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3k
2020-09-05 13:10:56 작성 2020-09-05 13:11:43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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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공 비전공 나누는 현상 반대합니다.


요새 코로나로 먹고 살기 팍팍해지면서 사회에 여러 폐해가 드러나고 있는데요. 오키에서도 그 현상 중 하나로 전공 비전공등을 따지면서 진입장벽을 높이자! 새로오는 사람들은 오지말라는 식으로 하는 현상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불편하고 반대하고 싶은 현상입니다.

일단 전공자가 더 실력 있다는 주장의 반례를 들자면 비전공으로 네카라 구글(심지어 고졸)다니시분들 사례도 많고 전공이라도 실력이 부족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대다수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사실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위의 예는 해당 주장이 사실적이지 않고 일종의 선동에 가깝다는 근거일 뿐이고

제가 이 현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개발자는 실력으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하는 개인적인 생각과 안그래도 지금도 정치꾼들 넘쳐나는데 그런 정치꾼들이 살기 좋은 환경으로 환경을 변화 시킬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경력이 얼마든 실력 좋은 분들 개발 잘하는 분들이 대우받고 열심히 노력해서 많이 아시는 분들이 입으로만 떠들고 학벌따지고 경력 따지고 전공유무 따지는 분들 보다 대우를 받는 환경이여야 저도 그렇고 개발 좋아 하시는 분들이 좀 더 잘 먹고 잘살텐데 왜 계속 캐캐묵은 전공 비전공 학벌을 계속 꺼내오시나요? 심지어 대기업들도 점점 블라인드 코딩테스트 비중을 늘리는 판국에

그게 실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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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1

  • ceastgun
    2k
    2020-09-05 13:55:30

    너무 소수의 의견이고 

    그런 글 올라와봐야 너무 말도 안되는 의견이라 

    대부분 무시하죠.

  • forecast
    264
    2020-09-05 14:20:33

    그렇죠. 전공자만 개발자 하라는 법있나요.

    의사처럼 면허나 자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

    취업이 어렵고 개발직 취업준비생이 많아지니까 자기 밥그릇 지키려는 글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 한식
    1k
    2020-09-05 14:56:26

    새로운사람들은 오지말라는 극단적인 경향이 있었나요..? 그런정도까지의 글은 잘 못본거같아서...

    당연히 전공이든 비전공자든 실력으로 대우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보통 실력있는 사람들의 비율을 보자면 전공자들이 좀 더 많기 때문에 말들이 많아지는것뿐..

  • 옴마에마
    362
    2020-09-05 14:57:11

    밑에 있는 글 보고 쓰신거같은데 현상이랄것까지야 있나요.

    그냥 비전공자들에게 현실을 알려주는 글 같은데 맞는 소리 아닌가요?

    어떻게보면 네카라가 제일 오픈마인드고 왠만한 대기업,중견기업들은 학벌,전공 아직도 따지는게 현실이고

    비전공자들 대부분이 박봉으로 시작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네카라간 비전공자들 사례가 많다해도 전체비율로 따지면 엄청 작은게 맞다고봅니다.

    비전공자에게 개발하지말란 글이 아니라 현실이 이러니까 적성이 맞는지 보고 잘 결정하라는 글같았는데

  • ISA
    3k
    2020-09-05 14:58:48

    옴마에마 //

    한두번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비슷한 글들 나오는게

  • pub68
    525
    2020-09-05 14:59:19 작성 2020-09-05 15:07:10 수정됨

    이미 현업에 계신분과 다르게

    (경력분이야 실력만 있으면 되고, 이전 프로젝트 경험, 레퍼런스 등으로 실력에 대해 어느정도 추정할 수 있느나)

    신입 채용의 경우에는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오직 실력으로만 평가하는 것 자체는 완벽한 이상향이죠.

    다만 그 개개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어떻게 평가하고 줄세울수 있냐가 제일 문제입니다. 윗분처럼 검증된 면허가 있는 것도 아니니깐요.


    특히 대기업의 경우 신입 채용에 최소 경쟁률 

    1대 100이상 넘어가는데, 20명만 뽑는다 해도

    천명이 넘는 포폴의 소스코드 하나하나 보고있을 수만도 없죠. (또한 사실 수준도 고만고만합니다.)


    또한 신입의 경우 프로젝트 실 경험이 당연히 없으니,

    필연적으로 지원분야 외에 개발에 뼈대가 되는 C/S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가도 중점으로 보게되는데, 

    그렇게 되면 대학에서 4년간 정해진 커리큘럼으로 교육받은 자와, 학원에서 6개월 교육받은 자 중에 

    둘중 한쪽으로 밖에 자연스럽게 손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신입 채용에 한번 참여하고 나니깐,

    왜 전공자타령을 하는지 다소 해가 쪼금 가긴하더라구요.

  • pooq
    5k
    2020-09-05 14:59:47

    새로운 신입들이 오지 말라는게 아니라, 생각처럼 그렇게 쉬운 분야도 아니고, 공부를 많이해야되니까 괜히 시간낭비하지않도록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라는거죠. 



  • 한식
    1k
    2020-09-05 15:01:24

    저도 전공,비전공에 관한 글들 같은거 꽤 여기사이트에서 본거같은데..

    새로운사람들은 오지말라는정도의 극단적인 글은 어그로관심종자 빼고는 거의 못봤습니다.

  • 옴마에마
    362
    2020-09-05 15:02:07

    ISA 

    비전공자들은 개발하지마 라는 글이 아니라

    현실을 짚어주는 글은 헛된 희망 부풀리는 글보다 좋다고 생각해요.

  • ISA
    3k
    2020-09-05 15:26:31

    이때까지 올라 오는글 중에 어느 부분이 신입만을 대상으로 했죠? 위클리 베스트 간 글들 다 살펴봐도 그냥 전체 개발자 대상으로 하는 말입니다. 비슷한 맥락의 글만 제가 본거만 해도 3회 이상 올라왔습니다.


    바로 아래글만해도 전공자 비전공자 나누어서 전공자는 적성 없어도 대기업 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네요. 비전공은 적성이 아무리 좋아도 무조건 중소 가서 일하다 정년퇴직하구요. 어디에 사회현실 짚는게 있습니까? 해당 개발자의 실력 여부 상관없이


    대기업 예를 드시는데 요즘 어느 기업이 신입을 코테 안보고 이력서만으로 뽑나요?

    헛된 희망전에 실력, 적성보다 전공이 더 중요하다는 식으로 주장하고 있는 경향말고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요?

    이분야오면 비전공자는 무조건 노예처럼 일하다가 버려진다는 말이 오지말라는 말이랑 차이가 있나요?

  • 옴마에마
    362
    2020-09-05 15:35:28

    흥분가라앉히고 글 다시보세요.

    전공자가 다 대기업간다고 안적으셨고 좋은 경우라고 하셨습니다.

    비전공자가 다 중년퇴직한다가 아니라.

    IT근무환경중 중소기업의 경우가 그렇다고 적혀있습니다.

    글 초반에 비전공자는 100% 중소기업간다 라는 말은 잘못됐지만요.

    (후반부엔 또 대부분 그렇다고적혀있네요)

  • dongwoo00
    455
    2020-09-05 15:39:49

    실력없는 전공자출신이 밥그릇 지키려고 그러는듯.

  • 독거소년
    3k
    2020-09-05 15:40:47

    늦게라도 적성을 잘 찾아오신거라면 행복한 삶 사시라고 응원해드려야죠 ㅎㅎ

  • 옴마에마
    362
    2020-09-05 15:41:55

    냉정하게, 공기업은 관련학과보고 코테대신 필기전형보는 경우가 훨씬 많고 (비전공자컷)

    삼성, LG, SK, 금융권 등등 대졸이상에 스펙까지 많이보고 (삼성은 스펙 덜본다고하죠)

    그 외 이름있는 중견기업들까지 학벌전공스펙 안보는것같나요?

    100%은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물론 본인이 비전공자지만 남들 4년동안 학교에서 배운 CS지식 뛰어넘고

    더 기가 막힌 포트폴리오 가지고있으면 좋은데 취직할수도있겠죠.

    근데 그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 setPayPeriod
    608
    2020-09-05 15:48:15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전공/비전공/적성/비적성으로 포장한 사다리 걷어차기 논제네요 ㅎㅎ

  • 반도IT
    44
    2020-09-05 15:54:49 작성 2020-09-05 16:18:23 수정됨

    '전공자'로 이득보는건 미리 취업한 선배들한테 도움받거나,

    면접장에서 공격적인 상황으로 몰리지 않는 장점외에는 내세울게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중견기업이랑 중소기업을 합쳐 15번정도 면접본거 같은데 비전공으로 서류통과되어

    저랑 같이 면접보는 인원중에 은근 비전공자가 꽤 많았습니다.


    특히 "니가 진짜 한거 맞아?" 라는 의향으로 묻는 타겟이 결국엔 제가 아니라 비전공자들이더라구요.

    다른 분들한테 수많은 질문과 레퍼런스, 전공 지식등을 물어보는건 저한테가 아니라 비전공자 분들이였고

    전 그때 불합격을 예상했습니다만(질문이 너무없어서)...

    그런데결국 대부분 기업 2차면접, 최종까지 갔었습니다.

    왜냐면 정말 질문받았던게 기술관련보다는"프로젝트 뭐했니" "뭐가 어려웠니" 정도 수준으로 끝났었고

    면접 보는 그 순간에도 이것도 떨어졌구나 싶은 마음에 대충 면접본것도 많았어요. 

    그런데 결국 최종과 임원면접때 보는건 전공자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심지어 비전공자라고 임원면접때부터 무자비한 공격이 또 들어가요.

    꼬투리 잡고 이게 왜 이러냐~? 정말 무서울정도로요. 이럴 땐 학벌에 감사하기도 합니다. 


    코딩테스트요? 그거 자료구조 수업 잘만들었으면 어려울거 없죠. 

    kiss법칙 단일 책임원칙, 개방 폐쇄 원칙이니 TDD 개발 등등 교수님이 일주일마다 내주는 과제 중에 한가지일뿐입니다. 

    프로그래머스, 백준은 이제 1학년 2학년때부터 맛보기 시작하고, 그 문제중 하나를 과제로

    내기도 합니다. 어려울거 하나도없는데 못하는 전공자는 그냥 논거구요.

    하면 됩니다.  


    뭘 말씀하시는지는 정말 잘 알겠습니다. 서로 비교하고 분간할 필요없죠.

    그냥 비전공이니 전공이니 따지며 본인 실력보단 '학벌'을 내세우는 건

    전공과 비전공에 차이가 아니라 본인을 내세우려는 방어기제이자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난 이만큼 했다~ 난 존중 받아야한다~  라구요.

    하지만 과거 대학들이 취업과 취업 연계를 위해 교육을 시켰다면

    21세기 기술 변화가 무자비한 세상이 된 지금은

    학벌보다는 실력과 변화에 잘 편승하는

    사람만이 잘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학벌이니 뭐니해도 학교 충실히 잘 따라오고 학점 3.5 이상 된 친구들은 잘만 일하고

    잘만 취업합니다. 저는 현재 채용전환형 3개월짜리 인턴을 하는 4년제 컴공

    26살 짜리 신입이라 이런 글 적긴 뭐하지만요. 특히 같은 대학나온 아조씨들이 많이

    좋아하십니다.  것보다 kt 코딩테스트는 어느정도로 나올지 고민되네요...

    네이버는 간신히 두문제푼거같은데. 여기도 맘에 안들어 서비스 기업에 기웃거리는

    제 자신도 맘에 안들고 똑똑한 인간들 공급이 많은 것도 참 슬픔. ㅠ_ㅠ 


    다들 힘내세요!! 경력하나 쌓기가 100:1 200:1이 넘어가니 그냥 한탄만 나오네요.

  • ISA
    3k
    2020-09-05 16:16:35

    옴마에마 //

    해당 글의 일부입니다.



    대기업 가려면 전공자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다가 온 분이시라면 대기업 못갑니다.

    그럼 지옥이 펼쳐질텐데

    적성이 맞지 않으면 버티기 힘이 들 것 입니다. 그래서 "적성!",  "적성!"하고 강조하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이쪽 일은 적성이 맞아야 한다" 라는 말의 뜻은

    "일이 고되니 우리는 버틸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라는 뜻 입니다.


    흥분했다고 몰아가면서 자기에게 유리한 부분만 일부 들어서 주장하지마시고 잘 살펴보세요.

  • ISA
    3k
    2020-09-05 16:21:09 작성 2020-09-05 16:24:00 수정됨

    * //

    실력이 없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본인이 노력해서 실력을 갖추는 분들을 전공 비전공등의 기준으로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반도 //

    그런식으로 주장하는거면 아무말도 안했겠죠. 전공 비전공이 아니라 그 기간동안 공부한 실력을 말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전공, 비전공 따지는건 솔직히 시대착오적이라고 봅니다.

    화이팅해서 네카라 갑시다. 저는 솔직히 코테 부분이 부족해서 힘들긴할거같네요.

  • 옴마에마
    362
    2020-09-05 16:33:09

    싸우자는건아닌데 ISA님은 댓글에
    '전공자는 적성 없어도 대기업 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네요' 라고 하셨습니다.

    저 글의 '대기업 가려면 전공자여야한다' 랑은 말이 다르죠.

    물론 대기업가려면 전공자여야한다 는 저도 의견이다릅니다.

    전공자가 훨씬 유리하지만요.

  • ISA
    3k
    2020-09-05 16:40:26

    옴마에마 //



    이쪽에 오는 경우 가장 좋은 경우는

    1. 전공자 & 적성 맞음 => 대기업갈수 있음 & 돈 많이 받고 & 행복한 경우 입니다.

    2. 전공자 & 적성 잘 안맞음 -> 대기업 갈 수 있음 & 돈 많이 받고 & 힘들지만 그래도 돈 많이 받으니 그럭저럭 지냄


    전공자는 대기업 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있다. =>

    조건2 입니다. 좋은 경우라고 해도 전공자고 적성안맞을때 대기업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죠. 제 댓글에서 오류 찾으라면 비전공자는 적성 좋아도 무조건 중소 기업간다가 아니다 정도지 해당 문구에 오류는 없습니다.

  • ISA
    3k
    2020-09-05 16:46:15 작성 2020-09-05 16:49:57 수정됨
    옴마에마 //
    개인적으로 대기업 제외하고도 나쁘지 않은 회사들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전공자는 적성없어도 운만 좋으면 대기업들어가고 잘먹고 잘살고 비전공은 적성이 아무리 좋아도 대부분 중소기업가서 고생하다가 40세 정년퇴직하고
    대기업갈려면 전공자여야 한다는 걸 정리하면

    전공자는 적성없어도 대기업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고 비전공자는 적성 있어도 중소가서 고생하다 퇴직한다 입니다.

    제가 전공자는 적성 없어도 대기업가서 잘산다고 주장한게 아니기에 전공자가 적성이 없어도 그러는지는 제 의견의 논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래 3.4조건은 죄다 좋은 경우라고 해놓고 대부분의 사람이 중소를 간다라고 글을 썼죠 좋은 경우라고 적어놓고는 실제로 말하는건 보편적인 사항입니다. 

