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경력 이력서에 기재하는게 좋을까요?
3년차 경력자인데
26년 1월에 이직을 했고 4월초에 90일 다 채우기 전에 수습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표면적인 사유는 팀장이 보기에 부적합하다 이고,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건 아닙니다.
표면적인 아닌 다른 사유는, 제가 지인 추천으로 입사를 하게되었는데 추천해준 지인이 이직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인한테도 그리고 저한테도 그 지인분이 불르면 다시 가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대놓고 물어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제 입지가 내부자 추천으로 입사를 했는데 그 내부자가 이직을해서.. 경력 채우고 나갈거같으니 미리 손쓴거같아요 퇴사하고 다른 팀원들한테도 얘기를 들어보면 이런 정황이 좀 있습니다.
문제는 이 3개월 경력의 회사가 네임밸류가 좀 있는 기업이라 이직하는곳에서 도움이 많이 될것이거든요…
제 능력부족이나 뭐 그런걸로 수습종료된게 아니라 내부 사정으로 된거라서.. 이 3개월의 경력을 일단 이력서에 쓰고 면접시 내부사정으로 이런일이 있었다~ 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적지 않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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