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두
48
2021-04-19 10:06:36 작성 2021-04-20 19:08:3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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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합격한 솔루션회사 입사고민입니다.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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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richard7
    1k
    2021-04-19 10:24:26

    제 생각엔 본인 감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개발력 측정기 같은게 없으니까요..


    지원도 면접도 합격도 최대한 많이 경험하면서

    시장 반응을 보고 내가 어느정도 가치구나

    어느 정도 대우까지 도전해볼만 하구나

    이런 감을 익히셔야 한다고 봅니다.


    제 작년말 취준 경험은

    널린 뻥튀기 SI도 최소 2600이상 제안이었습니다.

  • 담두
    48
    2021-04-19 10:47:00

    의견감사합니다

  • 장독깨기
    1k
    2021-04-19 11:37:53

    인원수와 매출을 보면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정부 지원도 거의 대부분 회사가 그러니 문제 될 게 없어 보이고,

    신입은 보통 프런트로 시작합니다. 그 뒤로 하기 나름이죠..

    (모르긴 해도 생각하는 그런 프런트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최악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근데 연봉이 좀 아쉽네요.. 

    다른 회사랑 비교해보시고,

    연봉 개의치 않는다면 해 볼만 하다 봅니다.

    (최소한 뻥튀기 SI 나 0명 스타트업 이런데 보단 낫진 않을까요? ㅎ)

  • mirheeoj
    12k
    2021-04-19 12:27:39

    정답은 없겠으나, 저길 안 간다고 비슷한 회사를 다시는 구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저라면 좀 더 알아보지 않을까 합니다. 

  • 담두
    48
    2021-04-19 13:16:26

    다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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