    보편적으로 전공 비전공을 가르고 그게 매우 중요한듯이 주장하는 글이죠.

    전체적인 문맥조차 안읽으시고 부분분해로 본인에게 유리한 맥락의 항목들만 선택해서 글을 주장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한식
    1k
    2020-09-05 17:00:04 작성 2020-09-05 17:14:36 수정됨

    대기업같은 경우는 신입채용시 대학 전공과(컴퓨터공학과 등등)에서 배우는 cs지식들과 알고리즘능력을 테스트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전공자가 더 유리하다는 글일뿐, 본문에 쓰신


    '오키에서도 그 현상 중 하나로 전공 비전공등을 따지면서 진입장벽을 높이자! 새로오는 사람들은 오지말라는 식으로 하는 현상이 보입니다.' 


    라는 말과는 전혀 다른말인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채용시 보는 신입의 '실력'이라 함은 대기업과 중소가 다르죠

    대기업은 위에 써놧듯이 cs지식등을 보는거고 중소는 당장 써먹어야하기떄문에 실제로 개발한게 무엇인지 중점적으로 보겠죠.

    근데 비전공자는 cs지식이 전공자에 비해 부족한건 사실이기 때문에 당장 취직을 생각한다면 중소로 가는 '경향'이 더 많을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비전공자더라도 중견이상 대기업을 목표로한다면 따로 공부해서 가는 근면성실한 분도 있겠죠

    글쓴이께서 전공자,비전공자를 가르는 글로 생각하신 글들 대부분이 이런 내용들입니다.

    진짜 대놓고 '비전공자는 대기업 못가! 빼액!' 하는 글들은 대부분 비추테러박힙니다


  • 김똘똘
    121
    2020-09-05 17:19:22

    만렙

    아랫글 제대로 안보셨나 본데요..안보셨으면 글좀 제대로 좀 보고 오세요.

    아래글 발췌입니다.


    이쪽에 오는 경우 가장 좋은 경우는

    1. 전공자 & 적성 맞음 => 대기업갈수 있음 & 돈 많이 받고 & 행복한 경우 입니다.

    2. 전공자 & 적성 잘 안맞음 -> 대기업 갈 수 있음 & 돈 많이 받고 & 힘들지만 그래도 돈 많이 받으니 그럭저럭 지냄

    3. 비전공자 & 적성 맞음 => 중소기업으로 대부분 가게되고,  박봉과 고단한 삶이지만, 그래도 적성에 맞으니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니 행복한 삶이라고 봐도 무방

    4. 비전공자 & 적성 안맞음 => 중소기업으로 대부분 가죠,  박봉과 고단한 삶에다가  적성까지 안 맞으니,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학습량에 지옥이 펼쳐짐, 더구나 주말에 놀러가길 좋아하는 사람은  초창기에 주말에도 학습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심하게 다가 올 것


    전공자는 대기업가고 비전공자는 중소기업 박봉에시달리다 은퇴한다는 소리인데 제가 잘못 이해했나요?

    적성? 한국에서 적성찾아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거 같아요? 의사는 적성 있어서 의사하나요?

    만약 의사 월급이 200만원 정도밖에 안된다면 다들 적성 찾아서 일했을까요?


  • 한식
    1k
    2020-09-05 17:19:42 작성 2020-09-05 17:28:02 수정됨

    죄송합니다. 제가 3번을 자세히 못보고 넘겼네요


    3. 비전공자 & 적성 맞음 => 중소기업으로 대부분 가게되고,  박봉과 고단한 삶이지만, 그래도 적성에 맞으니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니 행복한 삶이라고 봐도 무방'


    애초에 '적성'이란걸 따지는 이유가, 적성이 맞으면 스스로 재밌어서 공부하게 되고 실력이 늘기때문에 적성을 기준으로 뭘 나누는 거인데, 그러면 사실 여기서 전공,비전공을 따지는게 무의미해지거든요

    전공자든 비전공자든 적성이 맞아서 스스로 공부잘하면 둘다 대기업 충분히 잘 갑니다.

    그러니 3번은 오류가 맞네요


    그리고 한국에서 적성찾아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는 말은 이 글에서 상관없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만;; 의사의 직업선택에 있어서의 기준이 여기서 왜나옵니까;? 돈을 떠나서 사람을 치료하는 행위가 좋기때문에 의사하시는분들도 있겠죠

  • 김똘똘
    121
    2020-09-05 17:27:45

    제가 보기엔 오류가 아니라 어그로라 보이는데요? ㅋ

    그리고 1,2,3,4 다 오류이구요 ㅋㅋ

    그리고 적성이라는 것은 해보면 생기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누군 태어날때부터 적성을 입에물고 태어난것도 아니고 ㅋㅋ


    "막상 해보니 재밌네"

    "해보니 제법 짭짤하네"


    이런 생각들면 없던 적성이 저절로 생깁니다


  • 한식
    1k
    2020-09-05 17:45:09

    오류든 어그로든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말씀 드린거구요

    저는 전공자,비전공자의 대기업 신입 취직준비시 비전공자가 더 어렵다고 말하는 이유는,

    대기업은 신입채용시 보통 전공과에서 배우는 cs지식들을(이론적인) 중점적으로 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대학에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공부하는 전공자들이 더 유리하단거지, 비전공자여도 

    개발이 재밌고 컴퓨터란거에 관심이 많으면 (이런걸 보통 적성이라고 하죠) 어차피 알아서 찾아서 공부하기때문에 충분히 대기업이든 어디든 다 취직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구분할 때 적성이 맞냐 안맞냐를 따지는 겁니다. 

    적성이 맞네?(재밌네?) -> 알아서 공부 잘한다 -> 좋은데간다  (전공자든,비전공자든 아무 상관X)

    이런 인과관계때문에 적성,비적성을 따진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적성이 뭐 언제생기냐라는.. 이 글과 상관없는 말에 대해선 굳이 말 안하겠습니다.





  • 프초딩3
    2020-09-05 17:54:30 작성 2020-09-05 17:55:03 수정됨

    갈라치기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비전공이라는 의미는 적어도 4년동안 공부한 사람과 차이가 나겠죠. 이 필드에 오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확률적인 현실이 있다는 것이죠.

    기업 입장에서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서류에서도 전공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이 사실이죠. 

    전 그냥 할 것 없어서 그냥 개발자나 해보겠다는 글이 더 거슬리긴 합니다. 어떤 직업이든 좀 예의를 갖추면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어요. 


  • 이응시읏이응
    83
    2020-09-05 18:22:51

    흰소든 검은소든 일만 잘하면 장땡이죠

  • 푸라면
    12
    2020-09-05 19:40:21

    전공신입이 아는척 죤x게 하길래 눈물쏙 뺄 정도로 발라버렸습니다

  • zip6656
    1k
    2020-09-05 21:50:44

    저희는 전공자 잘 안뽑습니다.

    한번은 전공자 면접봤는데 학부생때 얄팍하게 주워들은 지식으로

    말끝마다 "플랫폼" "퍼포먼스" "컨시스던시" "폴리모피즘" 혀를 굴리는 발을을 하면서

    유식한 척을 하길래 외국에 살다 왔어요? 했더니 한국사람이라고 하더군요.ㅋㅋ

    플랫폼이 뭐냐 물었더니 음...하더만 프레임워크 같은거 랍니다(발음도 쁘레에엠왘~) ㅋㅋㅋ

    그래서 배민도 플랫폼이다 했더니 내부에 자바 플랫폼 같은것이 있을것이다 하더군요 ㅋㅋ

    결국 눈앞에 있는것만 보고 플랫폼이라고 단정짓고 고집부리며 짧은 지식으로 좀더 오래 배웠다고 목에 힘주고 잘난척하며 고집부릴거 같아서 탈락시켰죠


  • 프초딩3
    2020-09-05 21:59:45

    @zip6656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 staticVar
    513
    2020-09-06 01:34:08

    자바플랫폼,닷넷플랫폼이라고도 하지만 그건 과거에 그렇게 불렸고 요즘 실무에서는 플랫폼이라는 단어 보다 환경이라는 단어를 더 많이 쓰고 있죠. 또다른 플랫폼은 카카오톡이나 배민, 직방 다방 처럼 특정환경위에서 종속적으로 운영되는 기반 서비스로 통용되는 경우가 더 많아서 면접관은 그의미의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지 물어본듯.

    맞나요?

  • 옴마에마
    362
    2020-09-06 07:59:15

    ISA 

    어떻게 저 문장들을 그렇게 이해하시는지 이해가안되네요...

    전공자들 적성안맞는 사람들도 악바리로 공부해서 대기업가는 사람들 많고

    그 케이스를 얘기하신 것 같은데 어떻게 저 문장가지고

    전공자는 적성 상관없이 대기업간다. 라고 해석하시는지 신기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피드백하지마세요. 님 해석이 틀린겁니다...

    -1
  • ISA
    3k
    2020-09-06 10:02:58 작성 2020-09-06 10:14:16 수정됨

    옴마에마 //

    왜 본인이 틀려놓고 남이 틀리다고 하나요?

    심지어 틀렸다면서 거기에 대한 근거도 제시 못하는 수준이면 ^^ 어줍잖은 자존심에 댓글달지말아주세요.

    님이 틀린거니까 혹시 개발하시는 분은 맞으세요? 문해 능력, 논리나 토론은 둘째치고


    if (좋은 경우){
    If(전공자 && 적성좋음)  대기업
    Else if(전공자 && 적성 나쁨) 대기업
    Else if (비전공자 && 적성좋음) 대부분 중소기업 !좋은 경우
    Else if (비전공자 && 적성나쁨) 중소기업
    }
    If(전공자 && !타분야){
    대기업
    }

    이게 뭘로 보이시나요? 글이 추상화가 안되나요?


    제가 공격적인 이유는 님이 억지로 논리도 없이 근거도 없이 정치질 하는 걸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비전공이 대기업 가기 힘들든 좋은 곳 들가서 잘살기 힘들든 말든 들어가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자기 목적을 위한 선동을 하는데 그거에 동조하시면서 정치를 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1
  • zamils
    464
    2020-09-06 15:53:28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회사 들어가면 다시 출발점에서 시작하니 별 차이 없습니다.

    회사에 맞는 프레임워크와 환경 기술을 새로 배워야죠

  • 옴마에마
    362
    2020-09-07 00:51:21

    위에서 근거를 드렸는데도 못알아들으신거잖아요...

    '전공자는 적성에 상관없이 잘풀린경우에 대기업 간다.'

    '전공자는 적성이 안좋아도 대기업에 간다.'

    이 두개가 같은 말로 보이시나요...

    왜 좋은경우 << 라는 말이 붙어있는데 그렇게 해석이 되는지...


    밑에 If(전공자 && !타분야) 대기업 << 이게 무슨 말에서 나온건지...


    정치질로 느끼시는건 님만 그렇잖아요.

    다른 분들 다 그 글을 자기밥그릇 지키려고 선동하는걸로 받아들이는 분이 없잖아요...


  • ISA
    3k
    2020-09-07 10:03:20 작성 2020-09-07 11:28:26 수정됨

    옴마에마 //

    뭘 못알아들었다는거에요 대체?

    글이라는게 한구절만 놓고 그게 전체 뜻을 대변합니까?


    대기업 가려면 전공자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다가 온 분이시라면 대기업 못갑니다.

    그럼 지옥이 펼쳐질텐데

    적성이 맞지 않으면 버티기 힘이 들 것 입니다.


    글이 계속 수정되서 그렇지 대기업 갈려면 전공자 + 타분야 경험이 없어야 간다고 적혀 있잖아요? 뭘 어디서 나왔냐고 묻는거에요?

    왜 이렇게 확증편향이 심한거죠? 좋은 케이스라고 해놓고 보편적인 경우를 다루는 식으로 되어 있는데


    '전공자는 적성에 상관없이 잘풀린경우에 대기업 간다.'

    '전공자는 적성이 안좋아도 대기업에 간다.'

    해당 글 원래 논조입니다.

    1. 전공자는 적성 상관없이 잘풀린 경우 대기업간다

    2. 비전공자는 적성 상관없이 잘풀린 경우 대부분 중소기업간다.

    애초에 잘풀린 경우를 말하는 글이 아닌데 뭘 잘풀린 경우라고 하는 건가요?

    신입만 한정해서 말하는 글도 아니고 실력을 논하는 글도 아니고 노력을 논하는 글도 아니며 그냥 단순히 전공만 따져가지고 대기업을 최고선으로 설정해놓고 최고선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전공자 여야만 간다는 글인데?


    부분만 가져다가 본인 주장을 하니까 근거가 제시되었고 제가 그걸 못 알아듣는다고 하는 거잖아요? 이미 그 근거에 관해서는 논박했는데 뭘 근거로 제가 잘 못 알아 들었다고 하는건가요?


    글고 애초에 전 그 글만 저격한적도 없어요. 본인이 그렇게 느끼는거고  비슷한 글 제가 본거만 3개넘게 올라와서 그런 부류의 글들 반대한다는거고. 위클리 베스트에 힘내라 마소 라는 분이 쓴 글에는 전 아무 생각도 없어요.

    본인이 못 보고 못 느낀다고 있는게 없어지지 않아요.

    댓글이 너무 날카로워 조금 수정합니다.

    제가 나쁜 습관으로 남들이 뭘 못하거나 못보고 하면 왜 이걸 못하고 못보지? 일부로 다른 뜻이 있어서 무시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냥 안보이는 걸 수 있겠네요.

  • 옴마에마
    362
    2020-09-08 00:50:13

    하...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전글 작성자님이

    전공자가 대기업간다한건 잘풀린경우라고 글에도 명시해놨고

    전공자라고 다 대기업간다고 말씀하신게 아닌데

    님은 그런식으로 말을 했으니 그걸 짚은겁니다....

  • 옴마에마
    362
    2020-09-08 00:51:44

    전공자는 잘풀리면 (적성이맞든안맞든) 대기업에 갈수있다.

    -> 전공자는 무조건 대기업간다. ??


    님이나 저나 그냥 똑같은 말만하고있고 서로이해를 못하는거같은데 그냥 말을 그만둡죠...

    어차피 같은말만 반복될거고 서로 계속 이해를 못할터이니...

  • ISA
    3k
    2020-09-08 01:31:49

    옴마에마 //

    애초에 제가 

    '전공자는 무조건 대기업간다'

    이런 워딩을 한적이 없는데 왜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헛소리를 계속 하시는건데요?

    글 잘살펴보고 수정이력도 살펴보세요 그런 워딩 한적 없습니다. 님이 한거구요

  • ISA
    3k
    2020-09-08 01:36:16 작성 2020-09-08 02:04:07 수정됨

    옴마에마 //

    논쟁에서 이길려고 토론에서 해서 안될 행위 계속 반복하시는 것도 짜증나는데 왜 제가 한 적도 없는 발언으로 가상의 논리를 만들어서 그걸 논파 하는 척을 하시는건데요?

