처참한 국방 드론쑈
지금 비정치적인 국방전문가들 사이에서조차 며칠전 대통령 레이저 드론킬러 참관을 두고 우려가 많이 나오는 듯 합니다
2016년 영화 런던 해즈 폴런
만봐도 드론은 군집으로 공격하는 무기이고 이번 북한국이 러우전쟁에서 경험하고 있는것도 군집에 가까운것이고
앞으로 드론이 더욱 소형화 지능화 된다면 더욱 군집화 될텐데 그렇게 되면 아마도 하드웨어보다는 그 지능화된 군집공격을 파해하는 소프트웨어 특히 인공지능의 역량이 90%이상이 되어버릴텐데..
이번에 중공정부가 세계1위 드론업체인 DJI 에게 드론 사업을 축소하라고 지시한것은 시진핑이 알리바바 마윈 퇴출시킨것과 맞먹는 충격입니다
DJI사태는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 중공의 기술력 일부가 이제는 카피가 아니라 세계선도이기 때문에 오히려 자본주의 시장에서 경쟁하도록 내버려두면 DJI의 기술이 서방에 오히려 무방비로 카피 당하기 때문에 중공정부가 이를 단행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요, 어차피 미래전쟁은 드론전쟁이니까요
중공은 기술력이 흘러넘쳐서 이를 감추려는 수준인데
한국은 가짢은 수준의 2016년도 기준에서도 진짜 가짢은 쑈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