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411
2021-04-08 14:48:28
2
634

이직고민이 됩니다..


 개발자로써 이직한지 1년이 조금 다되갑니다.


 연봉이나 복지나... 만족하진 않지만 이직을 생각할정도로 불만족스럽진 않은데...

 다만.. 오래된 솔루션회사라서 그런진 몰라도...  자체 솔루션에 자체적으로 만든 코드로 개발을 진행하다보니... 대부분 검색해도 안나옵니다. 즉.. 범용성이 없습니다.

 이렇게 경력이 쌓여가며 나중에... 회사가 망하든 회사에 불만이 생기든 회사에서 짤리든..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이 왔을때.. 여기서 일한 경력 및 경험이 제 무기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모르겠더라구요..

 업무를 배워서 컨설팅쪽으로 나아갈 생각까지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개발쪽으로 더 관심이 커서 이런고민을 하게됩니다...


 그렇다고.. 막 신기술 찾아서 공부하고 심심하니까 개발이나 해야지 할 정도로 향상심이 있는건 아니고..
 남들한테 뒤쳐지지만 말자..정도라서...

 그냥 적당히 안정적으로 회사를 다니는게 나을지...  잠시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위험부담을 가지고서라도 이직을 고민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0
  • 댓글 2

  • latelove
    674
    2021-04-08 15:45:34

    2~3년차 이직할 때 기회는 많아요.

    흔히 말하는 제일 잘 팔리는 연차거든요.

    본인이 하고 싶은 부분 지금이라도 조금씩 공부해서 해당 업무를 하는 회사에 지원해보세요.

    어렵게 생각하지마요. 

    생각하고 실천하면 원하는 이미지에 가깝게 살고 있을꺼에요. ^^

  • 야근냥
    350
    2021-04-08 17:53:55

    이직은 늘 마음속 한구석에 담고있어여하지 않을까합니다.

    평생직장 없잖아요. 

    회사다니면서 면접 알아보고 기술스택쌓고 해서 구할데구하고 가는게 낫지않을까요?

    듣기로는 회사에서도 놀고있는 사람보다는 다른회사에 현재 근무하고있는 사람을 조금이라도 높게 쳐준다고하더라구요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