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o_k
82
2021-01-04 02:47:00
70
9727

4년차 개발자 이직시 중소에서 3800 ~ 4200 괜찮은 가요??


이직을 알아보는 중인데


현재 4년차 백엔드 개발잡니다 


연봉이 전부는 아니고 일단 출퇴근이 할 만한지나, 워라벨 같은거도 고려해야 하겠지만... 


현재 제 수준에서 이직시에 딜을 할만한 연봉 수준이 저정도 같은데


비슷한 경력으로 중소개발자로  일할 시 평균 연봉들에서 봤을때 괜찮을까요??


객관적으로 낮은 편인거  아닌가 궁금합니다...



2
  • 댓글 70

  • ISA
    4k
    2021-01-04 08:57:02

    낮은 편이라 생각은드는데 좀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을 노려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막말로 어지간한 좋은 기업 초봉도 안되니까요. 4년차시면 경력 이직 가능 하실 시점이고 이참에 좋은기업 이직 노려보시고 안되시면 다시 시도하시는게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4천 중반은 경력이 신입 수준인 저도 제안 받는 연봉이긴합니다.

    -11
  • 우루부루구루
    1k
    2021-01-04 09:17:19

    저도 그정도 선에서 제시받고 이직했었습니다.

    Si입니다.

  • 뉴비개발자
    1k
    2021-01-04 09:27:50 작성 2021-01-04 09:28:37 수정됨
    중소에서 평균이라고 생각됩니다! 신입 초봉도 안된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중소에선 어쩔수없다고 봐요. 연봉이 불만이면 본인이 갈고닦아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널뛰기 하시면 되구요! 항상 상사 분들이 그러더라구요.. 중소기업 연봉이 불만이라면 실력 갈고닦아 좋은데 가라고.. 중소기업에선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대우를 온전히 받기 힘들다는 거죠.
  • yksonss
    1k
    2021-01-04 09:44:16

    ISA //신입한테 3800을 준다고요?????

  • qskm
    259
    2021-01-04 10:01:58

    중소를 다시 가는 것 보다 좀 더 노력해서 중견 대기업 가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ISA
    4k
    2021-01-04 10:09:28

    왜 신입이 3800받는게 놀라움의 대상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잘주는 곳은 그 정도는 줍니다. 잘 주는 곳이요.

    신입초봉 3억같은 예외 케이스 축에도 못끼죠. 중견 대기업 이직 노려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쿠팡 초봉은 6천입니다. 어지간한 중소 10년차보다 많겠죠...

    -18
  • lkwa201
    616
    2021-01-04 11:06:22

    ISA // 뭔가 잘못 알고 계신가본데 신입개발자 한테 3800 정도 안줍니다. 사업비가 큰 프로젝트이면서 초급대우가 아닌이상 안줘요.


  • 잼재재미
    748
    2021-01-04 11:06:52

    굳이 따지자면 낮은 편은 맞는데

    중견, 대기업 이직을 권하기엔 4년차라는 정보 뺴고는 아무 정보도 없네요.

    그리고 낮다고는 하지만 중소기업은 현실적으로 저기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본인 실력 잘 판단해서 선택하시기바랍니다.

  • silky
    122
    2021-01-04 11:14:35

    신입이 왜 3800을 못받지요? 스타트업신입도 4천주는데..

    -5
  • yksonss
    1k
    2021-01-04 11:23:25

    silky // 스타트업은 오히려 투자를 정말 많이 받는 케이스가 아닌 이상 4천이 아니라 3천도 어렵습니다.

    어떤 스타트업이 그렇게 주는 지 알고 싶습니다.

  • 고내기
    775
    2021-01-04 11:28:40

    네이버 카카오도 4500 받을텐데 흔하다뇨 ㅋㅋㅋㅋ

  • 잼재재미
    748
    2021-01-04 11:44:12

    위에 몇몇분들은 핀트를 살짝 잘못잡으신거 같습니다.

    글쓴이분은 '현실'을 알려달라고 하신거지 '이상'을 알려달라고 하신건 아닌것 같습니다.

    본인의 가치를 4년차에 본인의 가치를 4000으로 잡으신분한테

    '신입도 4천은 받습니다. 대기업 이직 노리세요.'

    '스타트업도 4천 받아요' 

    이런게 과연 맞는 조언일까요..?

    물론 말씀이 아예 틀린건 아닙니다. 신입분들 능력있으신분들은 그정도 받고 가시죠. 더 받기도하구요.

    2~3년차에 좋은 기업 이직도 하십니다.

    근데 제가 말하는건 과연 저분의 조건을 고려해서 하신 말씀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이 질문의 핵심은 잘하는 신입이 얼마 받느냐가 아니고 중소기업 4년차가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받느냐 인것 같습니다.

    12
  • ISA
    4k
    2021-01-04 11:46:17 작성 2021-01-04 11:47:34 수정됨
    전 그냥 있는 사실만 말했을뿐 입니다.
    여기다 대고 넌 잘못 알고 있어라고 말해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실력 조금 있으면 연봉 잘주는 스타트업 네카라 같은 기업 규모 있는 중소 중견 들어가시면 여기다 글쓰시는 분들이 흔히 쓰시는거처럼 2천 중후반대 안받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과장 조금 보태서 일주일 단위로 헤드헌팅이 아닌 기업에서 직접 4천대 연봉으로 이직제의 간간히 옵니다.

    그리고 4년차 정도 되시면 중소말고 그 이상 노려봐야죠  무조건 난 중소아니면 안된다 이러는 분은 없을거 같은데 안되면 어쩔 수 없구요.
    -13
  • silky
    122
    2021-01-04 11:52:31 작성 2021-01-04 11:55:40 수정됨


    yksonss //이름은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회사 서비스가 안정권에 올라선 회사 하나에서는 4천을 제시했어요. 이 회사는 최종면접을 남겨둔 상태에요.

    시리즈 b 정도 투자받은 회사에서는 3500 제시받고 최종합격한 상태고요.

    개인적으로 4년제 졸업 신입들은 3500 아래로는 안볼걸요..

    -2
  • 우기호야
    416
    2021-01-04 12:14:02

    글쓴이는 중견, 대기업 이야기 한적이 없고


    오직 중소만 이야기 했는데


    댓글엔 왜... 중견, 대기업은 신입이 얼마 받아요 라는


    댓글만 달릴까....?

