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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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22:03:26 작성 2021-01-13 22:06:5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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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입사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웹개발 백엔드로 국비지원 과정을 마치고 여기저기 면접을 보다가 지쳐갈 즘에

한군데에 합격을 했고 생각하고 있던 연봉보다 낮게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SI 업체이고 웹이 아닌  모바일팀으로 들어왔는데 앞으로의 진로가 걱정됩니다.

하고 싶은 일은 자체서비스 기업에서 벡앤드쪽 일을 하고 싶은데 모바일로는 경력인정이 제대로 안될것 같아서요.


모바일쪽은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iOS라는 거에 홀렸었는지 뭔지 덜컥 입사결정을 내리고서 뒤늦게 이런 고민중인게 저도 좀 한심하고 그렇습니다..


지금의 고민은 

1. 3개월 수습동안만 다니던지 관둔다 하고 다음 입사자 들어오면 바로 관두고 웹 백엔드로 다시 취업준비

2. 2년동안 개인적으로 웹개발쪽 미니프로젝트를 하면서 포폴을 만들고 모바일 경력을 약간이라도 어필해 웹 백엔드로 이직


둘중에 어느쪽으로 선택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규모 큰 프로젝트도 해보고 싶고 기술적으로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싶은데

모바일쪽은 규모나 기술에서 한계가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이건 제가 잘 몰라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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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공부는 습관
    497
    2021-01-14 00:16:06

    웹 백엔드 하나만 하기에도 벅차실텐데요..



  • Dive_Drink_Develope
    5k
    2021-01-14 09:35:50 작성 2021-01-14 09:36:17 수정됨

    3개월을 왜 채워요. ㅎㅎ 관둘거면 최대한 빨리 관두는게 낫습니다.

    회사입장에서나 본인입장에서나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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