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AI에 에이젠틱 모드 활용
로컬 AI는 체급에 한계가 있어서 정확도가 떨어져요.
체급이 좀 더 클 것 같은 구글 검색용 AI도 ‘더블체크’ 요구하면 잘못된 정보를 알려줬다며 계속 새로운 답을 줘요.
여기에 Thinking 모드는 없겠지만요.
가장 중요한 태스크 오염 문제는 대응하여야 하겠쩌.
주인 놈이 원하는 건 문제를 해결할 정답을 달라는 것인데 기능을 추가하였더니 다른 쪽에 기능이 고장났다 이런건 있으면 안되는 거여요.
그래서 지금은 로컬 llm만 사용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툴 호출 기능 같은 것으로 구글 검색AI에 여러번 더블체크 하거나 ChatGPT 같은데서 한번더 간을 보는 거여요.
물음 하나에 동시적으로 활용하면 무료라도 토큰이 금방 바닥날 거라서 아마도 순차적으로 하겠쩌.
더블체크는 매 순간 마다 돌아갈 것 같습니다.
1번에서 해결이 안되면 2번, 3번 그럼에도 안되면 그냥 주인 놈한테 던져서 체급이 큰 모델한테 알아와라고 해야 하는 거여요.
로컬AI, 더블체크 →
구글AI, 더블체크 →
GPTAI, 더블체크 →
몰?루 → 주인놈 → 프론티어AI →
대부분 프론티어AI도 비슷한 방식으로 여럿 전문가로 나눠서 작동하는데,
보통 로컬AI는 두 개 근처로 개 사용하는 정도라서 한정된 자원 부분이 가장 어렵겠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