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활용도가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하지만 홍보가 제일 어렵네요
살면서 여기 예전에 어땠지? 뭐먹었었지? 친절했었나? 기억이 잘 안나는 장소들이 많았습니다.
당연히 메모하면 되는데 그것도 며칠 안가서 잘 안쓰게되고 네이버 지도같은데도 원하는 기능이 없었습니다.
네이버나 구글 검색해도 해당 장소에 대한 글들이 모두 광고같이보여 신뢰도 가지않는 문제도 컸습니다.
몇년동안 이 문제 해결에 대한 수요는 있었는데 다른 개발 업무가 있어서 미뤄뒀었고 최근이 시간이 좀 생겨서 개발해보았습니다.
간략하게 기능을 몇개 적어보자면,
카드 결제시 자동으로 대부분의 정보를 등록해줘서 귀찮음 이슈를 어느정도 해결해줍니다
보관함에 넣어놓은 장소는 근처에 가면 알림이 뜨고 이전에 어땠는지도 같이 전달해줍니다
하루동안 30분이상 머물었던 곳은 저녁에 모아서 정리해줍니다.
제가 필요해서 만들었지만 퀄리티를 올리면서 출시하였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홍보채널이 문제네요.
지금 출시한지 4주가 지났는데 초창기 특정 커뮤 베스트글 이후 진전이 없습니다.
타겟층이 불명확한게 문제죠. 너무 범용적인 서비스를 만들다보니 어느한곳 뛰어난 구석은 없습니다.
병원기록, 정비기록, 식당기록, 미용실 기록, 반려견 접종기록 등 장소에대한 기억을 남길 수 있는 장점은 있는데 각 카테고리에 특화된 서비스를 이길수는 없습니다. 아이 진료기록을 메모로 날짜별 이력을 남길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건강정보, 처방약 정보, 시계열 서비스 등을 제공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수많은 앱들을 설치하실게 아니면 이 서비스 하나로 장소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저장하실 수 있는 장점은 있겠네요.
그래서 수많은 SNS 정도밖에 홍보를 못합니다. 특정 커뮤니티나 사이트에서는 단순 광고글이 되는 한계가 있거든요.
알음알음 어디선가 접근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ios 피처링 신청 정도를 추가로 하고있네요.
어차피 광고도 안 붙였고 수익화를 할건아니고 단순히 많이 써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하고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제 랜딩페이지입니다.
문제점이 보인다면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탬포 둘러보기 (https://tastelog.co.kr/about.html)
아래는 제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예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