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리눅스 BSP 개발자 이직 고민
리눅스 bsp 경력 3년 개발자입니다. 이직할거라 최근에 면접 다니고 있는 데, 면접 본 회사 두 곳 중 어디로 이직할 지가 고민이네요,,
한 회사는 인원 150명 정도의 출입통제 시스템 회사로 매출도 500억 정도이고 탄탄한 회사로 주로 안면인식, 지문인식 장비이고 리눅스 안드로이드 체제에서 개발하는 곳입니다. BSP보다는 어플리케이션이 메인일 듯합니다.
다른 한 곳은 인원 20명 정도의 산업용 장거리 무선 AP회사인데, 기술력은 좋은 것 같네요. 이곳도 업력은 오래되어서 오래 다닐 수 있는 것 같은데, 리눅스 BSP 비중보다는 리눅스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메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개발자 필드에서 AI에 대체되는 가장 마지막이 임베디드라고 생각하는데 임베디드도 결국 도메인에 특화되어야 살아남는 다고 봅니다.
당장의 돈보다는 장기적 경쟁성의 측면에서 본다면 두 회사 중 어떤 곳이 더 나을지 시니어분들은 어떤 생각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