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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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11:53:55 작성 2020-09-16 12:02:0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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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근무하는데 피로감 느끼는 경우


과로로 몸이 아픈경우는 대부분 저녁 10까지 매일 야근하기 때문일까요?

건강이 망가지는 경우는

1) 지하철 끊기는 시간 까지 자주 야근 일해서 인지?  

아니면 

2) 9시에서 18시 까지 만 일하고 정상근무 하는데 업무강도가 너무 높아서  옆직원과 차마시며 대화할 시간도 없어서 일까요?

요즘 8시간만 개발해도 너무 노동강도와  기술 배우는 스트레스가 강해서 몸이 아픈 개발자가 오히려 

야근 일상화 때보다 더 발생한다고 생각되네요

재택근무로 집에 있는 노트북+듀얼모니터로 회사클라우드 들어와서 동일 개발환경 에서 일하면 출퇴근 교통시간 두시간이 세이브 되지만.  개발 노동강도가 쎄서 

몸이 축나는것이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은 8시간 근무에서 몸 축나는 경험 해보셨나요?

웬지 회사가 개발자 부리는데 타이하게 일시키는 노우하우를 터득한 회사가 늘어나는듯한 생각이 듭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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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초보자1212
    1k
    2020-09-16 12:04:48

    번아웃되지 않게 조심하세요

  • nekoko
    240
    2020-09-16 12:06:49

    업무내용에 따라선 그럴 수도 있죠.. 그럴때 쓰라고 있는게 연차 아닐까요

  • kkey21a
    4k
    2020-09-16 12:26:08

    법적으로도 휴식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배님!

    적당히 쉬면서 하시죠.

  • ISA
    2k
    2020-09-16 12:28:34

    전 개발 들어가서 일 집중하면 늘 몸 축나는게 느껴져요... 매사 집중 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 좀 쉬면서 하라는 소리를 듣거나 아님 진짜 노닥거리면서 일하거나인데 노닥거릴 경우는 대부분 할일이 없어서죠.

    머리 너무 쓰다보면 배고파지고 몸이 마르는 느낌 정말 자주 듭니다. 일이 머리속에 계속 떠올라서 새벽까지 잠 못자는 경우도 있고 번아웃도 엄청 자주오고 그러는 편인듯 문제는 그게 자기가 통제가 안되더군요; 몰입하면 몰입하는 거고 안되면 전혀 아무것도 안되고 그래요

  • kkey21a
    4k
    2020-09-16 13:27:34

    ISA//

    물론, 일이 없어서 쉬는 사람도 있겠지만, 받는만큼 일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경험이 쌓이다보면 소위 막장 플젝을 거르는 경우의 수가 높아져서 쉬는 시간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 본인의 능력만큼 일하려고 노력하기때문에 쉬는 시간은 쉬는 것 뿐이죠.


    물론, 워커홀릭에 빠져 사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이 런 분들은 어디까지나 제외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 ISA
    2k
    2020-09-16 13:43:25

    Kkey21a //

    다른분들 얘기가 아니라 개인 얘기입니다. 일 없을때 제외하면 일중독 처럼 일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남들 일할때 일 끝내놓고 다음 일 생길때까지 노는 경우 아니면 ㅜㅜ 워커홀릭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그러고 싶지 않은데 집중 안하면 뭔가를 못해서 그런가 일할때만 되면 그렇게 되더군요.

    댓글 잘 살펴보시면 제 얘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 kkey21a
    4k
    2020-09-16 13:53:06 작성 2020-09-16 13:55:16 수정됨

    ISA//

    그런분들 많죠.


    저도 올해부터 노력중이라 ㅋ

    대놓고 저 돈 받는만큼 일하닌깐, 그만 좀 시키라고 윗사람한테 이야기 하는 중입니다.

    (곧 짤릴지도 ㅎㅎ)


    아무튼 그렇게 일해봐야 알아주는 사람 극소수에요.

    ISA님도 적당히 하시고, 차라리 개인공부하시길...



    PS

    제가 일을 많이 하는 정도는 제 주변분들과 비교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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