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모르는 사람들이 기술만 채가려고 한다는 느낌..
클루드 AI로 몇개의 미니 ERP나 CMS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Markdown 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제 사이트에 결과물 띄워놓고, 요새 이런 작업 한다고 술한잔 하면서 자랑을 좀 했었죠..
하네스 엔지니어링, 루프 엔지니어링으로 하루 이틀만에 개발한 프로그램이라고..
공부하면 된다.. 라고 얘기한게..
개발사 차려서 프로젝트 수주 받아서 해보자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최신 기술에 대한 감도 없으신데, UI/UX 같은건 공부안하시고 프로젝트 수주만 생각하시길래..
그럴려니 했더니..
결국 오늘 파토를 냈습니다..
뭐.. 대단한 건 없지만.. 그래도 공부하고 개발해보면서 쌓은 노하우들을 채가려 한다는 느낌만 오더군요;;
누구나 다 할순 있겠지만, 나름 비싼 클루드 크레딧 먹여가면서 쌓은 노하우들을 그냥 뺏긴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