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퇴근시켜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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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11: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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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년차 개발자의 고민인데.. 선배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1살 비전공자 4년차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파트는 제가 꿈꾸던 "데이터 엔지니어(하둡 기반)"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이직을 선택하게 된 사유는 연봉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체계적으로 깊게 개발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1개월 넘게 일 해 본 소감은.. 개발(30%) 인프라운영(70%)정도 되는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 스택은 "node.js(Express)/python(Django), elasticsearch, kafka, Apache Spark " 정도 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미래를 바라보았을 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택안

1. 계속 다닌다.

2. 다른 곳으로 이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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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yksonss
    1k
    2021-05-05 14:47:50

    개발 뭐하셨는데요? 1달일해보고 판단내리기는 좀 성급하신듯합니다.

  • mirheeoj
    12k
    2021-05-05 16:52:04

    대기업이 맞다면 계속 다니면서 이직 준비 틈틈히 하시면 됩니다. 더 좋은 기회가 오면 이직하고 아니면 계속 다니면 되지요. 

  • 살려주세요퇴근시켜주세오
    20
    2021-05-05 18:14:06

    개발은... sqoop를 이용한 쉘스크립트로 RDB의 데이터를 HDFS로 옮기는 부분을 개발했는데.. 흠흠..완벽한 대기업은 아닌거 같아요. 대기업의 계열사라서.. 뭔가 모기업에서 싸놓은 똥 치우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전 직장도 다른 팀에서 싸놓은 똥 치우냐고 힘들었는데...18 ㅠㅠㅠ 여기 와서도 그런 일을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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