    애초에 처음부터 일관적으로 저는 

    해당 글에 전공자는 적성 없어도 대기업 가고 ( 갈 수 있고) 비전공자는 적성 있고 좋은 경우라도 대다수 중소기업 가서 고생하다가 퇴직한다. 내용의 논리를 지적 하는건데 개발자 맞으세요? 왜 이 간단한걸 이해못하셔서 헛소리를 계속 하시는건가요?

  • 옴마에마
    362
    2020-09-08 11:15:17

    허허... 글 내용말고 본인 댓글과 제 댓글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그런 소릴 안하셨나...

    재밌는 분이시네... 자꾸 논리력 논리력 하시는데... 남들이 아무도 공감안해주는데

    누구 논리가 잘못됐을까요...

    -1
  • 옴마에마
    362
    2020-09-08 11:17:26

    애도 아니실텐데 님이 쓴 국어 문법 들먹이며 지적하기도 귀찮습니다...

    애초에 찔려서 마지막 댓글에 ' 대기업 가고 (갈수있고)' 라고 괄호쳐서 변호하시는 것 같은데,,,

    정말 못느끼시는건지 자존심때매 공격적인 워딩까지 계속 섞어가며 반박하시는건지 참...

    -1
  • 옴마에마
    362
    2020-09-08 11:22:32

    그리고 자꾸 논리력갖고 개발자 운운하시는데...

    님이 뭐라하는 대기업가려면 전공자여야한다. 라는 잘못된 주장과

    사고방식이 비슷하시네요...

    -1
  • ISA
    3k
    2020-09-08 12:09:25

    옴마에마 //

    답이 없으시네요.


    그리고 자꾸 논리력갖고 개발자 운운하시는데...

    님이 뭐라하는 대기업가려면 전공자여야한다. 라는 잘못된 주장과

    사고방식이 비슷하시네요...


    위는 본인 댓글입니다.



    대기업 가려면 전공자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다가 온 분이시라면 대기업 못갑니다.

    그럼 지옥이 펼쳐질텐데

    적성이 맞지 않으면 버티기 힘이 들 것 입니다. 그래서 "적성!",  "적성!"하고 강조하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이쪽 일은 적성이 맞아야 한다" 라는 말의 뜻은

    "일이 고되니 우리는 버틸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라는 뜻 입니다.


    위의 내용은 본인이 옹호하던 글의 내용입니다.


    '대기업 가려면 전공자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다가 온 분이시라면 대기업 못갑니다.' =>

    If(전공자 && !타분야){
    대기업
    }
  • 힘내라마소
    1k
    2020-09-08 12:11:04

    경험상 전공은 배울 기회가 있었느냐의 차이이지 실력의 차이가 아니더군요.

    전공자여도 관심없던 사람은 '이거 분명히 배웠을텐데...' 싶은 것도 모르는 경우가 있었고, 반대로 비전공자여도 관심이 많은 사람은 자기가 이것 저것 알아봐서 그런지 '이런 것도 알고있네?'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전공 비전공 따지는건 의미없다고 봅니다.

    네카라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시행하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보고요.

  • ISA
    3k
    2020-09-08 12:14:00

    옴마에마 //


    허허... 글 내용말고 본인 댓글과 제 댓글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그런 소릴 안하셨나...

    재밌는 분이시네... 자꾸 논리력 논리력 하시는데... 남들이 아무도 공감안해주는데

    누구 논리가 잘못됐을까요...


    위는 본인 댓글입니다.



    김똘똘 :

    전공자는 대기업가고 비전공자는 중소기업 박봉에시달리다 은퇴한다는 소리인데 제가 잘못 이해했나요?

    적성? 한국에서 적성찾아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거 같아요? 의사는 적성 있어서 의사하나요?

    만약 의사 월급이 200만원 정도밖에 안된다면 다들 적성 찾아서 일했을까요?



    맛랩 :

    죄송합니다. 제가 3번을 자세히 못보고 넘겼네요


    3. 비전공자 & 적성 맞음 => 중소기업으로 대부분 가게되고,  박봉과 고단한 삶이지만, 그래도 적성에 맞으니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니 행복한 삶이라고 봐도 무방'


    애초에 '적성'이란걸 따지는 이유가, 적성이 맞으면 스스로 재밌어서 공부하게 되고 실력이 늘기때문에 적성을 기준으로 뭘 나누는 거인데, 그러면 사실 여기서 전공,비전공을 따지는게 무의미해지거든요


    이 글에 달린 댓글 중 가장 확실하게 해당 내용을 긍정 하는 댓글들입니다.


    본인이 쓴 댓글인 

    '재밌는 분이시네... 자꾸 논리력 논리력 하시는데... 남들이 아무도 공감안해주는데

    누구 논리가 잘못됐을까요...'

    이런 무논리 정치글 중 남들이 공감안한다는 내용의 글을 쓰신 본인이 얼마나 비정상인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타인의 공감이 있고 없고전에 왜 논리성을 타인의 지지에서 찾죠? 그거 자체가 본인이 하는게 논리적인 주장이 아니라 그냥 정치질이라는 겁니다. 정치꾼양반


  • ISA
    3k
    2020-09-08 12:20:30 작성 2020-09-08 12:22:53 수정됨

    옴마에마 //




    애도 아니실텐데 님이 쓴 국어 문법 들먹이며 지적하기도 귀찮습니다...

    애초에 찔려서 마지막 댓글에 ' 대기업 가고 (갈수있고)' 라고 괄호쳐서 변호하시는 것 같은데,,,

    정말 못느끼시는건지 자존심때매 공격적인 워딩까지 계속 섞어가며 반박하시는건지 참...


    본인의 댓글입니다.

    + 전공자는 (무조건) 대기업간다. 


    누가 무조건 간다고 주장하죠? 애초에 글 어디를 봐도 '전공자가 무조건 대기업 간다'는 식으로 말한적 없습니다. '무조건 대기업 간다'랑 '대기업 간다'라는 다른 워딩입니다. 무개념양반 국어 공부 안하셨어요? 왜 본인이 부족한걸 남한테서 찾는거에요 계속?



    글이 계속 수정되서 그렇지 대기업 갈려면 전공자 + 타분야 경험이 없어야 간다고 적혀 있잖아요? 뭘 어디서 나왔냐고 묻는거에요?


    다른 댓글 찾아봐도 없는데 글이랑? 비전공자가 적성 있든 말든 무조건 중소간다고 했다가 오류라고 정정한 적은 있어도(무조건이 아니라 대다수였죠)

    '난 점심으로 국밥을 먹는다.' 와 '난 점심으로는 무조건 국밥 먹는다'의 차이도 인식 못할 수준으로 국어 능력이 떨어지시는건가요?

    해외에서 10년 이상 살다온 저도 인식 하는데?


  • flipflop
    99
    2020-09-08 15:03:08 작성 2020-09-08 15:07:10 수정됨

    실력과 관계 없다니요. 관계가 있지요.

    면접관이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 C라는 사람을 봤어요. 셋 다 같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칩시다.

    A는 전공+포폴 준비하였고,

    B는 학원+포폴 준비하였습니다.

    C는 독학+포폴 분비하였습니다.

    (여기서 포폴 수준도 같다고 칩시다. 꽤 괜찮은 레벨이에요.)

    이 때, 당신이 면접담당관이라면 C>B>A순서로 의심이 들거에요. 진짜 이 사람이 한건지..


    당연히 C부터 의심하고 질의를 제대로 못 할 시 탈락시키겠죠?

    A는 그래도 4년간 조금이나마 구르던게 있으니 그래도 모르면 '그 분야는 모르는군' 에 그치겠죠?


    반면에, C가 질의를 제대로 하고 답을 잘 말했을 경우,

    면접관이 보기에는 'A보다 C가 우수하고 잠재력이 높을 수도 있구나' 판단하겠죠?


    B역시 질의를 들었을 경우 답을 잘 말했을 경우,

    A보다 B가 우수하고 잠재력이 높을 수도 있구나 판단하겠죠? 이 때, 딱 C만큼의 답변을 한다면

    면접관은 'B보다는 C가 잠재력이 높을 수도 있겠지만, A보다는 B가 낫겠구나' 판단하겠죠?


    마지막으로 A가 질의를 들었을 경우 답을 잘 말해도

    B나 C에비해서는 낮은 평가를 받는거에요. 4년간 수업듣고도 B나 C수준이라니..

    제일 잠재력이 낮은 친구군.


    실력으로 대우 받는거 맞죠. 근데 면접관들이 슈퍼컴퓨터는 아니라, 학력이 우선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학력을 뛰어넘는다는걸 증명만 하면 학력 이상의 것을 얻는겁니다.

    그게 남들이 보는 본인의 실력이에요. 취업에서건, 이 커뮤니티에서건.


    비전공자라 첫인상에서 나쁜 점수를 받았다구요? 직장이나 이 커뮤니티에서?

    당연하죠. 4년간 구른게 있는데.

    근데 실력을 증명하면, 그 첫인상에서 나쁜점수는 훈장이 되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꼬리표도 꼬리표 나름인것이지요.

    회사에서 어디 회사 어디 팀장도 꼬리표죠.


    그 팀장이 잘하면 멋진 꼬리표,

    그 팀장이 못하면 못난 꼬리표.


    그래도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꼰댑니다. 아니면 개쩌는 개발자던지.

    아니면 본인의 실력이 증명되지 않았는데도, 본인을 대단한 것인양 포장하는게 아닐지.


    케바케 아니겠어요?


    p.s. 그.. 신입과 대리가 있을 때 똑같은 실수를 해도 대리가 욕을 더 많이 먹는게 당연하지 않겠나요? 반면에, 신입과 대리가 같은 의견을 냈을 때 대리의 말이 더 신뢰성이 있지는 않나요? 그 느낌이죠. 그정도의 무시인거고, 그정도의 이해인거죠.. 별 다를게 있나요?

  • ISA
    3k
    2020-09-08 16:40:42 작성 2020-09-08 16:52:51 수정됨

    Flipflop //

    일단 오류 하나 잡고 시작 할게요.

    '그게 실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시는 분들이?'

    전 전공에서 4년 공부 하는 시간이 무의미하다는 발언을 하는게 아닙니다. 

    전공과 실력사이에 직접적인 관계는 없죠. 

    전공 여부는 간접적으로 그 기간 동안 공부한게 의미 있을뿐 그러니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면 다 비슷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제가 하는 말은

    전공이고 비전공이고 그 사람이 그만한 실력을 갖추면 그게 맞는거지 a가 비전공이라고 해서  실력이 b보다 좋은데 b전공자 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정치질 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반대도 포함이고요.

    이런 경우 많은거 다알잖아요.

    여기서 많다는 건 단순히 전공 비전공이 아니라 경력이나 기타등등 다 포함됩니다. 그러니 애초에 그런 말이 쉽게 나와서 개발보다 정치가 우선인 분들이 유리하게 해주지 말자는겁니다.

    아시겠나요? 전공이고 비전공이고는 중요하지 않고 본인이 공부해서 쌓은 실력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글고 예를 드신 내용은 실력이라기 보다는 외부의 평가입니다. 

  • flipflop
    99
    2020-09-08 16:57:52 작성 2020-09-08 19:56:19 수정됨

    ISA//그러니까 그 외부의 평가가 선입견이고, 정치질 할 건덕지 아니겠어요.


    아니면 개개인의 본 실력을 '구별' 없이 받아들이라구요?

    그 사람(비전공자던, 전공자던...)의 본 실력이 어떤지 어떻게 알구요?

    최소한의 지표 중 하나가 전공/비전공 '구별' 이라고 판단되고,

    또 다른 최소한의 지표는 경력, 기술스텍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데요..


    말의 본질은, '정치질 하지마라' 라고 말 하려거든, '실력으로 압살하라' 라고 말하는겁니다.

    전공/비전공, 경력/비경력은 그 사람의 현재 실력을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개개인의 실력은 변수에 불과하구요.


    예를 들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5년차 개발자가 있는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비범한 천재라고 해도, 우리는 5년차 개발자를 쉬이 믿을 수 밖에 없겠죠?


    이 선입견은 반드시 존재한다고 판단되는걸요?


    ISA님은 그럼 고등학교 3학년의 의견과, 5년차 개발자의 의견을 들었을 때 본인도 모르는 사안에, 정답이 구분가지 않는다면 누구의 말을 조금이라도 더 믿겠습니까?


    '그게 실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시는 분들이?' 라니요.


    '직접적으로 관련'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4년간 먹고놀아도 타전공 학생보다는 개발을 잘 한다는 점 부터 시작해서요.

    시작점이 달라요. 그냥 시작점이..

    (이부분 이해를 잘 못하신것 같아 첨언합니다.

    1.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에 있어서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하고,

    2. 사람들이 신입을 상대로 평가를 내리는데 쉬운 지표 중 하나가 해당 기술을 '전공 하였는가'가 존재하구요,

    3. 비전공자 본인 또는 학원의 커리큘럼이 대학교를 능가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 있지요?)


    그래서 그걸(시작점을) 뛰어넘는 실력이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잠재력' 또는 '천재성' 이라고 하지요.

    그걸 알아볼 줄 아시기에 이런말을 하는거라면 대기업 인사담당관이라도 하셔야겠는걸요..?


    저는 깊은 대화를 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실력에 대한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전혀요..


    그래서,

    전공이고 비전공이고 그 사람이 그만한 실력을 갖추면 그게 맞는거지 a가 비전공이라고 해서  실력이 b보다 좋은데 b전공자 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정치질 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반대도 포함이고요.


    이 말에 대한 답변은, '전공 학력을 뛰어넘는 실력을 가진걸 증명하면 된다.' 입니다.

    그걸 굳이 해야하나 싶으시다면, 글쎄요.. 굳이 해야하지 않을까요?


    4년 졸업 증명서는 비 전공자 보다는 개발자로서 실력이 나을 확률이 높다는것에 대한 근거인데요.

    (4년간 대학교에서 수업을 받았으니까, 최상의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정상적으로 이수 하였으니까 당연히 비전공자들에 비해 실력이 나을 "확률" 이 높다는 얘기겠죠?)

    그러면 당신은 4년 졸업 증명서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대야지요.

    (이 부분에서 뿜었다는게 놀랍군요.

    당신은 '대학교 교수들 보다 우수한 커리큘럼, 대학교 학생들이 받는 수업들보다 굉장한 레슨을 받았거나, 이미 대학 과정은 무시할정도로 대단하다.'

    고 판단하면 되나요?

    아니면,

    '대학교 출신인데, 내 주변을 보니 다 보잘것 없는 개발자더라. 거기서 거기지.'

    이런 입장인가요? 뭐죠?

    전자는 피나는 노력을 했다면 물론 대학교 과정까지 따라잡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걸렸을테니,

    대학과정이 쉽지 않다고 인정하는 꼴이니 저런 말은 하지 못할 것이고..

    태생부터 천재라도 교수들의 시간과 노력/학생들의 시간과 노력은 절대 무시 못할것을 알것이고,

    후자는 정말 우물 안 개구리라고 밖에 못보겠는데요.. 그래서 님 직장이 어디시라구요?

