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dy
6k
2020-10-30 20:11:27 작성 2020-10-30 20:29:52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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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서비스오픈을 앞두고있어요.


혼자서 프론트앤드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구축까지 다해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리액트와 웹팩이 아니었다면

정말 힘들었을거에요.


사용자에게 보여줄수있을만한 서비스하나 만드는거,


생각보다 고려할게 많네요.


다음주월요일 오픈인데

무사히 넘어가면좋겠어요.


소스코드 정말 열심히 만들었는데....

중복을 많이 해결했지만 여전히 좀 그렇네요.


앞으로 유지보수를 감당할수있으려면

부지런히 줄여야해요..... ㅜㅜ


파일들 보면, 대체로 코드라인수가 200줄정도 되요.


한 300줄되면 제가 제 코드 읽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보면

대체로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방식에 도달하게 되요.


그거보고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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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하두
    12k
    2020-10-30 20:57:28

    축하드려요.

  • jw_891
    234
    2020-10-30 22:49:41

    고생하셨습니다. 

  • ISA
    3k
    2020-10-30 23:19:50
    이런 쓰레기 같은 코드로 정말 서비스가 돌아갈까...?
    돌아가네...? 잘했다고요?..아니 그런 건 아닌데 고마워하시면 음...네 
    화이팅! 드디어 하나를 마무리 하셨네요! 감개무량하실듯해요. 저도 첫 프로젝트 완성하고 완전 뿌듯한 느낌 들었던거같아요 ㅋㅋㅋ
  • Frudy
    6k
    2020-10-31 00:41:20

    와 소름 매우정확해요.


    이런 쓰레기 같은 코드로 정말 서비스가 돌아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inuxer
    3k
    2020-10-31 00:45:31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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