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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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01:45:58 작성 2021-05-27 17:34:3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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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인텔 11세대 내장그래픽 드라이버 적용 (멀티모니터 인식 / 해상도 문제)


리눅스가 익숙지도 않은 마당에 cpu 내장그래픽을 쓸 수 없는 문제에 2일 정도 삽질했습니다,,

제 환경은 ubuntu, i5-11600입니다.

전역했다고 컴퓨터를 새로 맞췄는데 너무 억울했어요.


reddit 댓글에 kubuntu에서 해결했던 방법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한국어 자료는 없고, 해외 커뮤니티에도 찾기 힘들더라구요. (우분투 기반 배포판이라 그런지 우분투도 똑같이 적용 되더라구요)

혹시 도움이 될까 공유합니다.



최근 4월 21일에 우분투 21.04 버전이 나왔는데, 릴리즈 노트를 보시면


·Intel Rocketlake and DG1 graphics support


...  21.04 버전부터 Rocketlake(11세대)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즉 많이 쓰는 LTS 버전인 20.04 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괜히 듀얼모니터 안된다고 삽질하고 있었네요


하지만 21.04 버전을 설치해도 문제 해결이 안 되는데, 

rocketlake를 지원하는 드라이버가 default로 실행되게끔 되어있지 않은 것 같다고 합니다.

해서, grub을 살짝 수정해줘야 하는데,,


sudo gedit /etc/default/grub

* grub 파일을 엽니다.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splash"

이 옵션을 아래와 같이 바꿔줍니다.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splash i915.force_probe=4c8a $vt_handoff"



sudo update-grub

바꾼 grub을 업데이트 하고, reboot 하시면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가 적용됩니다.



sudo lshw -c video

configuration에 driver 보시면 i915가 정상으로 설치 되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 커널 업데이트 or 다운그레이드 해서 작동한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야호! 이번에는 귀여운 하마네요 :)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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