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니
104
2021-02-04 13:31:40 작성 2021-02-04 22:32:3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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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

  • kku911
    68
    2021-02-04 14:00:46

    이런 질문
    돈 주고 대답해드리는 직업을 "컨설팅" 이라고 합니다.

    크몽에서 "홈페이지 컨설팅" 으로 찾아보시면

    - 1회, 30분
    - 33,000 원

    항목이 보이네요.


  • admusr
    575
    2021-02-04 14:57:22

    비꼬는게 아니고 해결방안을 알려드린거 같은데요..

  • 헬스쟁이
    177
    2021-02-04 15:04:30

    총 작업 시간과 본인 시급을 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피자7
    656
    2021-02-04 15:10:08

    질문자님 성별이 어캐 되나요?

    -1
  • 번개짱
    56
    2021-02-04 15:46:08

    제가 알기로는 이글을 밑에서 읽었었는데요 질문의 내용이 너무 단순하다는점 질문자 분께서 외주를 처음받는다는것, 아는 지인의 지인이 의뢰한것으로 알고있는데  kk 분은 정말 딱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명확한 해결방안이겠네요. 다음질문은 조금더 상세하게 질문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 난한놈만패
    703
    2021-02-04 15:53:43

    우문현답

  • dudgh107
    513
    2021-02-04 17:45:37

    뼈맞고 아퍼하시네

  • kku911
    68
    2021-02-04 17:45:37

    /이디야 

    1_ 질문하신 내용 짧지만, 금전적인 노력이 들어가야하는 사항이라고 알려드리는 내용입니다.


    2_ 돈이 들어가야한다는 내용을 보시고 화 내는 상황으로 볼때,

         공짜로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알고 계신데, 잘못 알고 계십니다.

         ( 우리가 남이가~  분위기로 질문하신듯 한데, 누군가에겐 밥벌이 임 --> 크몽 검색어 그 사람들)


    3_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서, 현실적으로 금전이 들어가고 있는

        실제 사례를 검색어까지 포함해서 알려드림. --> 크몽 검색어 그 사람들


    4_ 외주 하시는 입장이라고 하시니, 서로 남남인 사람끼리

        내가 돈받고 일하는 사항 알려달라고 하면,

        내 돈 뺐어가는 기분 안드시는지 역지사지 해보셨으면 함.


    5_ 이 글 읽고 또 기분 상하신다면, 크몽에 의뢰하셔도,

        공짜로는 원하시는 답변을 얻지 못할 확률이 높으시고, 

        30분 의뢰해서, 받은 답변으로는 "욕" 만 하실걸로 예상됩니다.


    6_ "생활코딩" 구글링 하시면, 일반인이 기본적인 홈페이지 만드는 수준까지 이끌어주는

        "공짜" 강좌 프로그램으로, 이번 기회에 이 방면의 문을 열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혹시나 생활코딩으로 홈페이지 만들게 되시면, 후원 부탁드려요~

  • 메로니
    104
    2021-02-04 22:43:18

    kku911 저는 단지 업체나 프로들에 비해 부족한 실력과 기간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낮은 가격으로 만들어 줄려고 통상적인 금액을 경험담을 듣고 싶어서 올린 글일 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컨설팅이요?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려 하지만 제가 볼 때는 "니가 알아봐 임마" 식을 포장하기 위한 댓글로 밖에 안 보이는군요. 저런 댓글을 다실 거면 그냥 지나쳐주시기 바래요.

  • kku911
    68
    2021-02-05 06:59:12 작성 2021-02-05 10:07:37 수정됨

    /이디야

    컨설팅 : 자문, 조언; 진찰, 상담

    컨설팅은 편한말로 "물어보는 것" 입니다.


    첫글부터 세번째 글까지 쓰신글 본 후에 드렸던 답변이구요.

    굳이 쓰신글 지우실거까지는 없어 보이는데, 지우셨네요.

      (댓글들의 인과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본인이 맘에 들지 않는 댓글도 다소의 노력이 있다는점 아시길 바랍니다.

