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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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22: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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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된 신입 JAVA 웹개발자입니다


34살 고졸이고, 국비학원 수강 후 7월에 취업했습니다

회사는 주로 유지보수 업무 위주이고,

근 1개월 동안 개발자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추후 업무 구성 비율은 위의 업무가 60~70% 이고, 30% 정도가 개발이 될 것 같은데..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백엔드로 진로를 잡았지만,

이 회사에서 제가 성장할 수 있는 지 근본적인 의문이 듭니다.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그런 널널한 회사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것도 아니고..

물론 틈틈히 자기계발을 하고 있습니다만..어렵네요

연봉은 2400에 퇴직금 별도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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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답정너심판자
    2k
    2020-08-01 22:24:23
    씁쓸하시겠지만, 현실이 원래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국비 하나 들어봤자, 적성살릴수 있는 회사조차 가기 힘들죠.

    별수없습니다. 자기 계발 꾸준히 해서 이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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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adnt
    10
    2020-08-01 22:51:55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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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inux
    818
    2020-08-01 23:57:19

    회사라는 곳은 이윤추구가 목적인 곳이지 학원이 아닙니다.

    성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성장은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지 회사에서 시켜주는 것이 아닙니다.

    실력을 올려서 실적을 낸 뒤 회사 연봉협상에 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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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을수
    72
    2020-08-03 21:07:34

    혹시 어떤 과정을 배우셨고 어디 다니셨는디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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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동쭈꾸미
    90
    2020-08-04 01:33:52 작성 2020-08-04 01:36:07 수정됨

    제 첫 회사랑 아주 비슷한 환경이네요.

    솔직히 SI 공공기관으로 상대하는 회사들 다 거기서 거기에요. 

    회사가 너무 야근강요하거나 악덕업체거나 그러지 않는 이상은 

    그 회사에서도 개발 뿐만아니라 개발 외적인 부분도 배울수있는 부분 충분히 있을거에요. 

    고객들 컨텍하는것도 배우고.. 그렇게 진흙탕을 헤메서 쌓다 보니 연차가 쌓이고

    연차에 맞게 이제 연봉이 너무 짜서 지금은 프리 뛰어서 만족한 금액 받아가면서 살고 있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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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려라왕바우
    73
    2020-08-06 14:45:53

    2400은 노예 연봉인데.. 공부 더 하셔서 3000받고 다른데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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