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krrk
318
2021-06-22 0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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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반년 출장 가라고 하는데 가기 싫으면 어떻게 하죠 ?


아직 확정은 아닌데 사실상 90% 이상 갈 확률이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지방에서 근무중인데 그 이유 중 자택에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점에 가치를 두었습니다.

이때가지 뭐 야근(수당없음)이나 이런 부분이 있었지만 출장에 대한 부분은 없었기에 잘 다니고 있었는데,

이번 사업 때문에 사람이 부족해져 출장인원중 제가 들어가야 할 상황입니다.

당연히 저는 1차적으로 거절 의사를 밝힐텐데 혹시 이후에 불이익같은 부분은 없을지 조언좀 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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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illuza
    1k
    2021-06-22 00:20:27

    심적으로는 불이익같은 건 없을거라는 얘길 듣고 싶으시겠지만, 상식적으로 상사가 가라고 했는데 싫다고 하면 적어도 플러스 요인은 아니라는거 굳이 물어보시지 않아도 스스로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유일하게 자기 혼자라면 뭐... 본사에서 근무 중이라도 편하게 근무할 수 있을까요.


  • scsc
    709
    2021-06-22 08:56:11

    답이나온거같네요..

  • testaa
    746
    2021-06-22 11:14:37

    회사 나가야죠..

  • 게국지
    110
    2021-06-22 12:59:39

    문제는 제가 지방에서 근무중인데 그 이유 중 자택에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점에 가치를 두었습니다. ---> 본인이 유리한 부분

    당연히 저는 1차적으로 거절 의사를 밝힐텐데  ---> 본인이 불리한 부분

    명확하네요.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것은 회사를  취하고 불리한것은 회사를 거절하는것

    뭐 사람으로서 당연한건데.. 회사 입장에서 봤을때는 그런 직원에게 다른직원과 동일하게 하지는 못하겠죠..

    정확하게 본인이 원하시는 대로만 하려면 프리랜서로 일하시는게 나을 듯~



  • 초보.
    5k
    2021-06-22 14:02:32

    불이익 같은게 없어야 하겠죠.

    불이익 당할 부분이 있을지 없을지를 고민하기 보다는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할지를 고민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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