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sdnjsrl
267
2021-06-10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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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워라밸 챙기고 싶습니다.


월화수목금금일.....

그래도 하루는 쉽니다만,,

매일 야근과 토욜근무,...

너무 힘듭니다...

다들 저처럼 이렇게 힘든 환경에서 일하시나요?


워라밸 챙기고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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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외주장작
    21
    2021-06-10 21:15:31

    연봉이 높으시니까 버티시지 낮으면 벌써 이직하셨지 않나요..

  • 에르딘트
    2k
    2021-06-10 21:36:51

    지금 일하는 곳은 좋은 거 같아요.(프리)

    일도 적당히 대충 하는데 주 5일 칼퇴근 하고 있어요

    현장관리인이 가끔 빨리 보내주기도 해요~

  • 쿡쿠
    996
    2021-06-10 22:06:12

    돈보다는 건강

  • 재현아빠
    3k
    2021-06-11 08:17:50

    에고..저도 10년 넘게 한국에서 그렇게 살았었지요. 아이 커가는 모습 보지도 못 하고 맨날 야근에 주말 출근에..

  • 쿠잉
    2k
    2021-06-11 08:39:21

    52시간되고나서 주말 야근 손에 꼽히네요

  • CodeDiver
    463
    2021-06-11 10:04:41 작성 2021-06-11 10:05:58 수정됨

    저는 출근해서 8시간 채우고 칼 퇴근합니다. (평일만 근무)

    자차로 다니기 때문에 길 막히는 시간대를 피하기 위해 보통 7시20분 출근해서 4시20분 퇴근하죠. 

    퇴근해서 좀 쉬다가 간단한 요리를 해서 애들과 저녁을 먹고 또 쉬거나 동영상 강좌를 봅니다.

    (고기를 굽거나 볶음밥, 계란찜 등을 만들거나 하는 간단한 요리포함)

    빨래가 좀 있다 싶으면 세탁기/건조기를 돌린다거나, 청소, 정리를 간단하게 합니다.


    연봉이 작아서 이직을 할까도 하는데 이 생활을 포기하기 힘드네요.

    맞벌이 하는 와이프도 지금상태가 맘에 드는 모양입니다.


    점점 이 늪에서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치열하게(?) 살았던 옛날이 언제인지 아득합니다.

    아직 젊긴 하지만, 젊었을때 더 열심히 살껄.. 하고 생각합니다. (크게 후회는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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