  • 훅인더훅
    713
    2021-01-04 13:10:35

    위에 뚜뚜님도 말씀하셨지만 경력직 이직 시 연봉은 현재 연봉 대비 상승 금액이기 때문에

    중소기업이라면 현 연봉대비 10 ~ 20% 인상되지 않을까 싶네요

  • 뉴비개발자
    1k
    2021-01-04 13:14:19 작성 2021-01-04 13:15:05 수정됨

    음 4년제 졸업 신입이 3500아래로는 왜 안본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실상은 2천 후반만 줘도 입사하겠다는 4년제 졸업 지원자분들이 많아서 면접보고 가려서 골라 뽑을 정도일텐데.. 물론 그런 현상때매 중소기업 연봉이 그 수준에서 머물고 있는거구요.

  • ISA
    4k
    2021-01-04 14:00:48

    여기 있으신 수많은 사장님들을 배려해드리지 못한 부분은 잘모르겠지만 핀트 어긋난 것은 다른 분들이 신입 초봉이 어떻게 그렇냐? 지적한 점이고

    글쓴이님 한테 권하고 싶은 말은

    4년차시니 난 중소에서 뼈를 묻을거야 라는 생각이 없으시다면(그럴 거면 이직 생각도 안하셨겠죠) 중견이상 고려해보라는 겁니다. 중견이상에서는 그렇게 높은 연봉이 아니니 도전해보세요. 신입초봉도 높게 주는곳 많습니다. 그러니 경력 조금 덜 인정 받더라도 그런 곳 들가시면 오히려 연봉이 대폭 오르시겠죠.

    사이트가 점점 정이 떨어지네요. 자정 노력을 안하나

    -7
  • silky
    122
    2021-01-04 14:50:56

    뉴비개발자

    저희학교에서는 최소한 그런것 같앗네요.

    적당히 공부한 친구들은 다들 그렇게 원서넣고 취업했어요.

    원티드 로켓펀치에 있는 괜찮은 기업들은 그렇기도 하고요.

  • GLee
    254
    2021-01-04 15:33:11 작성 2021-01-04 17:04:25 수정됨

    음... 뭐 글쓴이 님 연봉이 업계 평균 대비 높은 편이 아니라는 점은 저도 동의 합니다. 다만 윗분 중 한분이 본인의 경험을 기준으로 글쓴 분 연봉 높낮이를 판단하셨는데 기준 자체가 조금 맞지 않다고 생각은 드네요. 

    1. 저도 이제 막 만 3년차 되는 입장이고, 연봉 5, 6천, 심지어는 그 이상도 간간히 제의 들어옵니다. 문제는 '제의'일 뿐이라는거죠. 그 안에서 시험도 봐야 할거고, 면접도 봐야 할거고.. 확정 아닌 상태에서의 연봉제안은 의미 없어요. 그걸 기준으로 '신입이 이정도 제의 받는데 4년차가 왜 그정도도 못받아?'라고 묻는다면 기준이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 4년차 이상이면 대기업 노려봐야지, 안노리는게 문제 있다는 투는 조금 공격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들은 가지각색이고, 회사를 정하는 기준 또한 제각각이에요. 대기업 노리시는 분, 스톡옵션 노리고 스타트업 들어가시는 분, 워라벨 노리는 분, 복지 좋은 곳 노리는 분... 다 다릅니다. 그분들이 다 틀리다고 할 수는 없겠죠.

    3. 네카라쿠 신입분들 중에서 실제 신입분들도 있겠지만 다른 중소에서 열심히 노력하셔서 입사하시는, 이른바 '중고신입'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 '쌩신입'들보다 '중고신입' 분들이 더 많다고 알고 있어요. 쿠팡 신입 연봉 6천이라고 하지만 진짜 '쌩신입'들은 몇명이나 될까요? 그분들이 '업계'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4. 사이트의 자정작용을 탓하시기엔 본인도 그닥 잘한 건 없어보입니다.

  • 함바집짱
    260
    2021-01-04 15:53:48
    저렇게 공격적으로 말하시는분이 자정작용 운운하시는게 좀 웃기긴하네요 ㅎㅎ
  • ISA
    4k
    2021-01-04 18:16:40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정리나 합니다.
    1. 4년차이니 경력이직 노려보는게 좋다.
    2. 좋은 기업 초봉보다 낮으니 흔히 말하는 신입 취급 받더라도 좋은 기업 가는게 좋다.
    3. 안되면 다시 중소 관련으로 해보는게 합리적이다.
    =>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지만 딱히 공격적인 언사를 한적도 없고 그렇게 느낀다면 본인들이 심리투영 하는게 아닌지 생각해보는게 좋을 겁니다.

    여기다가 신입 초봉이 그렇다구요?
     이런 반응 보이는게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보이네요. ^^ 

    왜 신입이 3800받는게 놀라움의 대상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잘주는 곳은 그 정도는 줍니다. 잘 주는 곳이요.

    라고 하니 아래 달린 댓글은 대략 "니가 뭘몰라", "어느 스타트업이 그리주냐", " 흔할리 없다"
    라는 공격적인 반응 심지어 비슷한 내용 말하신 분도 해당 경우가 흔하니 뭐니 하는 소리 한적도 없죠.

    비추 폭탄은 덤입니다. 누구들이 공격적인지 모르겠네요. 아무도 신입은 무조건 연봉 4천에서 시작이야 한적도 없고 글쓴이는 난 중소만 다닐거야 한 적도 없어요.
    누구도 넌 왜 대겹 안가냐 라고 한적도 없네요. ^^

    오히려 남의 말 곡해하면서 공격적으로 구는 사람들이 누군가 싶네요. 

    이직 제의 관련해서 면접들어가야 답이 나오니 시험도 보니 얘기하시는데 그렇게 보고 이직하시면 됩니다. 
    해당 제의가 맘에 들면요. 저도 돈 보다 현재 회사에서 내가 원하던 부분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현재 회사에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같은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컨텍하길래 개인 사정 말하고 양해 구했습니다. 

    지금 회사보다 제가 원하는 조건을 더 잘 충족시켜주는 회사라면 몰라도 아니라면 이직 생각이 안들거 같긴하네요.

    네카라쿠에 중고 신입이 많던 적던 그들이 기준이 되든 안되든 상관없습니다. 논점에서 매우매우 벗어난 발언이에요. 해당 논제는 신입연봉논제지 원글과 관련이 없습니다. 지적하신건 좋은데 그건 신입 연봉을 따진 분에게 대답한 내용인데 왜 그걸 지적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ㅎㅎ

    그리고 대체 뭔 근거로 글쓴이님이 좋은 기업 못갈 실력이라 판단하는겁니까? 내가볼때 글쓴이를 좀먹는 것은 여러분인거같네요.

