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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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16:26:57 작성 2021-04-22 16:28:0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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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개발회사 면접을다녀왔는데 ...들어갈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네,, 제목그대로입니다 .. 면접을보고 당일날 면접합격을 받았고 

산업인력공단에서 개발및 운영 유지보수가 주업무인데 

제가 국비학원을 6개월동안 다니면서 스프링 프레임워크로 개발을 해왔는데

이 기술을 배운것을 회사에서 써먹고 싶은데 CBT 개발 형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ㅠㅠ

완전 생소한 전자정부프레임워크로 c언어 안에서 자바를 쓰고 앵귤러로 개발을 한다고 하는데 .. 너무 무서움 앞서네요

가서 잘할수 있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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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동행
    117
    2021-04-22 16:54:25

    어차피 회사에서 배우더라구요 



  • 멘탈조각
    1k
    2021-04-22 18:56:54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스프링 좀 구버전 + 잡다한 유틸리티 + K-적화.

    여러 언어로 된 프로젝트 이어서 쓰는건 필요하면 쓰는거니까 당연한거고, 어느 회사를 가도 필요하면 그렇게 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안드로이드 NDK나, QT같은 멀티 플랩폼 GUI 툴킷, WIN32나 POSIX system call 같은 커널 API콜 같은거요.

    무섭다고 피하면 영영 못하는겁니다.

    차라리 그 회사가 가기 싫으면 행정적인 문제를 찾아서 피하세요. 임금체불이나, 조직의 경직성, 낮은 임금 같은거요.

  • 쌩쌩이
    30
    2021-04-22 19:54:46

    동행님 말씀 감사합니다!


    멘탈조각님 말씀 감사합니다 최종입사는 하게되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회사 업무에 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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