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444호
219
2021-04-01 13: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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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비를 6개월 다니고 취업을 한 6개월차 개발자입니다.

지난달부터 혼자 관공서파견을 다니고있구요.(유지보수)

저희회사에서 상주는 저만입니다.

pm분은 비상주..

문제는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중급기술자로 뻥튀기 한거였는데요.

정보처리 기사는 있는데 ..

다른회사 알아볼까요?쿼리튜닝같은걸 시키기도하고, 아무튼 여러가지 일들이있는데요.

감당이 잘안되고 비상주하시는분도 너무빠바서 잘 챙겨주시는편은 아닙니다.

담당하는 선생님이 이미 눈치깐거같기도한데.. 나가는게 회사입장이나 제 입장에서 좋을까요?

ps)출퇴근 3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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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ercnam
    6k
    2021-04-01 13:45:11

    연봉도 별로 높지도 않겟죠... 탈출 추천합니다.

  • 신입개발자444호
    219
    2021-04-01 13:48:07

    @ercnam

    네.2400입니다.1년버티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 ercnam
    6k
    2021-04-01 14:09:22

    1년 버티라는건 퇴직금 받으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맹목적으로 1년 채우기만 하면 안되고.. 이직준비 하셔야 합니다

    일하면서 배울게 있다면 배우셔야 하고요.. 근데 배울게 없다면 최대한 빨리 튀는게 맞습니다.


    벌써 반년이나 하셨고.. 흠... 회사다니는게 너무 죽을거같고 힘든게 아니면 일단 다니시면서 준비하시는게 어떤가 싶네요.

  • 신입개발자444호
    219
    2021-04-01 14:17:26

    @ercnam

    네 조언 감사합니다


  • 꿈개미
    84
    2021-04-01 14:32:05

    이직에 도움이 되거나 공부에 도움이 된다면 조금 더 다녀도 좋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이런 글을 쓰신걸 보면 도움이 안되는 걸로 보여요! 정처기도 있고, 해놓은 프로젝트 있으시다면 활용해서 다른 회사 이직 준비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해놓은 프로젝트가 없으시다면 아무래도 바로 이직하기는 힘들 수 있으니, 프로젝트를 만들고 상황에 따라서 CS, 코테 공부도 해야 할거에요. 감당 할 자신 있으면 이직이 더 좋다고 보이네요.


    그런데 지금 그런 회사는 2~3년 뒤에도 다시 취업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대기업이나 더 좋은 곳에는 그 상태로 2~3년 지내고 나서는 도전 못할 수 있어요. 저라면 뛰쳐 나와서 그 회사 다녔던 시간과 열정만큼 공부해서 이직하려고 노력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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