    아무튼, 그런데도 불구하고 뿜었다니요 허허.. 당신의 오만함을 대충 알겠네요.)


    p.s. 괄호부분은 첨언입니다.

  • ISA
    3k
    2020-09-08 17:19:24 작성 2020-09-08 17:26:26 수정됨

    Flipflop //

    저기요

    "'그게 실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시는 분들이?' 라니요.

    '직접적으로 관련'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4년간 먹고놀아도 타전공 학생보다는 개발을 잘 한다는 점 부터 시작해서요.

    시작점이 달라요. 그냥 시작점이.."

    이런 말로 밥그릇 지키는 자기합리화 하지마시고 ^^;

    한국에서 컴공 정말 개발 좋아해서 가는 사람 몇명이나 되나요? 특별 전형말고 대부분 그냥 성적으로 줄지어서 가는거 아니에요? 개발실력 순서로 컴공 들어가는거였나요?

    전공자가 비전공자 보다 잘해요? 그냥 그 사람이 잘하는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시작점이 어떻게 다르죠? 천재성이요?

    그거에 천재성이라는 말까지 붙여야하나요?

    와 그럼 전 천재라서 비전공자인 초등학생 시절 게임들 크랙하고 핵사용하고(온라인 게임도 프로텍트 우회해서 랭킹 1000위까지 들었었는데 안걸리고) 게임만들고 홈페이지 제작하고 그런거네요 감사합니다. 천재소리 기분좋네요.

    제가 아는 고등학생은 머신러닝하는 천재인데 그 애 말을 더 믿을거 같아요 ^^;


    글고 누가 차별당했다고 했죠? ㅋㅋㅋㅋㅋ

    "그러면 당신은 4년 졸업 증명서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대야지요." 뿜었습니다.


    제발 망상 좀 하지마세요. 조금 대화 가능한가 싶어서 말을 꺼내보니 논리구조가 정상이 아니시네요.


    애초에 제가 인사 담당관한테 사람 뽑을때 전공으로 차별하지말라고 하는건가요? ㅋㅋㅋ 진짜 어처구니없네. 그냥 개발자끼리 개발실력으로 서로 대우해줘야지 정치적인 요소로 활용 될 수 있는 경력 전공 성별 등 요소 꺼내서 갈라치는 현상 반대한다니까 뭔 헛소리를 장황하게 하시는건가요?

  • ISA
    3k
    2020-09-08 17:53:54

    * //

    저는 정치질이 너무 싫어요. 정치 감각이 없는 건 아닌데 하기도 싫고 보는 것도 싫고 누군가 당하는 거 보기도 싫고 그래요. 그래서 정당지지도 안하고 양쪽다 욕하고 누군가 좋은 일해도 정치적인 느낌나면 거부감 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쓰레기 같은 글 남긴거니

    모두 양해바랍니다. 

  • flipflop
    99
    2020-09-08 17:54:13

     초등학생 시절 게임들 크랙하고 핵사용하고(온라인 게임도 프로텍트 우회해서 랭킹 1000위까지 들었었는데 안걸리고) 게임만들고 홈페이지 제작하고 그런거네요 감사합니다. 천재소리 기분좋네요.

    그러게요. 저도 초등학생 시절 게임 크랙하고 핵쓰고 했는데. 동질감 느끼는군요.

    게임만드는거야 제 시절에는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이 비슷한 역할해서 재밌게 가지고 놀았구요.

    홈페이지 크흠... 대학교 '교양' 시간에 듣는 그거요?


    또 뭐 하셨나요?

    어서 증명 해 보세요.


    -1
  • ISA
    3k
    2020-09-08 18:15:04

    Flipflop //

    정말 궁금해서 묻는데 본인 논리 다 논파 되고 나서 뭔 낯짝으로 뻔뻔하게 증명하라니 뭐라니 하시는건가요?

    애초에 님이 뭐라고 제가 뭔가를 증명해야하나요? 애초에 자기 논리 논파하려고 근거든 것들이 본인 말에 따라준걸로 느껴져요?

    진짜 개그 캐릭이시네요. 혹시 글 못읽으시는건가요? 아니면 신종 어그로인가요?

    코테 준비해야되는데 이러고 있는 것도 웃기긴하지만 그냥 상대 할 가치도 못느끼니 무시할게요. 자료구조 다시 파야하는데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교양 차원으로 논리학이나 철학도 좀 듣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졸업 하셨으니 책으로라도 사서 조금 읽어보세요. 심각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flipflop
    99
    2020-09-08 18:19:55

    ISA//

    님처럼 증명하지도 못할 실력으로 다른사람들의 4년을 무시하며 본인을 추켜세우는 사람을 보고 뭐라는줄 아십니까?

    허세충

    이라고 합니다.


    그 4년은 사람에따라 존중받을 시간이 맞습니다만;;

    나잘났다 식으로 화나서 글 써놓은거 보니까 싸우자는걸로밖에 안보여서요 ㅎㅎ


    그러면 당신은 4년 졸업 증명서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대야지요.


    이 말에 그럼, 님은 잘났지만 대답할 수 없기 때문에 화난걸까요?


    모든 행동과 말에는 근거와 책임이 필요합니다.

    애처럼 떼써서 되는 세상이 아니에요....

    '나 잘한다고, 왜 잘하는걸 몰라주냐'

    할 시간에, '어떻게 해야 내 가치를 증명하지?' 를 고민하시길.

    그건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마찬가지니까.

  • ISA
    3k
    2020-09-08 18:27:59 작성 2020-09-08 18:31:29 수정됨

    일단 오류 하나 잡고 시작 할게요.

    '그게 실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시는 분들이?'

    전 전공에서 4년 공부 하는 시간이 무의미하다는 발언을 하는게 아닙니다. 

    전공과 실력사이에 직접적인 관계는 없죠. 

    전공 여부는 간접적으로 그 기간 동안 공부한게 의미 있을뿐 그러니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면 다 비슷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제가 하는 말은

    전공이고 비전공이고 그 사람이 그만한 실력을 갖추면 그게 맞는거지 a가 비전공이라고 해서 실력이 b보다 좋은데 b전공자 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정치질 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반대도 포함이고요.



    본인에게 적어준 댓글 자세히 읽어보세요. 국어 능력이 부족하신건지 가상의 뭔가를 만들어서 열심히 쉐도우 복싱하시네요. ㅋㅋㅋㅋ 

    이해 못하시는거 같아서

    반대도 포함 => 넌 전공자가 왜 쟤보다 못하냐, 쟨 너보다 배운 시간도 짧은데 저정도한다.

    근데 제가 비전공자라고 했습니까?

  • flipflop
    99
    2020-09-08 18:46:28 작성 2020-09-08 19:04:00 수정됨

    ISA//전공이고 비전공이고 그 사람이 그만한 실력을 갖추면 그게 맞는거지 a가 비전공이라고 해서 실력이 b보다 좋은데 b전공자 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정치질 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이 사람아. 그래서 저걸 누가 알아주냐고.. 답답하네.

    그래서 님이 실력이 그렇게 출중하고 대단하면, 전공자던 비전공자던 경력이 몇년이건 수개월이건

    증명을 하라는 얘기 아닙니까. 증명을.

    전공/비전공 차별하지 말자면서요?

    그러면 구별은 해야할거아니에요.. 이 답답한 사람아..

    예시까지 멋드러지게 들어줬는데 왜 알아먹지를 못해요..


    어디가서 '나 이정도 실력이오' 하고 포폴 슥슥 내미는데, 

    내가 비전공이야.

    그러면 당연히 의심부터 사죠?. 이놈이 사온건지, 본인이 한건지 모르니까.

    당연히 질문을 더 받고 불리한 조건으로 시작하겠죠.


    이 커뮤니티도 마찬가지란 말입니다.

    그니까 본인 실력부터 증명시키라는 얘기지.


    4년동안 학교에서 이것저것 한거?

    '최소한 기본 실력의 보증증서'같은건데,

    사람에 따라 그 기본보증이 안되기도 하죠?


    그렇지만 정말 정말 최소한은 안다는걸 전제로 깔고 들어가는게 맞겠죠?

    '4년'의 보증증서니까. 이 사람들이 띨빵해서 '컴퓨터 공학과' 전공 타이틀을 단건 아니거든..

    뭐 성적따라 끌려갔던 뭘 했건 결국 '전공자' 타이틀을 얻습니다. 그건 다른학과도 마찬가지에요.

    그쵸?


    근데, 어디서 '비전공자' 한명이 나와서,

    '나 저놈이 달고있는 전공자 타이틀 정도는 우습게 이길 수 있는 실력 가지고 있다.'

    라고 말하면


    누가 믿냐고 그거를.. 근거가 어딨는데요?


    '나 잘한다고, 왜 잘하는걸 몰라주냐'

    할 시간에, '어떻게 해야 내 가치를 증명하지?' 를 고민하시길.


    이 말이 뭔뜻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까?


    4년 졸업 증명서는 비 전공자 보다는 개발자로서 실력이 나을 확률이 높다는것에 대한 근거인데요.

    그러면 당신은 4년 졸업 증명서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대야지요.


    이 말이 뭔 뜻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까?


    비유를 새로 해드릴께요.


    샤오미가 말합니다.

    '우리 이번 출시된 폰, 삼성 갤럭시보다 위대하고 대단한 기능을 가졌다. 가격도 싸다. 그러니까 우리 폰을 사라.'

    님같으면 아무 정보도 없이 저걸 믿을래요?

  • ISA
    3k
    2020-09-08 19:54:25

    근데, 어디서 '비전공자' 한명이 나와서,

    '나 저놈이 달고있는 전공자 타이틀 정도는 우습게 이길 수 있는 실력 가지고 있다.'

    라고 말하면



    이런 사람이 지금 어디있어요? 혼자 망상마시고 ^^ 본인 실력이나 까세요.
    내 글 어디에 내가 잘나서 미칠거 같은 천재니까 비전공 전공 차별하지 맙시다 이러고 있어요? 정말 노답이네 
  • ISA
    3k
    2020-09-08 19:57:05

    누가 믿냐고 그거를.. 근거가 어딨는데요?


    '나 잘한다고, 왜 잘하는걸 몰라주냐'

    할 시간에, '어떻게 해야 내 가치를 증명하지?' 를 고민하시길.


    왜 계속 당신 뇌내에서 아바타 하나 그려서 거기다 말을 거냐고 정신에 문제 있어? 여기 어디에 그런 캐릭터가 있는데? 그런 캐릭터가 있다고 망상을 주장하고 싶으면 그 근거라도 들어야지 기본적인 논리도 없이 빡빡우기면 컴퓨터가 들어줘?

  • ISA
    3k
    2020-09-08 20:05:12 작성 2020-09-08 20:22:05 수정됨

    Flipflop //

    혼자 뇌내 망상으로 증명도 안된 헛소리 계속하면 누가 증명해줘? 그딴걸?

    당신 뇌 속 에서


    님처럼 증명하지도 못할 실력으로 다른사람들의 4년을 무시하며 본인을 추켜세우는 사람을 보고 뭐라는줄 아십니까?


    이러고 있다고 그 밖에 있는게 이거처럼 되는거야? 왜캐 기본이 안되어 있어? 그냥 다 지맘대로 했으면 좋겠다고 주장하면서 애마냥 헛소리만 주구장창하고 있잖아. 그런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할거면 그거의 근거를 들어보던가

    정말 시간낭비라고 느낍니다. ^^



  • ISA
    3k
    2020-09-08 20:13:26 작성 2020-09-08 20:14:14 수정됨

    Flipflop //

    당신은 이제 일베충이야 왜냐하면 당근을 편식하지 말자는 식으로 당신 같이 행동 하는 사람은 일베충이거든 너가 당근을 편식하지 말자라고 하는게  아니라고? 증명해봐 아 그리고 당근을 편식하지 말자고 하는게 일베충이 아니라고 증명해봐

    그쪽이 하는 주장이랑 비슷하게 해봤습니다.


  • flipflop
    99
    2020-09-08 20:33:16 작성 2020-09-08 20:39:03 수정됨

    ISA// 정말 장문의 글을 썼는데 토큰 만료로 로그아웃되는 바람에 조졌네요 ㅎㅎ 더이상 얘긴 그만하고 가렵니다 맥 빠지네요 껄껄.

    님은 그렇게 사세요 ㅎㅎ

    아, 이말도 증명되진 않으니까 믿거나 말거나 이제 님 인생입니다. 행쇼행쇼.

    아참아참 마지막으로 이것만 그럼 답변해봐요


    샤오미가 말합니다.

    '우리 이번 출시된 폰, 삼성 갤럭시보다 위대하고 대단한 기능을 가졌다. 가격도 싸다. 그러니까 우리 폰을 사라.'

    님같으면 아무 정보도 없이 저걸 믿을래요?


    일베충 막이렇게 비꼬지말고. 그리고 나 당근 싫어해요 허허. 증명해보라구요? 님은 그렇게 믿으세요. 님이 어떻게 생각하건 나는 '상관'없으니까.

    근데 비전공자에 대한 세상의 시선은 '상관' 있어보이는데. ㅎㅎ


    아 물론, 시간 투자 대비 실력 상승의 정도가 같다고 봤을 때?

    아 물론, 인사담당자가 개발력 스카우터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봤을 때?


    아 물론, 님이 진짜 말도안되는 유토피아를 들고와서
    '왜 이렇게 안돼 빼애애애액!!'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 이건 상관없구나 죄송죄송!

    아무튼 행복하십쇼~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댓글중에 첨언해놓은게 있는데 그거 확인해보셔~

    하기싫음 말구~

    ---------------------------------------------------------------------------------------------------

    ISA//그러니까 그 외부의 평가가 선입견이고, 정치질 할 건덕지 아니겠어요.


    아니면 개개인의 본 실력을 '구별' 없이 받아들이라구요?

    그 사람(비전공자던, 전공자던...)의 본 실력이 어떤지 어떻게 알구요?

    최소한의 지표 중 하나가 전공/비전공 '구별' 이라고 판단되고,

    또 다른 최소한의 지표는 경력, 기술스텍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데요..


    말의 본질은, '정치질 하지마라' 라고 말 하려거든, '실력으로 압살하라' 라고 말하는겁니다.

    전공/비전공, 경력/비경력은 그 사람의 현재 실력을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개개인의 실력은 변수에 불과하구요.


    예를 들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5년차 개발자가 있는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비범한 천재라고 해도, 우리는 5년차 개발자를 쉬이 믿을 수 밖에 없겠죠?


    이 선입견은 반드시 존재한다고 판단되는걸요?


    ISA님은 그럼 고등학교 3학년의 의견과, 5년차 개발자의 의견을 들었을 때 본인도 모르는 사안에, 정답이 구분가지 않는다면 누구의 말을 조금이라도 더 믿겠습니까?


    '그게 실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시는 분들이?' 라니요.


    '직접적으로 관련'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4년간 먹고놀아도 타전공 학생보다는 개발을 잘 한다는 점 부터 시작해서요.

    시작점이 달라요. 그냥 시작점이..

    (이부분 이해를 잘 못하신것 같아 첨언합니다.