    4년차시면 도전이라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되어도 조금이라도 괜찮은 기업 찾아가시는게 덜 아쉽지 않을까 싶네요.

    -8
  • 우기호야
    416
    2021-01-04 18:54:09

    4천 중반은 경력이 신입 수준인 저도 제안 받는 연봉이긴합니다.


    이 문장만 없었어도 이렇게 비추 달리진 않았을거 같은데요?


    난 신입수준인데도 4천 중반인데 당신은 4년경력인데도


    그 정도네라는 뉘앙스가 충분히 풍기거든요

  • ISA
    4k
    2021-01-04 19:00:23

    자격지심이네요.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니 느끼는건 본인 마음이니 신경안쓰겠습니다만.

    신입 수준에도 그 정도 제안 들어오니 눈을 높여보라는 뜻이고 ^^ 뭐 신경끌랍니다. 퇴근 후에 밥먹고 노는 시간에 오키 보는 중인데 전혀 유익하지 않네요.

    -7
  • 우기호야
    416
    2021-01-04 19:06:48
    남 앞에서 돈 이야기 하실땐 신중하시는게 좋아요

    사람에 따라 그것도 글로 느낄땐 오해하기 쉽거든요

    제가 ISA님보다 많이 버는지 적게 버는지도 모르시면서

    자격지심은 운운하지 마세요 ㅎㅎ
  • GLee
    254
    2021-01-04 19:37:07

    ISA ...? 자격지심이라는 단어에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후, 뭔가 길게 늘여 썼는데 님한테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겠네요. 걍 다 지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드리자면, 본인한테 자부심을 갖는 건 좋지만 남을 아래로 깔보는 듯한 뉘앙스는 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기 안좋네요.



  • ISA
    4k
    2021-01-04 19:53:19

    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



    이게 자격지심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자격지심이라는건 그 사람이 뭘 이루었고 그 사람 월수입이 얼마냐에 달린게 아니에요 ^^

    신입 정도 인데 4천정도 제안 들어온다는 글 보면 요즘 그래도 개발자들 대우가 좋아졌으니 나도 기준을 좀 높게 잡아도 괜찮겠다고 생각하는게 자존감있는 사람의 일반적인 반응입니다.

    쟤는 지잘나서 저렇게 한다라고 생각하는건 피해의식이랑 열등감 가진 사람의 반응이고요.

    일반적으로 경력 얼마 안되는 사람 연봉 4천대도 시장 형성 된다는 소리 보고 자존감 높은 사람이면 내가 내 가치를 너무 낮게 잡았나? 생각하지 저새끼는 뭔데 잘난척하냐 생각하지 않아요.

    실제로 저도 쿠팡 초봉6천 받는다는 소리듣고 나도 더 노력해야겠구나 생각했지 저 것들이랑 나랑 뭔차이가 난다고 운만 좋은 놈들 같은 생각은 안했습니다.

    남을 비난할때는 본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를 찾고 그것이 이렇다 라고 주장하는게 맞으며 내 자신의 감정으로 어떻다 라고 주장하는건 바람직하지 않으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5
  • GLee
    254
    2021-01-04 20:26:34

    ISA 남을 그런 식으로 함부로 판단하는 것에서 부터가 님이 '건방지다'는 거에요. 누가 누굴 가르치려 드나요.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각자의 삶이 있고 그 삶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신입인데 4천을 받는 사람을 보면 '오, 그정도 받는 사람이 있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야한다고요? 그 말 스스로가 오만이고 독선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렸을 텐데요. 사람이 회사를 선택하는 것에는 각자만의 기준이 있다고요. 님이 뭔데 '더 높은 곳'을 정의하고 그 곳에 가지 않으면 패배자라고 속단하는 겁니까?


    그리고 대체 뭔 근거로 글쓴이님이 좋은 기업 못갈 실력이라 판단하는겁니까?

    => 아무도 그런 말을 하지 않았어요. 글쓴 분의 실력을 함부로 판단한 사람은 여기서 오직 당신 뿐입니다. 여기 사람들이 글쓴이 님이 좋은 곳 못갈 것 같아서, 글쓴이님 감싸려고 이렇게 당신한테 공격적으로 반응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맙소사, 헛웃음이 다 나오네요.


    당신이 '글쓴이 님'을 함부로 재단하고, 다른 댓글들을 함부로 폄하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거에요. 애초에 글쓴이 님이 '더 좋은 곳으로 못가고 있었으니 지금부터 노력해서 좋은 곳으로 가라'고 말한 사람이 당신밖에 더있나요?

    이건 열등감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에요. 사람이 보기 좋지 않은 것을 봐서 기분 나쁜게 어떻게 열등감때문입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님은 아직 남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성장하지도, 완성되지도 않았어요.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하는 신입이 열등감이라는 말을 입에 올려요? 그것도 꼴랑 그 정도 받으면서? 하... 웃음만 나오네요.


    누구나 승승장구하는 삶만을 살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스스로 관리를 잘 하고 주변 사람들과 무탈하게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가야 하는거에요. 당신이 인터넷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주변에 사람들은 남아나지 않을겁니다.

    충고드릴게요. 남들을 함부로 재단하는 그런 사고방식같은 건 버리세요.


    아니면 꽁꽁 숨기고 어떻게든 들키지 않게 잘 살아보시든가.

  • salsal
    755
    2021-01-04 20:28:00 작성 2021-01-04 20:28:16 수정됨

    ISA님이 쓰신 글을 보면 글 내용 자체는 이해 가지만


    말투에서 뭔가 공격적이고,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듯한 뉘양스가 풍겨서 


    쓰신 내용과 별개로 다른 분들이 반대하는 댓글을 많이 쓰시게 되는것 같아요..


    저희가 사실 얘기하는 이유는 말싸움에서 이기고 우월감을 느끼려는게 아니라 좀 더 뭔가를 얻어가기 위해서 다들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로 봤을 때 지금처럼 너무 거칠게 얘기하시는것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방식으로 다른 분들과 소통하시면 


    ISA님이 가진 좋은 생각들을 다른 분들이 좀 더 효과적으로 받아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커뮤니케이션을 잘 못하는 입장이지만... 뭔가 좀 사이트에서 매번 감정적으로 안 좋은 댓글을 많이 다시는 것 같아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 makaveli
    41
    2021-01-04 20:33:59

    "4천 중반은 경력이 신입 수준인 저도 제안 받는 연봉이긴합니다." 에서 혹시..? 싶었지만, 아래쪽 댓글에서 자격지심 운운하는거 보면 고민에 대한 답변보다는 결국 자기 자랑의 목적이 맞았나보군요.. 

