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사카
128
2021-07-09 0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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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퇴사 고민


올해 2월에 입사하여 반년 안되게 재직중입니다.

입사 전 사수가 있다하여 입사하였으나 사수가 없었고 (입사포기하였다고함)

같이 일하던 선임 2명은 한달후 퇴사하였습니다.

그상태에서 프로젝트를 지금까지 혼자 하고있었습니다.(가끔 다른분들께 도움받았습니다.) 

위에서는 일정을 계속얘기하니 눈치가보이고 잘해낼 실력도 없고 사람을 충원받자니

저 입사이후 신입이 한명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기업리뷰사이트에서 평판이 않좋음)

부담과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더 이상 잘 해낼자신이 없고 의욕도 없습니다.

이런회사 퇴사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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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0

  • alsdnjsrl
    299
    2021-07-09 00:25:05

    야근이 많나요?

  • 아라사카
    128
    2021-07-09 00:26:34 작성 2021-07-09 00:27:03 수정됨

    alsdnjsrl 

    야근을강요하지는않습니다만 일정을 촉박하게 잡아 야근이 불가피한경우가 있습니다.

  • ihangoon
    255
    2021-07-09 00:43:57

    1년은 채워야 퇴직금은 받으실 것 같은데요...


    정 힘드시면 어쩔 수 없지만요...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 Cyp
    318
    2021-07-09 07:36:35

    가능한 범위 내에서 노력 하시고, 그래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터지면 어쩔수 없는거죠.

    가능하면 1년 채우시고 이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Jeff Trizo
    236
    2021-07-09 09:39:31

    내채공 같은거 안 잡혀있으면 빨리 이직도 좋음

  • 내맘속풍요
    347
    2021-07-09 09:43:47

    신입사원 혼자 진행시키는 프로젝트 수준이라면 터져도 됩니다 부담가지지 마세요


    관리자는 다 계획이 있을겁니다??

  • Dive_Drink_Develope
    6k
    2021-07-09 10:20:49

    입사 전 사수가 있다하여 입사하였으나 사수가 없었고 (입사포기하였다고함)

    같이 일하던 선임 2명은 한달후 퇴사하였습니다.

    그상태에서 프로젝트를 지금까지 혼자 하고있었습니다.(가끔 다른분들께 도움받았습니다.) 

    위에서는 일정을 계속 얘기....


    그냥 하는데까지만 하고 못한다고 하세요.

    네명이 할일을 혼자 하고있는데 일정을 맞추고 싶으면 사람을 고용하던가 나를 금융치료해라.

    하고 적당히 칼퇴하고 뻗대시면 됩니다.


    윗대가리가 바뀌는게 없으면 그냥 1년채우고 이직 준비해서 탈주 하세요.

    어차피 혼자 하는중이라 사람구해지기전에는 자르지도 못할겁니다.


  • justtodev
    104
    2021-07-09 11:13:15

    차라리 빨리 나가세요 .. 괜히 책임만 묻습니다 .. 


    저도 같은 상황이라 슬슬 나가려고요 ...

  • spruce00
    751
    2021-07-09 12:50:35

    평판이 안좋을 만 하네요

    굳이 그런 곳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스트레스 안받을 정도로 일을 하던가 그만 두는게 답이죠


    어차피 그만 둘 생각이면 강하게 나가세요 그래봐야 손해 볼거 하나도 없습니다.

  • "Q"
    639
    2021-07-10 09:46:47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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