    1.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에 있어서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하고,

    2. 사람들이 신입을 상대로 평가를 내리는데 쉬운 지표 중 하나가 해당 기술을 '전공 하였는가'가 존재하구요,

    3. 비전공자 본인 또는 학원의 커리큘럼이 대학교를 능가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 있지요?)


    그래서 그걸(시작점을) 뛰어넘는 실력이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잠재력' 또는 '천재성' 이라고 하지요.

    그걸 알아볼 줄 아시기에 이런말을 하는거라면 대기업 인사담당관이라도 하셔야겠는걸요..?


    저는 깊은 대화를 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실력에 대한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전혀요..


    그래서,

    전공이고 비전공이고 그 사람이 그만한 실력을 갖추면 그게 맞는거지 a가 비전공이라고 해서  실력이 b보다 좋은데 b전공자 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정치질 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반대도 포함이고요.


    이 말에 대한 답변은, '전공 학력을 뛰어넘는 실력을 가진걸 증명하면 된다.' 입니다.

    그걸 굳이 해야하나 싶으시다면, 글쎄요.. 굳이 해야하지 않을까요?


    4년 졸업 증명서는 비 전공자 보다는 개발자로서 실력이 나을 확률이 높다는것에 대한 근거인데요.

    (4년간 대학교에서 수업을 받았으니까, 최상의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정상적으로 이수 하였으니까 당연히 비전공자들에 비해 실력이 나을 "확률" 이 높다는 얘기겠죠?)

    그러면 당신은 4년 졸업 증명서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대야지요.

    (이 부분에서 뿜었다는게 놀랍군요.

    당신은 '대학교 교수들 보다 우수한 커리큘럼, 대학교 학생들이 받는 수업들보다 굉장한 레슨을 받았거나, 이미 대학 과정은 무시할정도로 대단하다.'

    고 판단하면 되나요?

    아니면,

    '대학교 출신인데, 내 주변을 보니 다 보잘것 없는 개발자더라. 거기서 거기지.'

    이런 입장인가요? 뭐죠?

    전자는 피나는 노력을 했다면 물론 대학교 과정까지 따라잡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걸렸을테니,

    대학과정이 쉽지 않다고 인정하는 꼴이니 저런 말은 하지 못할 것이고..

    태생부터 천재라도 교수들의 시간과 노력/학생들의 시간과 노력은 절대 무시 못할것을 알것이고,

    후자는 정말 우물 안 개구리라고 밖에 못보겠는데요.. 그래서 님 직장이 어디시라구요?

    아무튼, 그런데도 불구하고 뿜었다니요 허허.. 당신의 오만함을 대충 알겠네요.)


    p.s. 괄호부분은 첨언입니다.

  • 옴마에마
    362
    2020-09-08 21:17:10

    ㅋㅋㅋㅋ 진짜 답답하네요.


    '대기업 가려면 전공자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다가 온 분이시라면 대기업 못갑니다.'를 어떻게

    If(전공자 && !타분야) => 대기업 

    으로 생각하시는지 ㅋㅋㅋㅋ

    If(!비전공자(타분야)) => !대기업 혹은

    If(대기업) => 전공자 && !타분야

    으로 해석되야 정상아닌가요?

    님처럼 해석할거면

    '전공자고 타분야에서 일안한사람은 무조건 대기업에 갑니다.' 라고 적혀있어야죠

    자꾸 누구보고 논리력 운운하고 답이 없다는지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

    역이대우 관계도 모르시나봐요.

    -1
  • 옴마에마
    362
    2020-09-08 21:19:51

    그리고 저글 옹호까지 한적없습니다 ^^

    비전공자는 대기업못간다란말은 잘못된거라고 분명 앞서말했고,

    님은 전공자 비전공자 갈라치기 하는글이라고하셨는데

    딴사람들도 그렇게 느꼈듯이 그냥 현실 짚어주는 의도 같다라고한거지.

  • ISA
    3k
    2020-09-08 21:26:16 작성 2020-09-08 21:30:07 수정됨

    옴마에마 //

    제가 제일 답답하네요.

    의사코드로 써놨더니 그걸 무조건 대기업 중소기업 간다고 인식하고 그걸 토대로 반박하시는게

    아니 상식적으로 대기업이라고 써 있으면 그게 대기업 간다 고 명시 된게 아니니 대기업과 관련된 로직이 처리된다고 보는게 맞지 대기업이라고 써놨다고 바로 대기업go to 대기업한다고 이해한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네요.

    애초에 무조건 대기업간다는 주장은 제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발 가상의 뭔가 만들어서 선동하지마세요.

    솔직한 심정을 말해드립니다.

    내가 왜 다른 사람들의 난독으로 인해 발생 하는 선동에 대응하며 내 개인 시간을 뺏기고 있는지 모르겠다.

  • ISA
    3k
    2020-09-08 21:29:19

    Flipflop //

    정말 답답해 죽을거 같지만 제 개인의 소중한 시간을 들여서 님이 쓰신 마지막 글까지는 논박 해드릴게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하는거 일절빼고 시간 제대로 들여서 해드립니다.


    그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

    지금 심정입니다.

  • ISA
    3k
    2020-09-08 22:08:07 작성 2020-09-08 22:18:27 수정됨

    Flipflop //

    샤오미가 말합니다.

    '우리 이번 출시된 폰, 삼성 갤럭시보다 위대하고 대단한 기능을 가졌다. 가격도 싸다. 그러니까 우리 폰을 사라.'

    님같으면 아무 정보도 없이 저걸 믿을래요?

    ⇒ 저는 저런 내용의 선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어느 부분에서도 비전공자가 전공자보다 위대하고 대단한 기능을 가지고 연봉도 적게 받는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선동하지마세요. 역겹네요. 저건 누가 한 선동인가요? 전 전공, 비전공 상관 없이 실력에 맞게 대우 받아야하고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특히 정치적으로 전공, 비전공 여부가 정치의 도구로 (비슷한 것들도) 이용 되어서는 안되다고 말하는 겁니다.

    일베충 막이렇게 비꼬지말고. 그리고 나 당근 싫어해요 허허. 증명해보라구요? 님은 그렇게 믿으세요. 님이 어떻게 생각하건 나는 '상관'없으니까.

    ⇒ 님이 먼저 저에 대해서 선동을 계속 하고 계시 잖아요. 대체 누가 비꼰다고 하는겁니까? 님이 쓴글 안보여요?

    근데 비전공자에 대한 세상의 시선은 '상관' 있어보이는데. ㅎㅎ

    ⇒ 애초에 저도 비전공자 아니고 설사 컴퓨터 과학이 아니였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꾸준히 말했죠.

    누가 비전공자라고 했습니까?

    아 물론, 님이 진짜 말도안되는 유토피아를 들고와서'왜 이렇게 안돼 빼애애애액!!' 하고 있다는 점에서?

    ⇒ 어떻게 유토피아죠? ㅋㅋㅋㅋ 개발하면서 팀원이랑 대화 몇마디 나누어보고 코드 짠거보면 견적안나오나요? 혹시 안나오세요? 전 나옵니다. 누가 더 잘하고 누가 어느 부분을 더 잘 이해하고있고 제 글 어디에도 신입사원을 채용할때 전공자 우대하고 서류상 이득주면 안된다 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없는데요?

    아 이건 상관없구나 죄송죄송!

    아무튼 행복하십쇼~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댓글중에 첨언해놓은게 있는데 그거 확인해보셔~

    하기싫음 말구~

    ⇒ 정신머리나 좀 챙겨주세요. 비꼬기전에


    ISA//그러니까 그 외부의 평가가 선입견이고, 정치질 할 건덕지 아니겠어요.

    아니면 개개인의 본 실력을 '구별' 없이 받아들이라구요?

    ⇒ 아, 그러니까 본인은 계속 전공, 비전공 여부로 정치질 하고 싶으시다는거죠? 정치질 열심히 하시고 계속 그렇게 사세요. 앞으로도 보지맙시다.

    그 사람(비전공자던, 전공자던...)의 본 실력이 어떤지 어떻게 알구요?

    ⇒ 혹시 개발자 아니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견적이 안나와요?

    이게 안되는 분이 많다면 애초에 오키에 그렇게 자주 pm이나 동료 욕,기획자욕, 뻥튀기욕 나오지 않을텐데요.

    최소한의 지표 중 하나가 전공/비전공 '구별' 이라고 판단되고,

    또 다른 최소한의 지표는 경력, 기술스텍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데요..

    말의 본질은, '정치질 하지마라' 라고 말 하려거든, '실력으로 압살하라' 라고 말하는겁니다.

    전공/비전공, 경력/비경력은 그 사람의 현재 실력을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개개인의 실력은 변수에 불과하구요.

    ⇒ 그러니까 실력을 알게 되어도 해당 내용이 중요하다는 주장인거죠? 제가 그거를 반대하는 주장입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님은 그냥 정치질을 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걸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예를 들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5년차 개발자가 있는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비범한 천재라고 해도, 우리는 5년차 개발자를 쉬이 믿을 수 밖에 없겠죠?

    이 선입견은 반드시 존재한다고 판단되는걸요?

    ⇒ 본인의 선입견입니까? 경력과 직업보다 해당인이 말하는게 더 합리적이고 맞는 말이면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남이 하는 말이라고 해서 선뜻 그말을 더 신뢰한다는게 제 상식상으로는 납득이 안가네요 ^^

    ISA님은 그럼 고등학교 3학년의 의견과, 5년차 개발자의 의견을 들었을 때 본인도 모르는 사안에, 정답이 구분가지 않는다면 누구의 말을 조금이라도 더 믿겠습니까?

    ⇒ 아무도 안믿습니다. 굳이 믿는다면 둘중 좀 더 잘하는 사람 말을 앵커링해서 결과를 찾아보겠죠.

    제가 보기에는 해당 질문 자체가 제가 생각하는 개발자답지 않습니다. 인력투입하고 관리하는 PM,PL들이나 할 생각이라 보입니다. 그리고 잘하는 고등학생 개발자들은 어지간한 전공자보다 비전공자 상태이지만 잘합니다.

    '그게 실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시는 분들이?' 라니요.

    '직접적으로 관련'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4년간 먹고놀아도 타전공 학생보다는 개발을 잘 한다는 점 부터 시작해서요.

    시작점이 달라요. 그냥 시작점이..

    ⇒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4년간 놀고 먹었으면 HTML도 이해못하는 웹개발자가 됩니다. 실제로 해당 경우 많이 봤습니다. 잘하는 경우는 잘하지만 못하는 경우는 애초에 개발자로 직업을 정할 생각도 못합니다. 잘 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노력해서 잘하는겁니다.

    (이부분 이해를 잘 못하신것 같아 첨언합니다.

    1.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에 있어서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하고,

    2. 사람들이 신입을 상대로 평가를 내리는데 쉬운 지표 중 하나가 해당 기술을 '전공 하였는가'가 존재하구요,

    3. 비전공자 본인 또는 학원의 커리큘럼이 대학교를 능가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 있지요?)

    그래서 그걸(시작점을) 뛰어넘는 실력이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잠재력' 또는 '천재성' 이라고 하지요.

    그걸 알아볼 줄 아시기에 이런말을 하는거라면 대기업 인사담당관이라도 하셔야겠는걸요..?

    ⇒ 왜 비꼬는지 모르겠지만 인사 담당관이라는 내용 자체가 신입 채용에 관여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점에서 초기 타겟 설정부터 논리적 오류입니다. 애초에 이딴 글을 써서 절 공격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쉐도우 복싱중이신거죠.

    저는 깊은 대화를 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실력에 대한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전혀요..

    ⇒ 누군 알아요? 실력 전제로 정치질에 쓰지말라는건데 왜 헛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공이고 비전공이고 그 사람이 그만한 실력을 갖추면 그게 맞는거지 a가 비전공이라고 해서 실력이 b보다 좋은데 b전공자 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정치질 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반대도 포함이고요.

    이 말에 대한 답변은, '전공 학력을 뛰어넘는 실력을 가진걸 증명하면 된다.' 입니다.

    그걸 굳이 해야하나 싶으시다면, 글쎄요.. 굳이 해야하지 않을까요?

    4년 졸업 증명서는 비 전공자 보다는 개발자로서 실력이 나을 확률이 높다는것에 대한 근거인데요.

    (4년간 대학교에서 수업을 받았으니까, 최상의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정상적으로 이수 하였으니까 당연히 비전공자들에 비해 실력이 나을 "확률" 이 높다는 얘기겠죠?)

    그러면 당신은 4년 졸업 증명서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대야지요.

    ⇒ 대체 왜 그게 내가 4년 졸업 증명서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제시해야하는 이유가 되는거죠? 내 실력이 다른 4년제 졸업생들 보다 좋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일체 안 들어 가있는 글인데요?

    그러니까 애초에 님이 하는 말이 이상하고 비정상적이라는 겁니다.

    실력이 아닌 전공, 비전공으로 개발자의 능력을 평가해서 정치질 하지말자는 내용이 왜 그런 장애 스러운 선동을 당해야하는거죠? 왜 "실력이 아닌 전공, 비전공으로 개발자의 능력을 평가해서 정치질 하지말자" 이 말이 내가 다른 사람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주장 하는 말이 되는겁니까?

    본인이 생각해도 이상하죠?

    (이 부분에서 뿜었다는게 놀랍군요.

    당신은 '대학교 교수들 보다 우수한 커리큘럼, 대학교 학생들이 받는 수업들보다 굉장한 레슨을 받았거나, 이미 대학 과정은 무시할정도로 대단하다.'

    고 판단하면 되나요?

    아니면,

    '대학교 출신인데, 내 주변을 보니 다 보잘것 없는 개발자더라. 거기서 거기지.'

    이런 입장인가요? 뭐죠?

    ⇒ 피해 의식이 강하시네요 ^^

    전자는 피나는 노력을 했다면 물론 대학교 과정까지 따라잡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걸렸을테니,

    대학과정이 쉽지 않다고 인정하는 꼴이니 저런 말은 하지 못할 것이고..

    태생부터 천재라도 교수들의 시간과 노력/학생들의 시간과 노력은 절대 무시 못할것을 알것이고,

    후자는 정말 우물 안 개구리라고 밖에 못보겠는데요.. 그래서 님 직장이 어디시라구요?

    ⇒ 그래서 뜬금없지만 님 직장은 어디죠? 네카라배 수준 되십니까? 그러니까 남보고 님 직장 어디? 를 시전하시는거겠죠? 여기가 소환사의 협곡인가요?

    아무튼, 그런데도 불구하고 뿜었다니요 허허.. 당신의 오만함을 대충 알겠네요.)

    ⇒ 그쪽분의 오만함을 알거같아요. 자기 멋대로 사람을 재단하고 근거도 없이 그냥 내 생각에 쟤는 그런 사람이야 라고 결정하고 그거에 맞게 그 사람한테 자기 멋대로 지껄이시는게 하다 못해 저도

    그런 내용을 주장해서 근거를 달라고 하면 해당 주장들을 인용해와서 그걸 논리적으로 조합한 결론을 내는데 그런 점도 전혀 없으시군요 ^^ 오만함 멋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살아주세요.

