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욥
212
2021-05-13 17:50:27 작성 2021-05-13 22:49:03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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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내일봅세
    351
    2021-05-13 17:54:15

    음.. 쓰니보다 친구분의 선물 수준이 현저하게 낮으면 집들이 주선자가 기분 나빠할 거라고 생각해 그랬나봐요. 저도 비슷한 의도로 결혼식 때 부조 얼마 할꺼야? 물어봅니다. ^^;

  • sitonik
    377
    2021-05-13 17:57:20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 때 제가 "친구 선물 생각할 노력도 안해가지고 내꺼 따라하냐"고 농담

    식으로 말했었습니다. 친한 친구라서 그냥 넘길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 그러면

    저도 기분 나쁠 것 같네요. 친한 관계시라면 따라하지 말라고 좋게 말씀해보세요.

  • 찬이욥
    212
    2021-05-13 17:58:27

    내일봅세 그렇군요 ㅠㅠ 근데 하필 말하고 얼마 안있다가 바로 같은 브랜드 제품을 말해버려서 순간적으로 언짢아 버렸네요 ...ㅎㅎ././


  • peter_lim
    1k
    2021-05-13 18:11:28 작성 2021-05-13 18:11:48 수정됨

    그냥 그친구도 뭐사갈지 애매 했나 볼수도잇고, 모든건 얘기해봐야 알죠 ㅋㅋ  그런건 걍 자연스럽게 툭까놓고 말하는겁니다. 야 나는 고민해서 이거 준비했는데 같은걸사면 어카냐 ??!ㅋㅋㅋ 이런식으로 그럼 그친구도 기분나쁘지않게 듣지않을까요? 

  • 쿡쿠
    2k
    2021-05-13 18:59:18

    집들이 같이갈 정도면 친할텐데 그런걸 꽁하나요.. 말하던가 욕하던가 해야죠

  • 김동성개발자
    2021-05-13 19:00:53

    집들이 가는데 선물... 집 구한 사람이 친구들한테 소고기 사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 찬이욥
    212
    2021-05-13 22:45:10 작성 2021-05-13 22:45:38 수정됨

    김동성개발자 자취를 하는 집을 이사하긴 한건데 그렇게 여유있게 이사간게 아닌데요...? 꼭 집주인이 사고말고는 케바케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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