  • ISA
    4k
    2021-01-04 20:56:08 작성 2021-01-04 21:01:10 수정됨

    Glee //

    일반적으로 경력 얼마 안되는 사람 연봉 4천대도 시장 형성 된다는 소리 보고 자존감 높은 사람이면 내가 내 가치를 너무 낮게 잡았나? 생각하지 저새끼는 뭔데 잘난척하냐 생각하지 않아요. => 님이 뭔데 '더 높은 곳'을 정의하고 그 곳에 가지 않으면 패배자라고 속단하는 겁니까?

    더 높은 곳을 정의하는건 댓글쓴님입니다. 나는 더 높은 곳을 정의 내리지 않아요. 연봉을 묻는 질문자에게 더 연봉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선택지를 제시할뿐이에요.

    개인적으로 워라밸을 따지든 뭘하든 사실 웃긴 소리에요. 일반적으로 프리랜서 생활하지 않는한 아이티 대기업이 워라밸 복지 연봉 네임 밸류 다 더 좋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이전 직장 선택에 지방이고 그게 연로하신 조부모님 곁에 있으면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선택지라는 의미에서 한 개인적인 선택이였고 커리어가 더 중요해진 시점에서 결국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온 입장입니다만 일반적으로 뭘 따져도 아이티기업이 일반적으로 좋아요. 연봉이야 워라밸 포기하면 더 높아 질 수 있지만 사소한 복지부터 차이가 납니다. 4년차 정도면 충분히 눈돌리고 시도해볼만합니다. 어떤 상황을 가정하는건 댓글쓴 분이 무작정 가정하는거에 불과해요 ^^


    아무도 그런 말을 하지 않았어요. 글쓴 분의 실력을 함부로 판단한 사람은 여기서 오직 당신 뿐입니다.

    "글쓴이분은 '현실'을 알려달라고 하신거지 '이상'을 알려달라고 하신건 아닌것 같습니다.

    본인의 가치를 4년차에 본인의 가치를 4000으로 잡으신분한테"

    이런글들은 그냥 무시하시는데 전 애초에 댓글쓴 한사람을 대상으로 타겟팅한게 아니기에 실제로 gl님이 하는 소리는 반박할 근거가 있습니다. 


    난 잘하는게 별로 없는데 이정도만 해도 괜찮아라는 사람한테 넌 더 잘 할 수 있느니 한번해보라는 사람과 그래 그래도 넌 그거라도 잘하잖아 하는 사람중 고르라면 전 전자를 고를거고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다른 분들은 후자가 많은거 같네요. 


    당신이 '글쓴이 님'을 함부로 재단하고, 다른 댓글들을 함부로 폄하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거에요. 애초에 글쓴이 님이 '더 좋은 곳으로 못가고 있었으니 지금부터 노력해서 좋은 곳으로 가라'고 말한 사람이 당신밖에 더있나요?

    이건 열등감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에요. 사람이 보기 좋지 않은 것을 봐서 기분 나쁜게 어떻게 열등감때문입니까?

    => 아니요. 내가 글쓴이를 함부로 재단하기 때문이 아니라 반박하는 사람들 입맛에 맞는 소리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더 좋은 곳으로 못가고 있었다고 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댓글쓴 사람들입니다.

    님들이 노력하라고 댓글쓴 사람들이구요. 난 4년차면 충분히 지금 조건 보다 좋은 조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의 조건에서 갈 수 있냐는 애초에 고민하지 않아요.

    댓글 내용처럼 "남을 함부로 재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님은 아직 남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성장하지도, 완성되지도 않았어요.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하는 신입이 열등감이라는 말을 입에 올려요? 그것도 꼴랑 그 정도 받으면서? 하... 웃음만 나오네요.

    열등감이라는건 그런 이유로 느끼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해당 용어의 정의는 

    다른 사람에 비하여 자기는 뒤떨어졌다거나 자기에게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만성적인 감정 또는 의식.

    날 대상이 아니라도 다른 좋은 조건의 사람을 생각하며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꼭 해당 조건 뿐 아니라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난 그저 해당 감정의 조건을 상기시키는 방아쇠에 불과하겠죠.

    애초에 난 내 판단의 잣대로 타인을 재단 하지 않습니다만

    내가 아는 지식과 학문으로 현상을 바라볼뿐입니다.

    심리학적인 교양은 다른 사람 멘토링 해줄 정도는 쌓았습니다.


    충고드릴게요. 남들을 함부로 재단하는 그런 사고방식같은 건 버리세요.


    아니면 꽁꽁 숨기고 어떻게든 들키지 않게 잘 살아보시든가. => 본인이 말한 남을 함부로 재단 하는 태도와 발언입니다.

    인생의 진리는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내가 아니면 상대도 아닌거고

    내가 맞으면 상대도 맞은 겁니다. 그 사람이 악인이라 해서 예외가 된다면 그건 진리가 아닙니다.


    운동하고 와서 댓글달았고 이제 개인 공부나하러갈거고 어떤 곡해를 하셔도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나에게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2
  • silky
    122
    2021-01-04 21:38:04

    ISA 님이 글을 거칠게 쓰는 건 맞는데, 신입인 제 입장에서 사실 낮은 곳을 쳐다보라는 답들이 이해가 잘 안가요.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평가절하해서 수준에 맞게 지원하라는게 같은 개발자가 할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중소(스타트업) 신입인 제가 얼마 받는다니깐 말도 안된다는 말도 있고요. 왜 개발자가 개발자의 몸값을 깎아내리려하죠? 개발자가 아니라 사장님들인가요?

  • zizhzhzo
    92
    2021-01-05 07:37:37

    신입 4천 넘는 곳도 많아요... 왜 마이너스가 달린지 모르겠네요. 

    -1
  • sdjwwe
    61
    2021-01-05 08:20:52

    조언은 좋지만. 사회성이 떨어지는 말투는 어쩔수없나봅니다. ㅋㅋ

  • ISA
    4k
    2021-01-05 08:40:54

    애초에 난 맘에 안드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지 않아요.

    대체 왜 흔히 말하는 인간적으로 안맞는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능력을 발휘해야할 거라 가정하는지 모르겠네요.

    현실에서도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 만나면 친절하게 대하긴해도 딱히 친해지려고 하진 않습니다.