    그럼 당신은 (당연히 전공 졸업생이시겠죠?) 전공보다 더 갚진 개발자라는 근거를 대세요 라고 하면 안뿜을 수 있으십니까?


    * 이제 더 이상 난독에 논리 없으신 분들 글에 대응 안합니다.

  • 옴마에마
    362
    2020-09-08 23:13:05 작성 2020-09-08 23:14:26 수정됨

    그런 주장이 없다구요? ㅋㅋ

    "바로 아래글만해도 전공자 비전공자 나누어서 전공자는 적성 없어도 대기업 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네요."

    "전공자는 대기업 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있다. => 조건2 입니다. 좋은 경우라고 해도 전공자고 적성안맞을때 대기업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죠"

    "대기업갈려면 전공자여야 한다는 걸 정리하면 전공자는 적성없어도 대기업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고"


    다 님이 직접 쓰신 댓글이에요. 인지부조화신지 논리력이 딸리시는지 아니면 진짜 그냥 순수하게 국어를 못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의사코드로 무슨 대기업간다는 뜻이아니라 또다른 대기업의 로직 어쩌구저쩌구... 구차합니다.


  • flipflop
    99
    2020-09-08 23:59:24

    * 이제 더 이상 난독에 논리 없으신 분들 글에 대응 안합니다.

    ^^

    저도 무논리 어휘력0인 사람에게 대응 안합니다 수고하세요 ㅎㅎ

    -1
  • ISA
    3k
    2020-09-09 00:00:25
    옴마에마//
    인지부조화신지 논리력이 딸리시는지 아니면 진짜 그냥 순수하게 국어를 못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무조건' 간다는 주장을 어디서 하나요.
    본인이 말한 경우에 다 해당하시는 분 같으니 무시하겠습니다. 계속 그 상태로 살아주세요 ^^

    "대기업갈려면 전공자여야 한다는 걸 정리하면 전공자는 적성없어도 대기업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식으로 되어 있고"

    혹시 이게 '무조건'으로 보여요? 그냥 무시합니다. 국어수준은 본인이 진짜 심각하신듯.
  • ISA
    3k
    2020-09-09 00:07:04
    그냥 기본적인 건데 전 글쓰고 생각할때 단어하나 어떤 뜻으로 쓰일지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인식하고 씁니다.
    제가 공격적이라구요? 그만큼 본인이 심각하다는거에요. 기본적으로 취미가 철학이라 심각하게 고민안하고 써도 단어 하나의 의미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고려해서 가다듬어요.

    굳이 실력과 전공이 '직접적'이라는 단어로 관계가 부정된 건 당연히 '간접적'이라는 측면을 고려한겁니다. 어휘력 드립이란 국어 수준 말하시니

    제가 아무리 해외 생활 오래 했다고 해도 한자 공부도 하고 철학을 취미로 해서 용어 하나에 의미 부여해서 쓰는데 익숙해져 있는데 본인들이 주장하는거 같은 어처구니 없는 논리적 결함이 있으실거라 믿는게 어이가 없네요.
  • 옴마에마
    362
    2020-09-09 00:25:41

    네... 그냥 국어를 못하시는분에게 제가 국어를 가르치는건 좀 그렇고 그냥 그렇게 사시길... 화이팅하세요

  • ISA
    3k
    2020-09-09 00:50:53

    옴마에마 //

    감사합니다. 차라리 선동하실거면 그렇게 인신공격을 해주세요 ^^ 없는거 지어내지 마시고 그런건 흔한 악플러로 보여서 굳이 근거 찾아서 답해줄 필요가 없다는 게 좋네요. 

  • 뉴늉밍
    2020-09-09 12:18:20 작성 2020-09-09 12:30:43 수정됨

    저는 님 글에 정말 공감합니다. 사실 it시장에서 비전공자가 전공자보다 불리한 건(실력이 뒤처지는 것도 사실) 비전공자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저도 국비학원 다니고 있지만 저희 반 30명중에서 대기업 가려는 사람 없습니다.  애초에 대기업 가고싶어서 국비 들으러 오는게 아닙니다. 저희같은 비전공자는 대기업 간다 못간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자기만의 기술을 갖고싶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저희반 절반 이상은 인문대 졸업생입니다. 아니면 30대분들은 몸쓰는 일 하다 오신분들) 


    저도 ISA님이 말씀하시는 그 글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 다들 논지를 모를까요? 비전공자 처우가 어떻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 어투에서 문제가 있는건데 말이죠. it업계 야근 필수에 박봉인거 대체 누가 모릅니까? 비전공자들은 다 아무 생각없이 it업계 뛰어들면 완전 편하게 일하고 돈도 많이 벌겠지? ㅎㅎ 이러고 들어오나구요. 비전공자인데 아무런 기술 없는 것보다 it업계에서의 박봉이 차라리 나은 현실이니까 절박한 마음으로 뛰어드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 앞에 두고 '열심히 해봤자 처우도 안좋고 돈도 못 벌텐데~ 뭐 적성에 맞으면 행복은 하겠네요'  으로 말하는데 누가 화가 안 납니까? 그런데 댓글과 대댓글 보면 더 답답하더라구요. 마치 비전공자들이 it업계 현실을 잘 몰라서 뜬구름 잡는 소리하는 취급을 하는데 애초에 대기업 갈 생각이었으면 국비학원 안다니고 돈주고 듣는 비싼 사설학원 이런데나 들어가지 국비학원을 다니겠냐고요 다들 돈 없고 절박하니까 들어가는건데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무슨 허구한날 tv만보고 it업계에 환상을 갖고 들어오는 취급하는데 열 안받습니까?
     

  • 뉴늉밍
    2020-09-09 12:26:43 작성 2020-09-09 12:38:39 수정됨

    다시 말하지만 비전공자에게 it업계는 냉혹하다는 사실 비전공자가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글들 쌔고 쌨어요. 그러니까 진심으로 걱정이 돼서
    그런 조언을 해주려면 현실이 구체적으로 어떤지,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를 차라리 조언해주던가, okky들어와서 열심히 정보얻어가려고
    들어온 비전공자들 행복도나 재단하는 그런 글이 도대체 뭐가 도움이 됩니까?
    힘든거 대체 누가 모르냐구요 it업계 벗어나면 아예 취업이 불가능한게 요즘 경제 현실인데
    그 안에서 전공자 비전공자 나누면서 비전공자 너네는 힘들걸~? 전공자도 힘든데
    니네가 하겠냐? 이런 식으로 말하면 누가 기분 좋게 듣습니까?실제로 저희 학원에서 지금 수준에서 코테 준비하거나 알고리즘 건드리는 사람 거의 없고요. 대부분 si업체 대비하고있고 몸 갈릴것도 잘 알고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는 거라고요..그외의 길이 전무하니까...

    근데 자꾸 비전공자들은 대기업도 못가는데 왜 자꾸 유입하냐 니네는 현실을 모른다 ㅉㅉ 이런식으로 글이 올라오니까 열불납니다 정말..

  • ISA
    3k
    2020-09-09 12:37:48 작성 2020-09-09 12:38:32 수정됨

    뉴늉밍 //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비전공자 분들도 좋은 기업가고 좋은 대우 받아가면서 개발자 길 잘 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심지어 그 화내시는 글 글쓴 분도 비전공자고 나름 잘 먹고 잘사시는 편으로 압니다.

    실력이 중요한건데 어차피 좋은 기업들에서는 다 실력자분들이 많고 그런 분들 입장에서는 크게 중요한 사항은 아닌거죠 어차피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 거니까

    그런걸 따지는 곳은 사실 그냥 본인 실력을 좀 더 키워서 좋은 곳으로 가는 방법 말고는...

  • 뉴늉밍
    2020-09-09 12:48:26

    //ISA

    저희 학원 강사님도 말씀하시기를 매 기수 반의 한두명은 눈에 띄는 실력으로
    좋은 대우 받고 일한다는 말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중에 대기업으로 가는 분들도 있구요.
    비전공자여도 실력 있으면 체력적으로 힘들긴 해도 잘 먹고 잘 살거같더라구요.
    물론 그 외의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이 아직 거기까지가 아닌걸 잘알고, 그런 사람이 많지는 않다는거
    잘 압니다. 그래서 다들 그렇게 되려고 열심히 합니다.
    근데 이런 '비전공자여도 실력이 되면 좋은 대우 받는다.그러니 열심히 공부한다'라는 생각이
    몇몇 분들에게는 우리가 '비전공자여도 it가면 다 대기업가고 돈 많이 받는대 이직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들리시나봐요;; 답답함에 댓글 남겼습니다.
     

  • kkey21a
    4k
    2020-09-09 13:29:32 작성 2020-09-09 13:34:43 수정됨

    누늉밍//

    본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국비수료 분들이 SI계열로 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라도 SI관련 업에 있는 입장에서 한 말씀만 드리고자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운이 나빠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최근까지도 실력없는 분들 때문에 여러차례 피해를 받아오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그 사례로 몇가지 제 경험담을 이야기드리겠습니다.


    Ex) 모회사 ERP 프로젝트

    1. 개발자 총 5분중 국비 6개월 수료 2분이 3년차로 둔갑. 한 분 1년차인데, 5년차로 둔갑.(다른업에 종사하다가 이직.)

       (이 분들이 할 수 있게 모듈 만들어서 교육해 준 후  프로젝트 종료했습니다. 근데 개중에 전직 요리사분이 계셨는데, 얘써 내 시간 빼서 알려줬더니, 

    "본인은 이 일 아니라도 나중에 다른거 하면 된다."

    하시더군요. 솔직히 그 이후로 알려주지 않고, 일도 안 시켰습니다. )

     >> 솔직히 프리들은 돈으로 움직입니다. 근데 제가 이 분들 알려준다고 해서, 저에게 돌아오는 거 단 한푼도 없는데, 지나가는 말이라도 저렇게 이야기하닌깐 어이없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저분들 교육해서 알려주며 하는 것 보다 혼자하는게 빠를때도 있습니다.


    2. 모 공기업 회계 프로젝트

    PM 포함 총 4명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국비수료자가 한 분 있었습니다. 

      - 4분중 한분이 일을 못해서 퇴출로 인원 교체

      - 4분중 또 다른 한명인 국비수료자 본인이 학원에서 배운 환경이 달라 개발 못해서 결국 보고서 작업만 시킴.

      - 교체된 인원의 적응기간과 국비수료자의 개발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생기는 프로그램 개발 지연

      >> 결국, 제가 주말 출근해가며 다 했습니다.



    3. 가장 최근 

      - SM중에 SI프로젝트 진척 문제

        (원인: 저희 업무 개발팀 전체 3분)

      - 결국 한명 퇴출 

        (솔직히 3분중 윗 사람 2명 다 퇴출 시키고 싶었음)

      - 나머지 한 분이 국비출신 초급

        아무튼 이 분에게 일 시켰는데, 답답하고 못 미더워서 (수정한 화면마다 오류) 결국 제가 주말 풀로 출근해가며, SI 프로젝트 마무리.

      

    돌이켜보면 이 외도 조금 더 있습니다만,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아니라 줄이겠습니다.


    뉴늉밍께서 해당 글이 기분 나쁠수 있다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현직자 입장에서도 저처럼 여러차례 피해를 받아온 입장에서 전공자, 비전공자를 떠나서 조금 실력있는 후배들과 일하고 싶은건 인지상정 아닐까합니다. 


    그러니깐, 해당 글이 기분이 나쁘셨더라도 너무 감정적으로만 바라보지마시고, 본인은 그런 후배 안 될수 있게 노력해서 SI보다 조금 더 좋은환경으로 가셨음 합니다.

  • 뉴늉밍
    2020-09-09 14:32:46 작성 2020-09-09 15:02:31 수정됨

    kkey21a


    네 무슨 말인지 잘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의 요지와는 조금 벗어난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사례들 봤을때 충분히 답답하신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만 kk님이 말씀하신 문제점은 전공자 비전공자의 문제가 아니라 it업계를 무작정 국가기간산업으로 정하고 교육 커리큘럼을 허술하게 정해둔 국가 행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비교육에 비전공자만 오는거 아닙니다. 4년 소프트웨어 전공 수업 듣고도 실무에 대해 잘 몰라 국비교육 듣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히려 수업 잘 들은 비전공자가 나을 수도 있어요. 이게 제 댓글의 요지구요.


     kk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비교육듣고 si오는 사람중에 실력 좋지 않고 인성 별로인 사람들이 있는 게 이 글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런 이유로 국비교육 받는 사람들에게 말씀하고 싶으시다면, 따로 그렇게 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국비교육 듣고 오는 분들중에 실력 부족하고 책임감 없는 분들이 많이 있다. 더 노력해서 열심히 해서 오셨으면 좋겠다." 이렇게요.



    제가 화가 난 글은, 이런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비전공자들은 설렁설렁 소문듣고 it업계 와서 금방 그만두고 사라진다. 너희에게는 박봉과 낮은 대우만이 기다리고있다 그래도 컴퓨터 좋으면 해라 행복은 할거다 이런 어투였습니다.차라리 위에서 예시를 든 내용으로 kk님이 글을 쓰셨으면 저도 감정적으로 나가지 않았겠죠.


    다만, 현직자 입장에서도 저처럼 여러차례 피해를 받아온 입장에서 전공자, 비전공자를 떠나서 조금 실력있는 후배들과 일하고 싶은건 인지상정 아닐까합니다   <= 네. 말마따나 그게 이 글과 제 댓글의 요지입니다. 전공 비전공을 떠나 실력은 당연히 필요한 것이고 ☆국가에서 필요로해서 세금써서 교육해서☆ 비전공자들이 si로 대거 유입되고있는 상황인데 왜 전공자 비전공자 나눠서 오지 말라하느냐 이겁니다. kk님 말씀대로 국비교육생은 실력좀 키워라 이건 아주 요지와 벗어난 이야기입니다.



    학원 두군데 알아보러 다녔지만 한군데는 전공자가 한 반의 절반이었습니다. 국비지원
    비전공자만 듣는거 아닙니다. 전공 비전공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감 가지고 근무할 열정이 있는지,
    실무 지식이 있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많은 전공자들이 대기업을 원하기도 하고
    si에 인력난이 벌어지는 상황이다보니 국비교육이 이루어지는것이며 그들을 채용한것도
    회사측입니다. 경력뻥튀기도 그 학원생분이 스스로 거짓말을 한 건 아닐겁니다.(단가 올리고싶은 회사측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면 현업 계시니 저는 말을 아끼겠습니다) 어느 si에는 실력자 국비교육생이 가고 어딘가에는 책임감 밥말아먹은 학생이 가겠죠. 근데 이게 전공자 비전공자 나뉘어서 생긴 문제인가요?? si업계의 문제점이 아닐까요?

    +

    비전공자여도 실력 있으면 체력적으로 힘들긴 해도 잘 먹고 잘 살거같더라구요.
    물론 그 외의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이 아직 거기까지가 아닌걸 잘알고, 그런 사람이 많지는 않다는거
    잘 압니다. 그래서 다들 그렇게 되려고 열심히 합니다.

