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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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0 2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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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작년 7월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번에 강원도 쪽으로 4개월 정도 파견 가야할 상황입니다. (지금 서울에서 자취중이며 서울쪽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가기 싫은데 팀장이 만약 가지 않으면 좀 힘든 부서가서 지원 역활을 맡을꺼다 그냥 4개월 동안 홍천 갔다오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너무 가기싫네요

간다고 하면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할수있고 가지않는다면 이리저리 팔려다니면서 프로젝트 중간중간에 들어갈꺼같은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가게된다면 40정도 더 준다고 그럽니다.

제 연봉이 2400이라서 그냥 그만 회사 때려치고 다른데 갈까 생각이기도 합니다. 근데 나가자니 시간이 아까워서 퇴직금이라도 받고 나가고 싶은데 회사에서 계약을 '인턴때는 퇴직금을 포함하지않는다'라는 계약을 작성해서 10월까지 일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요즘들어 이 문제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선배님들 의견 좀 듣고싶습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너무 두서없이 막 적은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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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김동성개발자
    2021-05-30 20:54:32

    인턴때는 퇴직금을 포함하지 않는다 위법 같은데요? 


    FA인가요?

  • 개나소나고생
    7k
    2021-05-30 22:08:45
    안갑니다.
  • 어질어질
    50
    2021-05-31 10:13:25

    프리 말씀하시는건가요? 프리는 아닙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 고민많은청년
    214
    2021-05-31 11:54:06

    월 40 숙소지원안해주면 사실상 그냥 가란거고 

    숙소지원해줘도 주말교통비로 다 나갈것같아요 

    저라면 그만둡니다


  • 어질어질
    50
    2021-06-03 16:07:17

    댓글 감사합니다 숙소지원, 차량지원은 하는데 차량을 끌고 서울까지 올 수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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