    안맞는 사람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는게 사회성이라 주장 할 지 몰라도 인생은 짧고 사람은 너무 많아요.

    현대에서는 선택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문제인 세상이고 나쁜 사람들은 불가피 한 경우가 아니면 딱히 친해져서 곁에 둬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맹모 삼천지교 같은 교훈적인 말을 하지 않더라도 심리학적으로도 주위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그렇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아니면 딱히 곁에 둬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비난을 하든 인간성이 어떻다고 비난을 하든 그게 마음에 편하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잘난척을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만났고 그런 사람들도 친해지고 오래 될 수 록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넌 천재라서 그렇다. 라고 하더군요. 웃긴건 개인적으로 딱히 잘난척을 하지도 않아요. 그냥 아는거 중 적절한걸 적당히 풀어낼뿐이지

    어차피 개인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들은 무형의 것이라 자랑 하기도 힘듭니다.

    참고로 사장들이라 한건 실제로 면접보면서 만난 대표들 중 일부가 댓글쓴 사람들과 똑같은 반응보였고 딱히 긍정하지는 않았지만 기억은 하고 있어서 말하는 겁니다.

  • 이스
    42
    2021-01-05 09:50:23

    개인적으로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느낀점은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투자하기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이 말은 사회생활에서도 통용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본인을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데 여러 사정으로 현실과 타협하여 안맞는 옷을 입고 일하고 있는 노동자 아닙니까.


    각자 본인들의 세상이 있는건데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는 말은 부모자식간에도 어려운일 입니다.


    커뮤니티는 각 개인들의 세상을 글로 표현하는 곳인데 누구 세상이 맞녜 틀리녜로 지적하는 순간 서로의 세상에 악영향을 주니


    각자 얻을건 얻고 버릴건 버려서 각자의 세상을 보다 견고하고 아름답게 만들길 기원합니다.

  • 동해마시
    47
    2021-01-05 10:33:51
    와 프리 오래해서 몰랏는데 장규직 전환하려고 할때 신입연봉에서 겨우 2~3천 더주면서 나한테 뻐겼던 건가?
    프리가 돈이 더 되는거 같아서 안가긴 했는데 이때 안간게 다행다 싶네요.
    호구잡힐뻔!
    그나 저나 내가 신입때 받은 연봉에 비하면 요즘 신입 연봉은 많이 올랏네요.신입때 중소도 아니고 대기업 전산실이였는데....
  • SundayPark
    529
    2021-01-05 11:04:06

    뭔가 대판 싸움의 판인데 ㅋㅋ

    일단 중소 기업에서 받는 4년차 연봉이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에초에 수익모델이 중소니 돈도 중소 ㅋㅋ)


    그냥 윗분들 말씀은 4년차면 이제 공부좀 더해서 네카라/쿠팡/배민등등 같은 곳을 노려보렴 난 그랬단다 ~ 같은 응원/충고/도전의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좋습니다 .


     





  • 옴마에마
    455
    2021-01-05 17:48:25

    '겸손에 대하여' 저자 양반 ISA 씨...

    내가 그리 조언을 해줬는데 못고쳤네...

    당신이 잘난척 안한다는건 당신 생각이고 주위에서 봤을 때 전혀 그렇지 않으니까 다들 물어뜯는겁니다.

    바보가 아니면 좀 알아들으셔... 커뮤 볼때마다 남들이랑 싸우고있네 쯧


    그리고 4천중반이 당신의 가치가 아니어요.

    전 직장 퇴사하고 서울로 까지 올라와서 몇달 구인구직해서 받고있는 3천대 연봉이 당신 가치어요.

    헤드헌터들이 들고오는 연봉이 무슨 자기 가치인냥 착각하지 마시어요.


    그리고 윗 분 말대로 돈 얘기는 어딜가나 신중하게 하는겁니다.

    나이 저보다 많이 잡수시고 왜 이 사실을 모르세요...

    졸업하자마자 당신보다 연봉 훨~씬 많이 주는 곳 들어간 저도 당신이랑 언쟁할 때 돈 얘긴 안꺼냈잖수...


    당신은 천재가 아니고 사회부적응자입니다.

    자꾸 방어적인 말로 자기포장하는데 그냥 사회부적응자쇼...

    세상 혼자 살거아니면 좀 알아먹고 혼자 살거면 괜히 커뮤에도 알짱거려서 매일 분탕치지마셔

  • 함바집짱
    260
    2021-01-05 18:03:41

    누군지는 말 안하겠지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팩트 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말하는 능력이 참 흔히말하는 사회부적응자 느낌 나시는분이 있긴하네요..

    저런 사람 만나면 피곤합니다.  ㅋㅋ

  • 도롱뇽
    2021-01-05 19:16:08


    원티드만 검색해봐도 평균치라는게 있는데....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 ISA
    4k
    2021-01-05 19:18:36

    잘난척한다고 하니 잘난척 해드리죠.

    열심히 정신승리하세요. 미안하지만 님들이 평생 노력해도 닿을 수 없는 것까지 해본 사람이니까 내 인생 다 갈아서 난 내 인생 목표를 이미 이룬 사람이고 나한테는 그냥 지금 삶 자체가 그냥 남은 인생이고.

    인생의 목표를 이루고 그냥 삶에 의미가 없느니 죽을까 하다가 죽는거랑 사는게 비슷하니 굳이 애써서 죽을 필요까진 없어서 그저 인생 자체를 여행처럼 살뿐인거고

    그 정도 까지 자신을 채찍질해서 기타 일반적인 낙 다 포기하고 흔히 말하는 어떤 곳까지 가서 닿아본 사람이고 그 이상은 내 길이 아니라 제발로 돌아나온 사람이니까.

    이런게 잘난척이고 자랑인거지 여기서 뭘 말해서 뭔의미가 있을까 싶네 내가 보는거의 절반도 못보는 사람들인데

    솔직히 개발이야 내가 잘하는 분야도 아닌데

    -2
  • 도롱뇽
    2021-01-05 20:48:59

    @ISA

    초급입장에서.. 자신감이 넘쳐 보이셔서 어떤 개발자인지 궁금해서 올려 두신 글 위주로 보니까

    아직 그냥 초급이신 것 같은데 여기 계신 여러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겪어보지 못한 노력이 어떤 건지 잘 모르겠네요.