      (악플은 범죄입니다)

    프로그래밍 영역이 사실 한국에서는 건설노동자 처럼 대우받는 곳이 많습니다.


    프로그래머 일을 하면서 알게된 지식들이 단순히 무임금의 영역에서 제공될만한 것들이 아닌 점을 말해드립니다.
        ( 30분, 3만원의 정보 제공을 위해서는 1~2년 일해서 알려줄 수준이 되질 않습니다. )

    노마드코더 라는 스트리머 입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 출신)
      (https://youtu.be/ThGbP9wgkz8) -> (누구나 코딩을 할 수 있다? 5가지 팩폭 드림)


    프로그래머라는 영역이 어떤 곳인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간단해 보이는 일도 컨설팅 받을 수 있는 영역입니다.

      (짧은 질문으로 간단해보이지만, 실상은 [실제 요구사항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인이 쉽게 판단하지 못한다면, 컴퓨터로 해당 화면을 보면서 코드분석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p.s
    돈 과 행복은 관련이 있습니다.

  • 메로니
    104
    2021-02-06 15:00:35

     kku911 말하시는 부분들은 너무 TMI이지 않을까요. 본인만의 주관적인 생각을 주입시키려고 드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계속 말하지만 그런 태도로 말하실거면 그냥 지나쳐 주시기 바랍니다. 맨 몸으로 시작해서 맨 땅에 헤딩하면서 혼자 2년 동안 배우면서 웹 개발로 일 했던 사람입니다. 30분 동안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쓴 글 아니구요. 말 했잖아요. 그런식으로 조언해 줄게 아니라면 그냥 지나쳐 달라고요. 그 쪽이 제 고민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처럼 저 또한 마음에 안 드는거니까요. 저는 그냥 예시 사이트를 보고 어림잡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겠다라는 간결한 경험자 분들의 답변을 듣고 싶었을 뿐 이라는 겁니다. 그럴게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라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지적아닌 지적을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 메로니
    104
    2021-02-06 15:13:14

     kku911 지금까지 말한 것들을 토대로 그 쪽이 하는 말들을 추려 봤을 때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면서 개발 일 했던 입장으로써  "여기가 얼마나 험난하고 고생하고 진입장벽도 높은 곳인데 감히 너가 꽁으로 정보를 얻으려고 해?"라는 식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첫 댓글부터 왠지 모를 불쾌함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역시는 역시였네요.

  • kku911
    68
    2021-02-08 10:29:28 작성 2021-02-08 15:53:26 수정됨

    --------------------------------------

    저는 그냥 예시 사이트를 보고 어림잡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겠다라는 간결한 경험자 분들의 답변을 듣고 싶었을 뿐


    ▶ 본인이 등록한 첫 글의 첫 댓글에서
    ▶ 크몽 플랫폼에서 보시면 답 나온다고 친절히 알려주는데...

    ----

    마조리카  269

    2021-02-03 19:37:37

    만들면서, 운영하면서 나오는 비용 전부 회사가 하는거고

    유지보수는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회사에 물어봐야겠죠.

    기능없고 페이지 몇개 안되면 크몽이란 플랫폼에 가서 한페이지나 한기능당 얼마씩 받나 한번 보세요.

    ----

    ▶ 크몽가서 보시라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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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디야 - #864432 게시물을 작성하였습니다. 2021-02-03 17:38:04

      (크몽에서 가격대 확인해보라는 댓글 -  마조리카  2021-02-03 19:37:37)


    이디야 - #864952 게시물을 작성하였습니다. 2021-02-04 13:31:40 (해당 글)

      -> 본인 게시물 추천

      -> 본인이 싫어하는 게시물 비추


    ▶ 이럴 시간에 크몽에 알아보시는게 빠름


    --------------------------------------

    첫 댓글만 달고 신경을 끄려고 했습니다.


