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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놀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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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개선하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새로운 신기술을 적용하여 회사 프로젝트를 개선하자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지금 사용되고 있는 것들중에 공통으로 만들 수 있는건 공통으로 만들고


불필요한 IF 분기문을 객체 지향 패턴으로 최소화 해서 프로젝트를 개선하자


지금처럼 똑같은 코드를 비슷한 다른 클래스에 똑같이 붙여넣기 하는 식으로 작업하면


나중에 서비스가 점점 커지면 커질수록 답이 없어진다.


작업 할때 화면 단위로 작업을 하는게 아니라 기능 단위로 작업을 해야한다.


아무리 주장해도 "이미 잘 돌아가고 있는 서비스는 건드리면 안된다." 로 버티니 너무 답답해요...


IF 분기문이 한눈에 들어와서 보기 편한데 왜 그걸 굳이 클래스로 찢어야 하는지 부터 이해를 못합니다...






진짜 저런 식의 분기가 수백줄씩 이어지는데 진짜 수정할때마다 퇴사 하고 싶습니다... ㅠㅠ


A1은 뭐고... A2가 뭔지....


근데 제 윗 분들은 머리가 얼마나 비상하고 똑똑한지 검색이 뭔가요???


저 코드들을 다 외우고 심지어 프로젝트 구조 까지 머리속에 통째로 넣어두고 필요할때마다


"아~ 그건 어디어디 있어~" 하면서 마우스 클릭으로 찾아들어가요... 


저 분기문을 머리속에 통째로 넣어두고 외우고 다녀요 전 1년을 봐도 모르겟는데 ㅋㅋㅋㅋ


디버깅이 뭔가요 System.out.println으로 로그(?) 찍으면 되는데요...


팩토리 패턴이나 파사드 패턴 어렵지 않은건데, 그것만 써도 저 엄청난 분기문을 보지 않아도 되는데


"그건 새로 배워야 하잖아~"


아니 당연히 배워야지 개발자가.... 아오 진짜... 사람들은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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