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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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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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의 개구리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전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로 살았다는걸..

세상은 open 되지 않고 사는 사람이 많듯이

세상은 넓고 무궁무진하게 뛰어난 사람도 많다는걸 느낍니다.

알껍질을 깨고 나온지 1년 조금 안되지만

세상에는 정말 좋은 사람도 위대한 사람도, 대단한 사람도 많고

난 한없이 그걸 못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삶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정말 전 우물안의 개구리였단 생각을 하지만, 저 자신을 자책하지는 않습니다.

저 또한 또다른 세상에서 자랐으며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고 싶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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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난한놈만패
    658
    2021-04-14 08:23:36

    깨닮음의 시기는 늦은것도 빠른것도 없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이제라도 아셨으니 정말 좋은 일입니다

    저 또한 또다른 세상에서 자랐으며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고 싶기 떄문입니다

    산들바람_  이라는 아이디도 예쁘고 그에 걸맞는 분이 되시리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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