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withu
90
2020-10-15 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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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시 급여지급 기준일에 대해 알립니다.


근로기준법 제36조는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 그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그 밖에 일체의 금품을 지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규정은 사망과 퇴직 외에 해고, 권고사직, 정년도달 등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모든 경우에 적용되기 때문에 만일 회사에서 근로자를 해고한 경우에도 14일 이내에 모든 금품을 지급해야 합니다.


위 내용은 인터넷상의 검색을 통한 결과를 인용하였습니다.


회사의 급여일은 회사마다 다르죠.

어떤 회사는 당월 급여를 25일 지급하기도 하고 어떤 회사는 다음달 15일에 지급하기도 합니다만..

퇴직의 경우에는 다음달 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퇴직일 기준 14일 이내에 지급이 안되었다면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면

통상적으로 사건을 배당받은 근로감독관은 사용자와 근로자를 수사관의 자격으로 출석을 요구하게 되고

이때 처벌을 원한다고 또는 돈만 받으면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고 의사를 밝힐수 있습니다.

물론 위 처벌을 원하던 원하지 않던 돈을 받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떤 처벌이 있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리고 회사 대표님이 출석을 반듯이 하지 않고 대리인이 출석해도 되더군요.


중요한건

위와 같은 내용을 근로자분들도 잘 모르고 사용자분들도 잘 모르시는거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위와 같은 경우를 겪지 않고 모두들 원만하게 서로 윈윈하며 회사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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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devwithu
    90
    2020-10-15 23:12:55

    답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freekun
    171
    2020-10-16 07:18:14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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