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엉뀨엉
105
2020-10-16 11:56:28
21
1353

여러분들은 신입때 가장 듣기 무서웠던 말이 뭐였나요?


저는 "이거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거 같아요?" 였네여 

신입이라 해본적도 없는데 구현하는데 얼마나 걸릴거 같냐는 질문에

너무 길게 말하면 안될거 같고  또 짧게 말하면 그 안에 못 끝낼거 같은 불안감이 있었네여

0
  • 댓글 21

  • 말년개발
    2k
    2020-10-16 12:04:53

    전...:"이거 몰라?" 였네요

  • 만년코더
    7k
    2020-10-16 12:11:20

    사수겸 팀장님께서

    개발자말고 지원부서(인사팀) 갈 생각없냐고

    저를 보내버리려고 했을 때

    제일 무서웠습니다.

  • 알배추
    63
    2020-10-16 12:28:23

    이것도 몰라? 그거하는데 이렇게 오래걸려? ㅠㅠ

  • daywalker
    863
    2020-10-16 12:36:37

    첫 회사에서 들었던 말인데..

    "될 때까지 밤새서라도 만들어야지"

    2박3일 동안 1-2시간 자고 밤샜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 10k
    2020-10-16 12:51:56

    이것도 몰라? 


  • yuu2dev
    296
    2020-10-16 13:00:21

    테스트해봤어?

  • yuu2dev
    296
    2020-10-16 13:01:11

    제대로동작하는거맞지?

  • 뀨엉뀨엉
    105
    2020-10-16 13:03:38

    ㅎㄷㄷ 다들 다양한 말들을 들으셨군요 

  • 74794C6565
    5k
    2020-10-16 13:09:11

    다들 무서운 말들을....
    저는 집에 가니?

  • 민오라방구
    450
    2020-10-16 13:15:59
    저는.. 비전공이다보니.. "이 길이 너랑 안맞는거 같다.. 다른 길 찾아봐라"라는게...
  • 힘내라마소
    1k
    2020-10-16 13:17:27
    오후 6시 반 경에 기능 추가 건 메일로 왔는데 "내일 아침 전에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라고 왔을 때요..
  • 초보.
    3k
    2020-10-16 13:19:58
    누구야 에러!!!
  • 닭강정
    492
    2020-10-16 13:28:54 작성 2020-10-16 13:30:24 수정됨

    저도 '언제까지 가능하겠어?' 였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혼나는 것보다 일정을 말해야 할 때  무서웠던거 같아요.

    내가하면 다른사람이 하면 30분 처럼 느껴지던 시절...

    길면 내가 못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짧으면 기간 내에 내가 할 수 있을까로 걱정 했던거 같네요. ㅎㅎ


    지금은 '긴급이야! 긴급! 이거 OO 안에 패치 나와야해' 가 무섭네용...ㅎㅎ

  • 티포
    164
    2020-10-16 13:33:17

    못하기만 해봐 아주?

  • 항가
    10
    2020-10-16 13:43:58 작성 2020-10-16 13:44:21 수정됨

    [퇴근시간 다 됐을 때]
    어?

  • 딜런
    170
    2020-10-16 14:50:00

    이거 안된다 ?

  • 카이젤닉
    34
    2020-10-16 15:50:25
    언제까지 돼?다들 기다린다
  • ㅠㅠㅠㅠㅠㅠㅠ
    197
    2020-10-16 18:07:55

    6시되서 저녁 먹을거지?

  • 팩트폭행범
    1k
    2020-10-16 23:17:18

    아직도해?

  • 묘묘
    25
    2020-10-17 03:20:54

    2년차 연봉협상 시 

    못줘 넌 ss클래스가 아니잖아?

  • cleanning
    487
    2020-10-19 04:55:17
    서버 누가 죽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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