    열심히 사시는 건 보기 좋지만, 자신의 상태에 대해 돌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 옴마에마
    455
    2021-01-05 21:14:39

    말만 들으면 대통령이라도 해먹은줄 알겠네. 나이 30즘 먹고 하는 말은 ㅋㅋㅋ


    끝까지 자기포장 자기포장. 그냥 습관이네...

    애써서 죽는다니... 애써서 살고있는거겠지요


    그렇게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 신경써서 자기포장만 해대는 양반이 어찌 사회부적응자처럼 행동하는지...쯧

  • ISA
    4k
    2021-01-05 21:22:31
    자신의 상태 너무 잘알아요. 세상도 너무 잘보여요.
    그래서 보지 못하는 사람이랑 안보이는 사람을 이해하려고 참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애초에 개발관련이라고 한적도 없고 해당 댓글 아래에 개발은 내가 잘하는 분야가 아니라고 했는데 이해를 못하시네요.
    전 이미 남들 이제 인생 막 시작할때 누군가가 평생 바쳐서 이룩하고자 하는 곳에 닿아본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솔직히 잘난척 한다는데 웃긴 소리입니다. 미안하지만 못하는게 비정상으로 느껴집니다.

    생이지지해서 10살 되기도 전에 자기도 모르게 인생 목표였던 길을 가고 있었는데 남들 머리 굵어서 입문하는 단계에 태어난지 얼마 안된 핏덩이일때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차근차근 그 길 밟았습니다.

    누군가 평생 가도 못 닿는 그런 길 죄송하지만 20대 전에 닿았습니다. 물론 소모된 시간만 치면 십 몇년 또 인생의 절반 이상을 투자한 것이고 누구나 그렇게하면 닿는다. 생각 들 정도로 당연한 것일뿐이지만 솔직히 그게 되는게 비정상인거 저도 잘압니다. 해당 분야는 어차피 개발이랑 거리가 있기에 딱히 얘기할 생각도 없었지만 잘난척 한다길래 잘난척해보는 겁니다.

    비슷한 곳 닿은 사람들끼리 통할 정도는 됩니다만 어차피 닿지 못한 사람들한테 말해봐야 이해도 못하는 그런 것이고 의미있다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 과정에서 몇가지 재주가 생겼는데 그 중 하나가 미래를 계산하는 겁니다. (허황되다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미래학이라는 학문으로 존재하는 영역이에요.)

    애초에 대부분 사람의 이해를 구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이해 못할거라는걸 알고 이해 가능한 사람이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이해한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이해하는 사람이죠. 넷상에 수많은 파편을 남기는 이유도 그냥 그 사람에게 거는 대화입니다. 지금이야 닿지 않겠지만...

    실제로 딱히 이 커뮤니티에서도 뭔가 얻고 싶은게 없어요. 그러니 맘에 안드는거에 그냥 맘에 안든다 말하는겁니다. 자신의 마음을 속여서야 마음이 흐려지기만 할뿐입니다. 곡학아세 할바에는 질박하고 거칠더라도 순ㅅ한게 참된 삶을 사는데 더 바람직합니다.

    사실 뭐 불이익 온다해도 그런 사람들이야 늘 세상에 존재하니 상관없습니다. 그런다 한들 내 인생에 큰 영향은 없으니까요.

    육신통은 사람이 가진 기본적인 능력의 집합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부처도 그런 쓰잘데기 없는 것에 목매지말라는 말을 남긴거죠. 이 말을 진실로 이해 하지 못하면 내가 하는 말을 제대로 본게 아닙니다.

    이제 별감흥도 안드니 이짓도 줄여야겠네요. 시간아깝습니다.
    -2
  • 옴마에마
    455
    2021-01-05 23:06:41

    사회부적응자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아프신 분이셨네요... 쾌유하시길 빕니다.

  • ISA
    4k
    2021-01-05 23:53:58

    옴마에마 //

    상사문도 근이행지, 중사문도 약존약망, 하사문도 대소지라 불소부족 이위도

    못난사람에게 비웃음 받지 않으면 도가 아니라는 의미를 내포한 도덕경의 구절인데 딱 그 상황에 어울리네요.

    본인은 본인이 뭘하는지 모르기에 그러는거 잘 보여요.^^ 어차피 평생 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할테니 신경은 안씁니다만 자기 스스로 자기길을 박살내고 있으니 늘 느끼지만 사람중에 진실되게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한다는게 가능한 사람이 몇 안되는듯

    난 내가 던진 돌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빤히 다 보여서 적절한 계획에 따라서 행하는데 대체 그런 것도 없는 주제에 뭔 자신감으로 나서는지 모르겠네. 딱히 해주고 싶은 말은 없고 계속 그렇게 행동하는걸 추천합니다.

    인간은 스스로에 맞는 길을 가기 마련이니까.

    -1
  • 옴마에마
    455
    2021-01-06 00:12:17 작성 2021-01-06 00:12:26 수정됨

    네네 ㅠㅠ 항상 사람들에게 비난받고나서

    '니들이 무지한거야, 난 똑똑해서 보이는데 니들이 모르는건데 어쩌겠어'

    요런 마인드로 합리화만 하셔요~

    그렇게 잘난 분이 왜 나보다 고생은 더 죽을똥싸놓고 나보다 취업못했나몰라 ㅎㅎ

    자기객관화를 하도 못하길래 몇번이나 알려줬는데도 본인 주제를 모르시네요...

    자기 자존감, 자존심 때문에 자기 포장할 시간에 자기 객관화부터 하시길... 순서가 잘못되셨어

  • ISA
    4k
    2021-01-06 00:22:31

    옴마에마 //

    누가 죽을똥 싸놓고 고생했어요?

    한심하다.  취업 잘했다니 네이버나 카카오 들갔겠네

    ㅋㅋㅋㅋ 내 사정 아는 사람들이 님이 쓴글 보면 웃음나올거임. 더 이상 말해서 뭐하겠냐만은.. 가천대학교 나오신 옴마에마님 화이팅해서 본인 인생이나 잘살려고 노력해주세요. 그렇다고 님 하나 때문에 다른걸 깰 순 없으니까 이 이상 댓글은 안달게요. 아 그런데 정말 본인이 뭘하고 있는지를 모르니 그건 조금 생각해봐야할거에요. 어차피 내 인생 아니니 어찌되든 상관없지만

    -4
  • 옴마에마
    455
    2021-01-06 01:08:26

    본인 글, 댓글들을 보세요 ^^

    서울 올라와서 고시원 살이하며 수재민도 돼보고 면접 볼때마다 징징글 올린게 누구신지 ...