    1_ 본인 첫글(이 글 말고 Other Posts ) 에 달린 댓글
        -> 크몽에서 견적가격 확인해보라는 글
        ( 금전 투입없이 크몽 스캔해서 유사한 견적가 알아보라는 내용 )

    2_ 하루만에 유사한 내용으로 다른 글 등록
      (돈 안들이고 이곳에서 알아보겠다는 의지 보임)

    3_ 크몽알아보시라고 검색까지 해서 댓글 달아드림
      (본문 글 지우고 ▶ 싫어하는 댓글 단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중)


    4_ 자꾸 지나치라는데, 본인 집이시면 그렇게 하겠으나, 여긴 본인 집 아님

      ( 첫 글 ▶ 첫 댓글부터 크몽 같은곳에서 조회해보라는데... )

      (주소 잘못 찾아왔다고 다른 집 주소 알려주는데, 여기서 왜 이러고 계시는지...)


    5_ 2년동안 독학했다면, 아실만한 분이 왜 이런 질문에, 이런 댓글 다는지...


    6_ 보통 질문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방식이 토론인데,

        질문내용 퉁 쳐서, 혼자만의 생각으로 추려보기만 함. (없는 내용을 본인 생각으로 매도하는 중)

        ----

        여기가 얼마나 험난하고 고생하고 진입장벽도 높은 곳인데 감히 너가 꽁으로 정보를 얻으려고 해?"라는 식...

        ----

        ▶ 이런 말 한 적 없고, 이런 의도 없으므로, 없는 말로 매도하지 말 것.

        ▶ 짧은 시간에는 본인 질문에 답할 수 없다는 내용을, 왜 본인 상상대로 매도하는지....

        ▶ 크몽에 왜 저런 견적문의에 대해 비용과 시간을 명시했을까는 본인의 질문을 보면 알 수 있음


    7_ 그런 식으로 지적아닌 지적을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 이런 식으로 답 없는 질문을 이곳에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8_ 말하시는 부분들은 너무 TMI이지 않을까요

        ▶ TFI - 본인 질문은 너무 짧습니다.  (Too Few Information)

        ▶ TDI - 본인 질문은 이 곳과 너무 다릅니다. (Too Different Information)

        ▶ TTI - 본인 질문은 답변할 정보량이 많습니다. (Too Take Information) - (답변자의 비용을 많이 소모시킵니다)


    9_ 첫 댓글부터 왠지 모를 불쾌함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역시는 역시였네요.

        ▶ 등록한 첫 글 부터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는 역시였네요.


    10_ 모르는게 있다면 하나씩 잘게 잘라서 세부적인 내용으로 물어보세요.

        ▶ 여기 있는 사람들,

            그런 노력으로 접근하시면,

            잘 알려줍니다.


  • 메로니
    104
    2021-02-08 22:15:32 작성 2021-02-08 22:37:59 수정됨

     kku911 웃기는군요. 100% 자기 주관을 진실이라고 믿는 성격이신 듯 한데,  게시물 비추한건 그 쪽이 먼저 제 게시물에 비추한걸 보고 인과응보식으로 대응 한 것이구요. 또 님은 거기에 맞대응하며 유치하게 제 글들에 비추천을 눌렀죠. 


    그리고 애초에 제 첫 글에 비추천한 거 보고 의도 파악 후에  님 첫 댓글에 답글 단 거구요.

    제 첫 글은 이 글보다 더 구체적으로 작성했죠.


    네. 님이 첫 댓글을 쓴 정황을 보면 제 글들을 다 살펴본 후

    크몽 확인 하라고 한 것도 안 보고 거저 먹을려고 또 글 썻다고 생각해서 뜬금없는 컨설팅 얘기로 지적을 하고 있다는 것 까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유저들은 그 부분까지 생각하지 않으니 이해를 못 하겠지만 제가 '이 사람은 비꼴려고 댓글을 단 것이다'라고 느끼고 첫 답글을 단 것은 이런 이유들 때문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말씀 드리면 크몽 당연히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다 보니 업체는 수정 횟수나 유지 보수에 제한이 있고 또 모든 사람이 크몽에서 의뢰를 하는 것은 더욱 아니기에 외주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추가로 글을 올린 것입니다.


