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전환의 기회 잡아야 할까요..? 아님 놓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https://okky.kr/articles/1559951 글을 쓰고 벌써 2개월이 흘렀습니다. 제안을 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고 직무는 펌웨어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급 기술이사님과의 면담에서 혹시 AI쪽을 배워볼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현재 회사의 모기업쪽 AI 개발자들과 일하면서 배울 생각이 있는지 물론 펌웨어도 하지만 AI에 대한 비중과 AI 개발자를 키우고 싶어하시는것 같았습니다.
현재 위치가 성남인데 모기업 AI 개발자들은 카이스트 대전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한다면 대전으로 보낼 생각도 있으신것 같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물론 AI도 좋지만 전기, 전자 졸업에 26살 인생에 5년 경력이 펌웨어 인데 이렇게 갑자기 직무전환을 했다가 커리어가 꼬여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 + 요즘 AI는 사실 석박사 대학원정도는 나와야 인정을 받는 시대인데 전공도 다른 제가 해봤자 미래가 안보이는 걱정이 있습니다.
만약 선배님들 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