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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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20:03:24 작성 2020-07-23 20:08:2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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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써 진로의 관한 이야기


이번에 졸업을 앞두고 서울에 B2B 보안관련 회사에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C++ 개발을 주력으로 합니다.

제 궁극적인 목표는 앱,웹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쓰고 필요한 플랫폼을 구축해 IT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중에 회사라는 조직을 틀과 개발 업무 진행 방식을 배우고 싶어 이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C++ 언어는 저수준 언어로써 개발 지식이나 실력 향상을 시키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보안관련 회사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한 분야와는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과연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맞는 길인가? 이런 제 생각이 맞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저보다 더 경험있고 실력이 있는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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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ignoreOrange
    1k
    2020-07-23 20:57:41

    보통 자기가 생각하는 완벽한 회사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예 관련이 없고 생각한거랑 너무 다르면 퇴사를 권유하지만

    아니라면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자기가 원하는 회사를 더 찾아보고 이같은 실수가 없게 이직준비를 하고 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됐고 늦지 않았고 여유가 되신다면 물론 바로 퇴사하시고 다른곳을 가는것도 좋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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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roh
    9k
    2020-07-23 21:26:15

    매우 안맞는데요..?

    "앱,웹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쓰고 필요한 플랫폼을 구축해 IT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하고 싶다면 관련된 일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레스토랑 차리는 게 목표면 레스토랑에서 일을 해보셔야죠. 식자재유통회사가 아니라요. 

    거의 그 정도 차이 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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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ffdev
    1k
    2020-07-24 08:53:22

    아예 시작이 잘못된거같은데..원하는 회사 방향이 안맞는거같아요

    생각하시는 방향으로 갈러면 it자체서비스 스타트업을 가야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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