    님 글 댓글들 읽어보니 그냥 중국에서 10년 살다 넘어와서

    비전공으로 개발배우고 일하다 방통대 or 야간대학 나온 사람 (이마저도 구라일수도...)


    왜 자꾸 뭣도 없는 본인을 포장하려하세요 ㅎㅎ

    뭐하나 깔수 있는것도없으면서 뭐있는척만 ㅋㅋㅋ

    하나라도 까고 말하셔요~

  • 우기호야
    416
    2021-01-06 06:19:46 작성 2021-01-06 06:29:35 수정됨

    알림떠서 와봤더니 판이 크게 벌어지고 있었네요


    "나는 잘났는데 나의 가치를 모르는건

    너희들의 무지니까 난 상관없어

    내 옆에는 나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사람만 있으면되"


    가 아닙니다. 향기로운 꽃에는 벌들이 모이기 마련입니다


    진짜 넘사벽으로 잘하고 대우받는 사람들은

    남에게 자신을 포장하지 않습니다

    일자리를 구하지도 않고 돈 이야기를 안해도

    알아서 찾아주고 챙겨주거든요


    마지막으로 조언하나 드리자면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서 자부심이 넘칠지라도

    그게 남들앞에서 자만이 되면 안되는겁니다




  • ISA
    4k
    2021-01-06 06:45:37
    잘아시네요. 네트워크를 통해서 서로 연락하죠. 물론 해당 네트워크의 한계는 결국 그 그룹의 크기인데 당연히 지방에 있을때는 그런 거 느껴봤습니다. 날 포장한다고 느끼는 부분은 ㅋㅋㅋㅋ 걍 님들이 괜한걸로 시비터니까 그에 맞게 글 몇개 올린건데 그게 내가 실력이 부족해서 날 포장한다 느끼는거면 그러셔도 됩니다.
    애초에 연봉제의 들어오는거 말한 것도 걍 개발자 단가 그렇게 낮지 않으니 눈높여보라는 의미였고 내가 그걸로 날 포장해서 얻는게 뭐가 있죠? ㅋㅋ 애초에 지금 내가 구직중인가?

    내가 고생했니 뭐니 하면서 깔꺼 있음 까보라하는 수준의 사람에게 뭘말합니까 ㅎㅎ 면접보고 징징이라... 솔직히 내가 뭘보고 그런 글들 올렸고 뭐했는지 알면 그게 더 이상한거니 ^^ 이해는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사는 태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각각의 의미를 이해 못하는거겠죠. 전에도 말했지만 내가 이 커뮤니티 뭘믿고 여기다가 내 모든 걸 진실되게 다 내놓는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굳이 거짓말은 안하지만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졌다고 하면 까마귀가 날아서 배가 떨어진거라 생각하는 수준 잘 보여요. 까마귀를 새라고 말해도 거짓말하는건 아니고 내가 뭔 일본인도 아니고 ㅋㅋㅋ

    딱히 증명하고 깔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몇가지 잔재주 흔적은 남겨놔서 그 시점 사람들은 조금만 예민해도 알텐데 어차피 눈앞에 낫두고도 기역자도 못 찾는 사람들한테는 어려운일같네요.
    -2
  • ISA
    4k
    2021-01-06 07:10:45
    참고로 본인 행위 알아보라는건 딱히 내가 뭔가 할 생각이라기 보다는 본인이 하고 있는게 어떻게 보면 세상 이치에 의해서 본인에게 그닥 득 되지 않는거고 이미 일정 선을 넘었기에 말하는겁니다. 어차피 이제 와서 알아도 해당 선은 지났기에 본인이야 인식할지 몰라도 영향받을거고 내가 뭔가 하는건 애초에 그럴만한 관심이 없네요.

    맘에 안들면 무시하고 아 쟨 그냥 신포도야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글에도 말했듯이 님들이 뭐라 생각하든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인생이라는 것의 묘미는 그래도 몇가지 길이 있지만 그 길을 주사위 굴려서 어디로 가나 보는 재미도 있으니까 열심히 주사위 굴려주세요.

    참고로 내가 뭘믿고 아무렇지 않냐하면 내가 볼 수 있는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서 오히려 남들한테 솔직 할 수 없는 수준이라 그렇습니다. 지금 생각한거 그 이상이고 이건 그게 맞다고 알려주는거에요.
    들어야할 사람은 알아듣겠지... 다보이는데 그게 날 속일까 날 어떻게 할까 걱정하진 않죠. 보일때 비키면 되는 것인데

    -2
  • 옴마에마
    455
    2021-01-06 12:34:56

    '난 매일 잘난 척을 하려고 자기포장을 하지만 정작 깔 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어.'

    란 말을 자존심때문에 또 포장해서 뭘 그리 길게 하셔요 ㅠ

  • gbkdh
    217
    2021-01-06 14:45:54

    100대 1로 싸우시네ㅋㅋㅋㅋ 이기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욕망의코코아.
    611
    2021-01-06 15:26:36

    비슷한 경력으로 중소개발자로  일할 시 평균 연봉들에서 봤을때 괜찮을까요??

    아니 여러분들 질문자님 질문에만 대답하시라고요 ㅋㅋㅋㅋ

    전 다 이해가 갑니다.
    저도 학생이면서 취준생이면 패기있게 대기업 연봉 받을때까지 취업 준비 할거같아요.

    여러분들 각자 사정이란게 있잖아요?

    당연히 베스트는
    준비해서 좋은 연봉 받는데 가면 됨 인거 다들 알잖아요 이상적인거 ㅋㅋㅋ

    4년차 시면 만 3년인데
    경력 3년에 SI 중소에서 나쁘지 않은데요?

    끝~
  • ISA
    4k
    2021-01-07 00:25:50

    옴마에마 //

    왜 자기 자신에게 해야할말을 나한테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사회 초년생인 니가 뭐라고 내가 뭘 증명하고 해야하냐니까? 너랑 내가 접점 가진 것도 이 사이트고 애초에 시작도 전전글 부터 니가 내가쓴글에 말도 안되는 꼬투리 잡기 시작한게 전부인데 본인을 드러내긴 싫어서 꽁꽁 숨기는 인간이 정작 웃긴건 그냥 잠깐 봐도 특정지을 수 있을 정도로 개인 신상정보를 노출하고

     타인한테 인격적으로 비방하는 행위를 즐긴다는 인상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게 개그아닌가?