    처음부터 님이 맨 마지막에 강조한 10번을 댓글을 적을 수 있었을텐데 굳이 뜬금없이 컨설팅 얘기로 시작 한다는 것은.


    이미 이 모든 정황으로 봤을 때 무슨 의도로 쓴 댓글인지 답은 나왔다고 봅니다.

     

    저는 누군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제가 아는데까지 거리낌없이 알려줍니다. 저 또한 네티즌들의 도움을 받은 부분도 많기도 하고 또 독학으로 인해서 공부한다는 것의 고독함과 난감함을 적어도 이해할 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저에게 의무적으로 알려줘야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님 처럼  한 두개의 글로 저의 모든 걸 판단하고 조언을 과장한 핀잔을 드려고하는 부류들에게는 곧이 곧대로 듣고만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님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 kku911
    68
    2021-02-09 09:10:23 작성 2021-02-09 09:35:40 수정됨
    이디야

    본인의 첫글에 달린 댓글만 이해했어도 

    이 웃기지도 않은 상황이 전개되지도 않았겠죠.

    일반외주업체 >> 크몽

    보통 크몽보다 일반외주업체 금액이 많이 큽니다.

    이 한가지 사실만 인지하셔도, 본인의 질문이 얼마나 의미없고, 답답한 건지 아셔야 

    무쓸모한 고난의 길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p.s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보통 "컨설팅" 이라고 합니다.

    ----
    또 한가지 말씀 드리면 크몽 당연히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다 보니 업체는 수정 횟수나 유지 보수에 제한이 있고 또 모든 사람이 크몽에서 의뢰를 하는 것은 더욱 아니기에 외주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추가로 글을 올린 것입니다.

        > 돈 안 들이겠다는걸 비난할 의도는 없습니다.
        > 크몽에서 돈이 드는 부분을 이곳에서 찾아보겠다는 변론의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

    저는 누군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제가 아는데까지 거리낌없이 알려줍니다. 저 또한 네티즌들의 도움을 받은 부분도 많기도 하고 또 독학으로 인해서 공부한다는 것의 고독함과 난감함을 적어도 이해할 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 꺼리낌없이 상세한 내용으로 물어보세요.
        > 그 어떤 누군가에게 말고 본인 질문에 답해주실 이 곳 분들을 위해

    ----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저에게 의무적으로 알려줘야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님 처럼  한 두개의 글로 저의 모든 걸 판단하고 조언을 과장한 핀잔을 드려고하는 부류들에게는 곧이 곧대로 듣고만 있지 않습니다.
        > 그 한 두개의 글의 내용이
        > 저 이외 다른 사람들도 어이없다는 댓글을 다는 이유입니다.
        > 이런 댓글을 핀잔이라고만 생각하기에 본인이 원하는 답변이 없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그리고 이제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님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 의미없는 대화 이어가는것보다, 본인 질문 내용의 상세함을 위해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p.s2
    쓰여져 있는 내용만으로 토론을 하세요.

    쓰여있지도 않은 내용을 본인의 상상으로 적어놓고 상대방을 매도하는건 
    쓸데없는 공격성을 불러일으킵니다.


    p.s3
    프로그래밍 도구를 랭귀지 language 라고 하는건 소통이 필요하다는 뜻 입니다.

    독학으로 여기까지 오시는데 쉽지 않을 길이었겠지만, 
    그런 독학으로 수십년을 이어가시는 분들이 있는다는건

    그만큼 서로의 노력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OKKY 의 역활도 분명히 있습니다.

    다들 바쁜 업무 중에 자기와 같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해결이 될 내용으로만 짧게 직관적으로 얘기하는건 다소 핀잔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내용을 모두 찬찬히 볼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은 내용으로 시도 try 해보시고


    다음에는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질문하시면서
    OKKY 의 프로토콜에 맞춰 가시는게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계속 성장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메로니
    104
    2021-02-10 04:08:57

    kku911 네 저도 제가 조금 예민하게 반응했던 부분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질문은 최대한 구체적으로 구상 해보겠습니다.

    설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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