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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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21:54:10 작성 2021-05-21 10:58:43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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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지방재정 시스템 구축


공공프로젝트는 환경이 정말 열악합니다.

특히 상암동의 개발자 전용 임대 전용건물은 열악하기로 유명합니다.


대기업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시작하면 기본적인 파티션이든지 근무환경이 세팅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비용줄여서 사장 주머니에 들어가는지 커미션을 주는지 정말 열악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식당의 식탁같은곳에 투명 아크릴 같다놓고, 4명이 앉으라고 합니다.

모니터 추가는 고사하고 노트북 한대 겨우 들어갑니다.

일하다 고개들면 맞은편 사람하고 눈 마주칩니다. 투명아크릴...민망한 상황입니다

화장실은 항상 만원입니다.


도대체 공공 프로젝트 재경비는 어디에 쓰는지.

공공기관 감사해야 합니다. 감독 제대로 안합니다.


ps)  공공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문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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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새벽공기
    51
    2021-06-15 20:12:26

    하청에 제하청 되는 구조는 비용절감이 들어가면서 지옥문이 열리게 되는것이겠지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상암동의 개발자 전용 임대 전용건물이라면 혹시 상암전자회관인가요?

    열악한 환경이라면 그안에 단가도 포함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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