    여기다가 남 비아냥대면서 비꼬면 본인이 무슨 지적으로 뛰어나고 인성적으로 우월해진다는 착각이라도 하는 건지모르겠는데 그게 정치인들이 하는 네거티브 전략이야

     난 내가 이룩한 것들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조금이라도 알아볼 수 있는 사람들은 봤을때  흠을 잡기 힘든 부분들만 내놓고 있는걸 이해를 못하고 있으면서 뭔 계속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면서 본인에게 주어진 권한 이상을 계속 쓸려고 한다는걸 본인이 인지를 못하는건가?

    내가 하는 말의 신용과 내 개인이 가진 신용은 그게 어필 될 만한 역량을 가진 사람한테는 잘보이고 있다는걸 인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왜 계속 제살을 깍아먹는지 모르겠다.

    본인 생각에는 나한테 말싸움 걸고 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장래에 도움될 행위들을 했다고 생각하는건가?

    계속 지금 하는거 처럼 하면서 살아보세요.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건 알았지만 또 한번 느끼고 개인적으로 판깔아줘서 고맙네.

    애초에 니가 보기에 안보인다고 있는게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칼이라는건 합리적인 이유로 뽑아서 휘둘러야 의미가 있는거지 아무렇게나 들어서 휘두른다고 가치가 있는게 아니다. 대체 뭘 증명하라는거야? 나한테 도움 될 사람들한테는 더 보여줄 필요도 없는데 근데 진짜 본인이 얼마나 특정되기 쉬운지 모르는거 같아서 그 점은 안타깝네.

    여기다 시간 투자하는 것도 시간 아깝고 진짜 니가 뭐라 해도 더 글 쓸 생각이 없어졌다.

    -2
  • 옴마에마
    455
    2021-01-07 01:29:20

    ㅋㅋㅋㅋ맨날 상대안한다 안한다해놓고 쥐똥같은 자존심때문에 발작...

    근데 제가 언제 내 자신을 드러내는걸 숨겼음?... 뭘보고 자기맘대로 또 오판한거지...귀엽넹... 그냥 pdf 포트폴리오도 몇번이나 올렸었는디...


    저 타인 비방하는거 전~혀 안즐겨하구요~

    님말고는 누구한테 머라해본적도 없구요...

    오히려 너보고 머라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구요... 본인이 사회부적응자시구요...


    '잘난 사람들은 내가 잘난 거 알아본다.' 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그 반대로 생각하시면 될것같구요...


    아참 마지막으로 제살 깎아먹는건 님 아닐까요 ? ^^

    난 님말곤 누구한테 비방 들은적도 없는데

    허구헌날 커뮤니티에서 욕드시고 다니시잖아요

  • GLee
    254
    2021-01-07 02:05:28

    ...옴마야 아직도 이러고 있네;; 아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 오키깡
    159
    2021-01-07 12:34:45

    흠.. "좋은" 개발자의 조건에는 타인의 전혀 다른 의견이나 부족함도 포용할 줄 아는

    자세가 포함되는것 같아요

    같은걸 배우더라도 발휘하는 능률이 천지차이인데 조직안에서 그런 사람들을

    경시하고 내가최고야 내가맞아라는 스탠스로 사회생활하다가보면( 몇몇 봤습니다 기억나는 사람들이 있네요)

    결과적으로 외로워집니다 자기스스로 지쳐요 

    시간이지나고  돌아보면 그 사람이 맞고 다른 사람이 틀려서인 이유도 

    결코아닙니다..

    적어도 개발자 사이에선 서로 상생하는게 가장 좋은

    기업생산성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 forever
    338
    2021-01-07 12:46:26 작성 2021-01-07 12:48:42 수정됨

    댓글덕분에 질문내용이 눈에안들어오네요 ㅎㅎ..

    같은 년차이신거같네요(4년차). 이번에 저도 이직하려고 소극적으로 우선, 사람x 이력서 비공개로 이력서공개요청기업들 리스트보고 그중 한곳 컨택해서 미팅진행하였는데, 3900입사제의 들어왔는데, 고민하다가 개인욕심이지만 월급통장 앞자리 3보려고 입사제의 거절하였습니다.

    글쓴이분의 평균이라하면 3800~4200은 어렵지않게 받을수있을거라 예상하지만, 한국에서 3800~4200이면 3800준다고하죠? ㅎㅎ 이왕이면 4천 목표로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그리고 놀랍게도, 파견직이 상당히 많더군요.. 이번 계기로 현재 재직중인 회사가 달리보이더라구요 ^^*

    화이팅하세요!

  • 열공하자
    1k
    2021-01-07 16:57:17

    관련학과 4년제 졸업 등 학력에서도 나뉘고 회사마다도 기준이 달라서 나뉘지만

    4년차 보통 기준으로는 조금 많은 편입니다.

    야근이 잦다고 하면 많지는 않겠지만요.

    원티드보다는 크레딧job 등에서 연봉확인가능합니다.

    의료보험, 국민연금으로 계산하는거니 근사치에 가깝겠지요.

    신입 3800 이상 주는곳은 극히 드뭅니다. 4년제 졸업기준입니다. 대기업,공기업 외에는 거의 없죠.

    뉴스나 관련 데이터를 아예 안보고 사시는거 같네요.


  • pousees
    339
    2021-01-07 17:08:41

    무섭네요 진짜....

    저런분이 PM이나 PL이면 밑에 있는사람 피말릴듯....

    우와....

  • 쪽빛
    45
    2021-01-07 17:52:58

    댓글 때문에 질문 글이 묻히네요;;;

    중소에서 3800 ~ 4200이면 괜찮은것 같아요. 제 기준에서는요

    요즘 신입 연봉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저때는 중소 신입 연봉이 2000 ~ 2400 정도 였으니까요..

    연봉을 더 올리고 싶다면 중소기업에서 중견 또는 대기업 가는것도 고려해 보세요.


  • CleverYKH
    271
    2021-01-07 21:29:53
    놀랍다... 와우.. 부디 실력만큼은 진짜 좋은 분이길..
  • 서노
    250
    2021-01-07 21:43:52

    저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 나막신
    90
    2021-01-09 09:41:41
    블라기준이면 한참 못미침. 여기면 뭐.
    -1
  • 그래안그래
    573
    2021-01-09 12:13:15

    지방 연봉 3천초반 중반 약3년차이셨던분이 4년차때 이직하시면서 5천연봉직장으로 가신걸보았습니다.

  • 갓샵
    2
    2021-01-10 08:55:24

    봉우리

  • hungly
    120
    2021-03-03 14:14:11

    아 나도 자랑하고 싶다...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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