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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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0 23:16:49 작성 2021-02-01 10:21:0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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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절차


죄송하지만 혹시나 알아보실분 계실까봐 글 삭제합니다. 소중한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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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천사와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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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0 23:54:36

    사외메일, 문자, 내용증명 순으로 상대방의 적대감을 키우는 단계가 높아집니다.

    뭐 한두달 다닌 신입을 붙잡아야할만큼 절실한 기업은 흔치 않을테니

    정중하게 퇴사 의사만 밝히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판같은거 포기하시면 퇴직금도 없을테니 고소할만큼 회사에 해를 끼칠 건덕지만 없음

    본인 하고 싶은데로 하셔도 됩니다 솔직히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 무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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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1 14:18:08

    짧게 근무하신 거면 인수인계할 것도 없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한달 원하면 한달 해주고...

    3개월 이내 퇴사면 사실 수습이라 인수인계 없이 퇴사할 수 있어요. 수습없이 바로 정규직이면 도의적으로 할 순 있는데 이 부분은 윗사람이랑 조율해보시고...

    손배 부분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걱정마세요.

    본인이 금전적 피해를 고의적으로 입혔다는 증거도 없을 뿐더러 되려 회사가 입증해야 하는 부분이라...

    막장 회사 아니면 거기까지 가지 않아요. 귀찮기도 하고요.


    그리고 1달 2달 짧게 근무한 거면 이력서에 안쓰시는 게 면접 볼 때 좀 나을 수 있습니다.

    회사들은 오래 다니는 사람을 원하기에 면접까지 가면 짧게 근무한 거 꼭 물어봅니다.

    회사 사정으로 나오든 아니든 물어보는 데가 대다수...

    저는 수습 중 퇴사한 회사는 안적었어요.

    적든 안적든 글쓴님의 자유 입니다.

    다만 적을 때는 면접에서 뭐라 대답할 지 잘 정리하시고...


    끝으로 이직 많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본인이랑 맞는 회사 찾는 과정이니까요.

    물론 개똥밭은 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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