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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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2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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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의 고민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지거국 자연과학계열 비전공자입니다.

코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부끄럽지만 터미네이터나 아이언맨같은 SF영화에서 개발언어가 나오고 그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바이오소프트웨어연계전공을 수강하고있습니다.(자료구조,C언어,웹프로그래밍등을 배웁니다.알고리즘과 문제해결 프로그래밍도 있네요.)

저는 계획은 잘짜지만 걱정이 앞서 일을 잘 실천하지 못하는편입니다.

제계획은

1.ADSP,ADP,정처기를 올해안에 취득

2.토익900점이상,텝스(2+)현재보유

3.독학으로 간단한앱개발 과 공부내용을 블로그와 깃허브에 저장.

저는 이계획이 달성될지도 고민이지만, 달성한다고 해도 정년까지 일할수있을까도 고민입니다.

계획에 대한 의견과 현업에서 일하시는분들의 정년관련 읙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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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

  • 신입개foot자
    22
    2021-06-08 22:10:56

    독학도 좋지만 시간 여유 되실때 국비학원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당

  • 짐이되지말자
    175
    2021-06-08 22:41:10

    Adp 장난아니라던데용..

  • 삶은배
    363
    2021-06-08 22:50:51

    정년 걱정 하면 고민이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한 우물만 파면 최소 밥벌이는 되지 않을까요

  • kenu
    54k
    2021-06-08 23:45:03

    1. 의미없음

    2. 의미없음

    3. 그나마 나아 보임

    왜 프로그래밍을 하시나요? #취업 #현실 #전망

    자기가 만든 프로그램이 누군가에게 쓰여서 행복하게 만드는 맛

    이 맛이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그 가치를 인정받으면 먹고 살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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