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관계도로 llm 구현하기
전에 어느 고등학생이 AI를 만들면서 단어의 관계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도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기억이라는 것 자체가 여러가지 관계로 이어지니까요.
단어 뿐만이 아니라 느낌이나 보는 것 모양 형상 냄새 모든 것을 고유한 키로 만들 수 있습니다.
4TB 스토리지에 이런 관계를 모두 저장한다면 빈 llm에 올려서 바로 작동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모양은 2차원 뿐만이 아닌 다차원이라서 2D 레이어가 아닌 다른 방식이 필요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