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펌웨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다가 퇴사하고 쉬고 있는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쉬면서 공기업 준비 알아보고 있었는데 제조업 개발(장비 SW)쪽으로 일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회사 정보
1. 중소기업
2. 매출 50억
3. 전자 장비 판매
장점
월세 안 내고 살 수 있음 (근처에 집 있음)
프엔보다 전망 있어 보임 (개인 생각)
일 배울 사수가 존재
단점
들어가 봐야 알 수 있음
저는 웹 개발자이지만 컴공 출신, 개발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보고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봉은 4천 후반 정도 제안해주셨어요.
선택지
공기업 준비 계속하기
현재 기준 자격증 4개 이상 따야 함
제안 수락 후 입사
공기업 준비를 계속 할 지 아니면 새로운 분야로 도전해볼지 선택해야 하는데 제조업 SW 분야는 문외한이라 의견이나 관련 정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