    ==>이렇게 댓글을 써놨었는데 저에게 "그러니깐, 해당 글이 기분이 나쁘셨더라도 너무 감정적으로만 바라보지마시고, 본인은 그런 후배 안 될수 있게 노력했으면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kkey21a
    4k
    2020-09-09 15:06:31

    뉴늉밍//

    전 이 본문 글과 혹은 이 본문 글과 관련 있는 글을 작성한 분에게 이야기 드린게 아닙니다.


    이 글과 관련된 어떤 글에 뉴늉밍께서 비전공자 국비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중 한 분으로 기분 나빠하시길래, 현직 종사자 중 한명으로써, 현직 종사자들도 실력없는 6개월 국비출신들로 힘든점이 있다고, 이야기를 드린겁니다.


    아무튼 열심히 하셔서, SI보다는 조금 좋은 환경으로 가시길 희망합니다.

  • 한식
    1k
    2020-09-09 15:08:36 작성 2020-09-09 15:10:22 수정됨

    저는 그냥 제 생각 몇개만 정리해서 쓰겠습니다.

    신입채용시, 전공자를 우선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전공자든,비전공자든 잘하고, 개념 잘 잡힌사람 뽑는게 맞습니다. 새 회사를 들어오면 새로운 개발방법,도구를 가르쳐야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확률적으로 따졌을 때 전공자가 좀 더 잘잡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공자를 뽑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러한 인과관계없이 그냥 결론적으로 전공자가 대기업 더 가기쉬워! 비전공자는 힘들걸? ..  라는듯이 글이 쓰여져있어서 그 글떄문에 이사단이 난거같습니다. 확실히 그 글은 너무 결론적으로만 써놔서 충분히 오해를 부를만한 글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번질일인가 싶네요.

    어떤 글이든 절대 무조건적으로 전공자가 실력이 더 좋다! 라는 글은 거의 보지 못했고, 보더라도

    어그로성글이라 비추테러박힌거밖에 못봤습니다. 전공자든 비전공자든 어차피 경력직으로 넘어가면 뭘로 경력 쌓았느냐가 중요한거고, 그 경력을 쌓으면서 뭘배운게 중요하기 때문에, 구분할 의미가 거의 퇴색되죠




  • onizuka
    343
    2020-09-09 15:20:27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가까스로 막았다는 의사 집단 파업사태....

    한 인터뷰에서는 인원을 늘리면 돌팔이 의사들이 양산될수도 있다고 하는 인터뷰 내용을 보았는데요

    원래 모든 저기에는 정파와 사파가 존재하기 마련이죠

    거기서 살아 남는 것이 저는 목적이기에 중립적이긴한데요

    진입장벽을 막아 개발 전문직의 희소 가치를 높일 것인지

    아니면 신세계 처럼 "드루와~ 드루와" 해가지고 살아 남을 것인지의 문제 같아요

    허나 아무리 날고 기는 개발자라도 개발 이외 영업, 설계 등 모든게 어우러져서 사업이 굴러 가는거라

    정파 또는 사파는 개발은 그냥 그랬는데 영업력이 상당하다던지...

    아이디어가 남다르다던지... 다른 부분들은 존재하니깐요

    전 사파출신에 꼰대기 때문에 출신 보다는 현재 프로젝트에서

    잘 해 나간다면  뭐 문제는 없을듯 아니라면, 빠른 손절

  • 뉴늉밍
    2020-09-09 15:30:24 작성 2020-09-09 15:38:01 수정됨

    kkey21a

    네 그 글 압니다. 그 글에서의 제 주장또한 지금 kk님의 말씀과 큰 관련이 없습니다. 

    그 글의 요지는 it업계는 비전공자에게 매우 열악하니 나이먹고 어설프게 기웃거리지 마라(여기에 추가로 그래도 하고싶으면 해라 돈은 못벌어도 행복은하겠지~이런 뉘앙스가 있었죠?)

    이런 내용이었고 저는 이미 그런 사실들(처우 열악) 비전공자들도 잘 아니까 남의 행복을 함부로 재단,평가하지 말아라 라고 썼습니다.


    <<이 글과 관련된 어떤 글에 뉴늉밍께서 비전공자 국비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중 한 분으로 기분 나빠하시길래, 현직 종사자 중 한명으로써, 현직 종사자들도 실력없는 6개월 국비출신들로 힘든점이 있다고, 이야기를 드린겁니다. >>>


    이렇게만 작성하시니 제가 마치 국비교육 출신들은 전부 실력을 잘 갖추고있고 열정도 많다는 식으로 화를 낸것 같습니다만 전혀 다릅니다. 제가 그 글에서 주장한 내용을 하나도 반영하고 있지 못합니다. 남의 행복을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말라, 목숨걸고 it에 들어온 절박한 비전공자도 많다는 말에 왜 너희때문에 피해받으니 열심히좀해라 라는 답변을 받아야하나요?


    걱정해주시는 것은 감사합니다만 kk님의 댓글 덕분에 제 원래 댓글의 주장이 희미해지고있어서 반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글에서의 제 댓글에 의견을 달고싶으시다면 그 글에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key21a
    4k
    2020-09-09 15:40:44 작성 2020-09-09 15:44:10 수정됨

    뉴늉밍//

    이렇게만 작성하시니 제가 마치 국비교육 출신들은 전부 실력을 잘 갖추고있고 열정도 많다는 식으로 화를 낸것 같습니다만 전혀 다릅니다.

    이 말이 아니라, 서로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이닌만큼 서로 간에 입장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뜻에서 서로 조금 이해하고 넘어가자는 취지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인께서 지적하신 글의 글쓴이도 본인 생각을 정확하게 글로 표현 못한 것 일 수도 있고, 일부 오해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굳이 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큰 틀은 전공자/비전공자는 아닌데, 그걸 죽자 살자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또, 설사 그 주장이 글쓴이의 숨은 의도라 하더라도 오키만 봐도 다들 아니라는데, 열 낼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 뉴늉밍
    2020-09-09 15:58:38 작성 2020-09-09 16:09:10 수정됨


    그런 의미에서 제 입장도 이해를 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만 저에게만 최악의 국비학원생 예시를 언급하시고   <<<본인은 그런 후배 안 될수 있게 노력해서>>> 라고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리고 그 글에서도 계속 비전공자의 한계, 전공자를 뽑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하시던데 제 입장에서는 kk님이 그 글쓴이분 입장은 옹호하되 저에게만 입장 이해를 강요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저도 이런 걸로 죽자살자하고싶지 않은데요, si업계 힘든거 알아서 매일 밤11시까지 학원 남아서 공부하고 주말에도 나와서 공부하는 학생인데 국비교육생이라는 이유로 암울한 미래를 함부로 확정당하고 kk님한테는 국비학원생이라는 이유로 최악의 사례까지 들어가며 공부하란 이야기를 듣는데 제 입장은 왜 이해해주시지 않는 건가요? 이게 제가 문제삼는 일반화라는겁니다. 


    얘기가 또 돌고돌았는데 어찌됐든 요지는 그 글의 문제는 전공자 비전공자 실력의 문제를 떠나서 남의 인생을 함부로 확정해서 말하는데 있다는 겁니다. 그 부분 가져와볼게요. "비전공자-적성맞음:박봉에 근무환경 열악하지만 행복한 삶이라 봐도 무방" 이 부분에 대해 왜 남의 인생을 함부로 행복하다고 봐도 무방하냐느니 말씀하시냐 라고 지적하는 제 댓글이 뭐가 문제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또 왜 그런 피해주는 후배되지않게 노력하라는 말을 들어야하는지는 더더욱 모르겠구요. 사람과 사람간에 그럴 수 있으니 넘어가라 하시지만 왜 저에게만 이해를 강요하시나요

  • kkey21a
    4k
    2020-09-09 16:09:10

    뉴늉밍//

    또 오해하시네요.


    제가 말하는 서로의 입장은 뉴늉밍님 입장과 현직 종사자로서 어려움을 받는 두 입장을 이야기드린겁니다.


    뉴늉밍: 국비교육생들도 나름의 고충도 있고 힘든데, 저 딴글 보닌깐 짜증난다.

    저: 실력없는 국비출신들이 피해줘서 우리도 힘들다.

    지금처럼 서로간의 입장이 있으닌깐, 서로 이해하자!


    아무튼 열심히 해서 좋은 환경으로 취업하셔라!

  • 뉴늉밍
    2020-09-09 16:28:30 작성 2020-09-09 16:46:50 수정됨
    kkey21a
    아니....하......제가 안행복해서 짜증낸것도 아니고 나름의 고충 이런 문제가 아니라요..... ㅋㅋ 누가 님 자녀분보고 학벌만 보고 평가질하면서 지잡대 나왔으니 대기업도 못가겠지만 뭐나름 행복한삶이라 봐도 무방하겠네요 하면 퍽이나 기분 좋으시겠어요  제가 거기다대고 지방대생들이 기업에 도움 안 되는 건 팩트니까 기업 입장도 이해해주시죠?라고 추가로 한마디 더 해드릴게요
    아무튼 열심히 하셔서 실력없는 국비 안 만나는 회사에서 일하셔라!
  • kkey21a
    4k
    2020-09-09 17:02:39

    뉴늉밍//

    누가 님 자녀분보고 학벌만 보고 평가질하면서 지잡대 나왔으니 대기업도 못가겠지만 뭐나름 행복한삶이라 봐도 무방하겠네요 하면 퍽이나 기분 좋으시겠어요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 했던가요? 

    그렇게 화가 안 풀리시면, 뭐 어쩌겠어요.

    그 분한테 푸셔야지~



    열심히 하셔서 실력없는 국비 안 만나는 회사에서 일하셔라!

    미안해요. 

    그래서 1금융권으로 왔어요.


    적어도 본인이랑은 한동안 부딪히는 일을 없을거에요. 실력 없는 국비는 그렇다쳐도 누구처럼 말뜻 못 알아 먹는 인성 나쁜 국비는 정말 안 만났음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 뉴늉밍
    2020-09-09 17:05:18 작성 2020-09-09 17:10:22 수정됨

    kkey21a

    꼰대라는 단어가 문득 떠오르네요! 같이 일하는 분들이 왜 개판치고 나갔는지 알 것 같아요~

    특히 알려줄거 다 알려줬는데 이 바닥에서 일 안할거라던 그 분이요 ㅎㅎ

    얼마나 스트레스받았으면 고맙게 일 가르쳐준건데 도망을 쳤을까요 ㅠ 

    아무튼 아주 좋은 "조언" 많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kkey21a
    4k
    2020-09-09 17:12:38 작성 2020-09-09 17:21:12 수정됨

    뉴늉밍//

    미안한데, 그사람 본인이 나가고 싶어서 나간게 아니고 짤렸어요~ ^^;


    쓸데없이 아는 척은 사절 할께요.


    그리고 미안한데 꼰대 뜻은 알고 쓰세요? 쯧쯧!

    말이 안통하는데 어떻게 내 생각을 강요를 할까?

    정신차리시길~ ^^;



    PS

    아 요리사요?

    알려주는게 그 사람이 이뻐서 알려주는게 아니에요. 돈 받으닌깐 일하라고 알려주는거죠.-0-


    그리고 뭔가 큰 착각하시는 듯 한데, 그 프로젝트 끝나면 그런 사람들 다시 볼까요? 

    참 생각이 없으닌깐...


    암튼 혼자 노세요,

    꼰대는 퇴장합니다.

  • kkey21a
    4k
    2020-09-09 17:27:26

    뉴늉밍//

    누가 님 자녀분보고 학벌만 보고 평가질하면서 지잡대 나왔으니 대기업도 못가겠지만 뭐나름 행복한삶이라 봐도 무방하겠네요 

    솔직한 마음으로는 차라리 저라면 학벌, 평가질 해도 내 일 누군가 대신해주면 땡큐할거에요.


    그까이껏 지적질 당해도 월급은 나오건든요~^^;


    정말 안녕~ 

  • 뉴늉밍
    2020-09-09 17:30:32 작성 2020-09-09 17:33:39 수정됨

    ㅋㅋㅋㅋㅋㅋ상식적으로 이 일 아니어도 다른 거 하면 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짤릴 거 생각 안하고 말했겠어요?ㅋㅋㅋ순수하시네요 ㅎㅎ 자기 할말만 하고 도망가는 모습이 귀여워용 안녕히 가세요 ^^

  • ISA
    3k
    2020-09-09 21:22:19

    그냥 일어난 일들을 살펴보니

    어차피 본질적으로는 밥그릇 다툼이라 그냥 자기가 올바르다 주장하는게 다입니다. 자기 실력에 자신감 없고 나중에 좋은 일자리에서 좋은 대우 받으면서 일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 생기는 순간에 타인에 대해서 베타적이 되는거죠. 논리적으로 해결 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노조문제랑 비슷하거든요.

    사실 싸울 시간에 가서 자기 공부나 자기 살길이나 찾아보는게 좋습니다.

    제가 이 글의 서두에 써둔


    요새 코로나로 먹고 살기 팍팍해지면서 사회에 여러 폐해가 드러나고 있는데요. 오키에서도 그 현상 중 하나로 전공 비전공등을 따지면서 진입장벽을 높이자! 새로오는 사람들은 오지말라는 식으로 하는 현상이 보입니다


    이 글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을뿐이에요. 전공자도 자기 밥그릇 지키고 싶은 거고 비전공자도 자기 밥그릇 지켜야 하니 어쩔 수 있습니까.

    서로 이해 할 수 가 없는거죠. 그냥 이런 글 써서 개인 시간 잡아 먹은게 매우 쓰잘데기 없었다고 느낍니다.

    개발자라고 딱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인건 아니니까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어차피 본인 실력이나 운에 따라 일이 풀릴텐데 왜 그리 화내십니까

  • GrandeisHorse
    18
    2020-09-10 10:55:31

    전문직(변호사, 의사 등) 말고는 전공 살려서 일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죠..?!

  • 팩트폭행범
    1k
    2020-09-10 11:50:01

    그건 당신이 비전공자이기 때문이죠

    상위 0.1%의 네카라 고졸,비전공 출신을 예로들어요?


    현실은 국비 갓 나와서 si 파견가서 똥싸고 할줄 몰라서 어벙벙 하게 있는 비전공자 국비출신이 99.9%일걸요


    -1
  • ISA
    3k
    2020-09-10 12:27:02

    팩트폭행범 //

    그렇군요 전 비전공자 였나보네요.

    ㅇㅋ 귀찮으니 넘어갑니다.

  • 팩트폭행범
    1k
    2020-09-10 13:35:56

    https://okky.kr/changes/1587460


    ISA  본인이 쓰신글에 고졸이라고 써있는데요?

    평소에 전공자인척 하시나봐요

    -1
  • ISA
    3k
    2020-09-10 13:49:32 작성 2020-09-10 13:56:44 수정됨

    팩트폭행범 //

    아뇨 ㅋㅋ 지금 공부중인데요. 졸업전까지는 비전공인가 보네요 ^^

    그렇군요 ㅋㅋㅋㅋ 아 혹시 인서울 4년제 졸업 제외하고 다 비전공인가요? 전문대도 비전공이고?

    대단하십니다. ^^

  • 팩트폭행범
    1k
    2020-09-10 15:27:46

    ISA  많이 당황하셧나봐요 , 한글인데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2
  • ISA
    3k
    2020-09-10 15:58:56 작성 2020-09-10 16:20:00 수정됨

    팩트 폭행범 //

    저거 가져올려고 제글들 다 읽었으면 그런 내용을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걸 아실텐데 ㅋㅋㅋ 최근에 깃허브도 공개해놨는데 뭔 ^^

    과거 이력 긁어 와줘서 고맙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답변 주시죠.학업중인 컴공 전공은 비전공자 인가요? 전공자인가요?

    전문대 전공자는 전공인가요 비전공인가요?

    님이 주장하는 바에 의하면 둘다 비전공이겠네요. ^^




    옴마에마 : 이제 졸업하는 전공자

    Filp??? : 일한지 1년정도 된 전공?자

    여기서 절 귀찮게 하신 두분 과거 이력입니다. 더 이상 뭔가 말하면 정치가 되니 안하겠지만 참 여러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 ^^ 화이팅

    실무에도 참여해서 공공기관이랑 대기업 프로젝트 납품도 해보고 자사 서비스도 개발해보고 전공 공부도 해보고 나름 괜찮은 4년제 컴공 나와서 잘하는 애들이랑도 일해보고 다 해본거 같은데

    뭐가 엄청나게 특별하고 어려운지도 모르겠고 정말 잘하는 애들이 전공 여부로 잘하는지도 아리송하고

    대체 내가 공부하는 커리큘럼이 답이없는건지 어느 부분이 빡세고 어렵다는건지 혼자 호기심에 찾아서 공부 하던거랑 차이도 없는데 

    전공 여부가 실력을 절대적으로 결정한다! 이런식으로 말만 안하지 주장하면서 지밥그릇 지킬려고 노력하는 실력 좋은 분들보니 정말 의아해지더군요.

    유명 스타트업 cto하시는 분이나 네카라 다니시는 실력자 분들은 본인이 비전공자든 전공자든 그딴거 따지는 건 실력없어서 그렇고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거라는데

    모르겠습니다. 어느 분 말처럼 다 구글정도 급 회사에서 네임드시라서 전공이 실력을 결정한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 flipflop
    99
    2020-09-10 16:35:38

    ISA//일하다 잠깐 머리 환기 할 겸 들어왔는데, 뒷담에 대한 답변은 뒤로 미루고,

    flip???이라시는거 보니 플립플롭 이라는 컴퓨터 과학 기초수준에 대한 정보도 없으시다니..

    쌩초보자이시군요.

    박수드립니다.

    짝짝짝.

    p.s. 해당 내용은 '실업계 고등학생' 도 배웁니다. 아무리 소프트웨어에 능통하다 쳐도.. 저런 수준의 지식도 없다니.. 충격과 공포군요. 어디서 허세를 부린답니까.. 부끄럽지는 않습니까?

    하기사 부끄러움이 뭔지 모를 나이지. 학력 사기치는 '고졸' 프로그래머씨.

  • ISA
    3k
    2020-09-10 17:05:41 작성 2020-09-10 17:23:32 수정됨

    Flip??? //

    망상은 뇌내에서 하세요. 

    ㅋㅋㅋ 와 진짜 수준 떨어진다.

    샌들님 정신차리세요. 닉네임 치기 귀찮아서 ???처리했더니 님 닉네임 뜻 몰라서 한거에요? ㅋㅋㅋㅋㅋ

    글고 누가 학력 사기 쳤어요? 개 웃기네 최근 쓴 글에서 깃허브 들어가서 공개된 저장소만 들어가도 다 나와 있는 정보인데 하긴 그 정도 수준의 사고력을 가지고 계시니 비전공자들이 국비로 대량 유입되는 사태에 밥그릇의 위험을 느끼겠죠 ^^

    죄송한데 전 지방에서도 신입에 삼천대 연봉 받고 일하는 것도 개발 환경 맘에 안들면 때려치고 나와도 부담 없어서 그런가 그런 심정 공감 못하겠어요. 혹시 그쪽분이 말한 천재성이 보여서 질투나시나요?

    감사합니다. 전 그냥 머리좀 잘 돌아가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반응 해주시는 분들 많더군요.

    익명이라고 정치질하면 악플 달지말고 쫄리는 거 없으면 본인도 본인 신상 관련 된거 까요 ^^

    난 내가 하는 일에 당당해서 그런가 개인 깃허브 주소 같은거 올려놔도 별 뭔가 못느끼겠던데

    혹시 본인이 비전공자 차별하자고 주장하는게 다른 사람이 알아서 안될 정보인가요?

    *자기자랑은 삭제합니다.

  • flipflop
    99
    2020-09-10 17:23:07

    ISA//이분 허언에 뒷담까지..

    네 다음

    고졸

    19년 11월 퇴사

    (https://okky.kr/article/651034)

    20년 6월 이직성공(8월에 또 퇴사)

    (https://okky.kr/article/731562)

    (https://okky.kr/article/759743)

    20년 9월 학생 ^^(현 게시글ㅋㅋㅋㅋ)

    (심지어 혼자한다고 10년차 수준으로 일한다고 들먹인 '고졸' 햇병아리~ 저도 제 플랫폼은 혼잔데! 저는 12년차 수준 쳐주시나요?

    https://okky.kr/article/648437

    심지어 그 댓글 적기 며칠전에는 공부할게 많다고 반성까지 하던데 수준을 알 만 하군요!

    https://okky.kr/changes/1838394)


    저는 대학교 3학년때 취업 후(스카웃), 학교에 취업계 낸 후 비정규 포함 2년차 ^^

    (물론 이후 평점 폭락 했지만요.. ㅋㅋ물론 전공학점은 지켜냈구요, 졸업도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남짓이란 말은..

    '남짓'은 크기, 수효 따위가 어느 한도에 차고 조금 남는 정도임을 나타내는 말이다

    요런 말인데요,


    그때는 제 기준 '언저리' 가 아니라, '남짓' 이었고(1년 이상이었습니다;;)


    지금은 1년 남짓이라 하긴 뭐하고 ㅋㅋ.. 4개월 전 얘길.. 아무튼 좀 더 있다가 말씀드릴께요 바빠서 ㅎㅎ;;

    퇴근 후에 봅시다 허언증씨!

    -1
  • ISA
    3k
    2020-09-10 17:42:52 작성 2020-09-10 17:46:11 수정됨

    샌들//

    망상증 환자 1호 ^^

    19년 11월 퇴사

    (https://okky.kr/article/651034)

    => 퇴사한게 문제인가요?  아님 학생이 문제인가? 혹시 방통대나 야간대학이라는 개념을 모르는건가..? 아 그건 전공이 아니라고 치는거구나 ^^

    20년 6월 이직성공

    => 혹시 코로나 때문에 논걸 지적하는건가? 왜 다른글 다 긁어오면서 코로나도 있고 걍 놀아야겠다는 글을 안가져오지 ^^

    (https://okky.kr/article/731562)

    (https://okky.kr/article/759743)

    심지어 혼자한다고 10년차 수준으로 일한다고 들먹인 '고졸' 햇병아리~ 저도 제 플랫폼은 혼잔데! 저는 12년차 수준 쳐주시나요?

    => 혼자한다고 10년차 수준이 아닌데 ^^  머리가 이상하신가 보네요. 혼자 프로젝트 요구사항 분석 부터 일정 산정하고 설계부터 개발까지 다 했으니 신입으로 고급 개발자 수준으로 일했다는건데 님이 12년차요? 12년차가 할만한 업무 수준으로 하고 있는거죠? ㅋㅋㅋ 10년차랑 10년차 수준이라는 글 차이도 못느끼죠? 어떻게 중국에서 10년 살다온 사람보다 한국어를 못하지?

    https://okky.kr/article/648437

    심지어 그 댓글 적기 며칠전에는 공부할게 많다고 반성까지 하던데 수준을 알 만 하군요!

    => 주기적으로 하는 반성이에요^^ 회사일 때문에 배워야 하는게 많다는게 아니라 님 같은 정치꾼 아닌 '실력자' 분들 수준을 목표로 계속 노력하는 중이라 배워야할게 당연히 많죠 ^^ 평생 공부해야하는데

    https://okky.kr/changes/1838394)


    저는 대학교 3학년때 취업 후(스카웃), 학교에 취업계 낸 후 비정규 포함 2년차 ^^

    (물론 이후 평점 폭락 했지만요.. ㅋㅋ물론 전공학점은 지켜냈구요, 졸업도 했습니다. ㅎㅎ)

    => 깃허브 주소나 까세요. 제껀 제글에 까져있으니 찾아보시고 ^^ 여기서 깃허브 주소 까라는건 그딴 익명 정보 말고 자기를 아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봐도 상관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한걸 까라는겁니다.

    그리고 남짓이란 말은..

    '남짓'은 크기, 수효 따위가 어느 한도에 차고 조금 남는 정도임을 나타내는 말이다

    요런 말인데요,


    그때는 제 기준 '언저리' 가 아니라, '남짓' 이었고(1년 이상이었습니다;;) 


    지금은 1년 남짓이라 하긴 뭐하고 ㅋㅋ.. 4개월 전 얘길.. 아무튼 좀 더 있다가 말씀드릴께요 바빠서 ㅎㅎ;;

    => 왜 글쓰다 마시죠? ㅋㅋㅋㅋ 진짜 어처구니 없네

  • ISA
    3k
    2020-09-10 18:21:23

    샌들 //

    https://okky.kr/article/648252 회사일

    https://okky.kr/article/648437 주말공부 ⇒ 퇴사 함

    샌들씨 주장이 얼마나 무논리고 확증편향적인지 반박 하는 내용.

    애초에

    https://okky.kr/article/673045 코로나 시작점 예측 이후 놀면서 공부하기로 함

    https://okky.kr/article/684352 코로나 중

    https://okky.kr/article/700234 상반기 데브 매칭

    아 어차피 귀찮으니 말하자면 저 지방 삽니다. 대구 대구 초창기 코로나 신천지 사태로 얼마나 심각한지 아는 사람이면 ^^ 왜 일안하고 놀았냐고 하지않겠죠.

    슬슬 코로나도 장기화되고 놀기만 하기 심심하고 지방은 진정 국면이니

    https://okky.kr/article/726715 이력서 넣고 면접 본 곳 면접 당일 그날 오후 까지연락 늦길래 걍 안간다고 하니

    오라고 해서 맘바꿔서 들어감

    그 이후는 대략적으로 그냥 회사 개발환경이나 정치적인 요소로 맘에 안들어서 짜증난다는 글들 생략함 ^^

    https://okky.kr/article/759743 퇴사함

    애초에 죄송한데 다른 사람이 보고 뭐라 느낄지 몰라서 경력 자세히 안말했는데 저 아직 경력 1년도 안되었습니다. 동경력 대보다 잘하는건 본인도 알아요. 열심히 정치질하세요. ㅋ

    https://okky.kr/article/767048 하반기 데브매칭 관련 내용

    https://okky.kr/article/771235 토이 프로젝트 (깃허브 주소 있음) 저장소는 거의다 프라이빗이라 볼건 없지만 글 부분에 깃허브 주소 포함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신도 까라고 ^^ 당당하면 난 내가 하는 말에 부끄러움이 없어 미안한데;  왜 본인만 익명성에 숨어서 난리임? 키오스크 개발 경력 2년차가 님뿐임 ㅋㅋㅋ?

    https://okky.kr/article/772148 개발 관련 반성 그냥 주기적으로 하는 거 가지고 와 너 진짜 수준 낮다 하는걸 보니 샌들씨가 얼마나 공부 안하는지 알거같아요; 자기 보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 사람들 신경도 안쓰고 자기가 잘났다죠 ㅋㅋ? ㅋㅋㅋㅋ 아 웃겨 ㄹㅇ

    https://okky.kr/article/774834 이건 샌들씨랑 옴뭐시기 라는 분이 귀찮게 굴면서 난동 부릴때 쓴글 ^^ 데브매칭 하반기 후기 입니다.

  • ISA
    3k
    2020-09-10 18:35:12

    샌들//

    https://okky.kr/changes/1975244 샌들씨 정보

    https://okky.kr/article/742363 샌들씨 질문

    https://okky.kr/article/745156 샌들씨 질문

    https://okky.kr/article/749218 샌들씨 질문

    https://okky.kr/article/771643 샌들씨 질문

    어디에도 샌들씨를 특정할 정보가 없네;

    키오스크 관련 스타트업 개발하는 1년 남짓 많아 봐야 2년 경력 이라는 거 말고는

    정확한 정보가 어디있지? 아 물론 본인이 ㅋㅋ 말하는거니 저것도 못믿겠지만

    대체 저런거 질문하시는 분이 뭔 생각으로 남의 실력이니 수준이니 하시는거죠?

    전 이해가 안갑니다. ^^ 증명 뭘로 하시는거죠 ? 구글링으로 해결가능한 수준의 질문 던지시는데;

    하 내가 왜 이짓하고 있지 카카오 블라인드 12일인데; 이번엔 코테 2문제보다 많이 풀어보고 싶은데;

  • ISA
    3k
    2020-09-10 23:02:36

    어그로 //

    구글 채용담당자


    ‘어, 이 학교 출신이 구글에 갈 수 있어?’라고 생각할 학교를 나온 분들도 일을 잘하고 계셔요. 고졸 개발자도 있어요. 캠퍼스 채용 설명회를 갔는데 ‘우리 학교 왜 왔어요?’란 반응이 있던 적이 있는데요. 구글은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에게 학교나 이전 회사, 소속, 프로젝트를 물어보지 않아요. 면접할 때 가장 기본적인 기술 수준을 확인하죠. 서류를 낼 땐 본인이 뛰어난 엔지니어라는 걸 적으시고, 스펙이나 영어 성적은 신경 쓰지 마세요.


    아무리 말해도 믿기 싫은 사람들은 믿으려고 들지 않는다. 사실 그 사람들에게는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12일 블라인드 집중하고 싶어서 코테 끝나기전까지 어떤 개소리가 있어도 안볼 생각이니 ^^ 화이팅

  • exexexe
    275
    2020-09-11 14:26:31 작성 2020-09-11 14:26:56 수정됨

    의사도 의사면허증이 있어야 의사를 해먹는데...

    IT는 IT 면허증없는...노가다판임..

    즉 개나 소나 손이 달려있고, 손을 쓸줄 알면 일을 시킴.

    COPY & PASTE로....

  • 촙개발자1234
    15
    2020-09-11 22:11:56 작성 2020-09-11 22:28:50 수정됨

     전문대 졸업했는데 부사수가 4년제이지만 비전공자라서 연봉이 저보다 더 높았어요.

    일은 제가 더 하는데 돈은 학사때문에 덜 받으니 자괴감같은게 좀 들더라구요.편입하게되는 계기이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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