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
1k
2020-07-05 19:10:40 작성 2020-07-05 19:12:2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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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진행


pm이 90% 진행됬고 개발자가 나가서 다시 구인하는것이다 라고 하는데 

이런건 실제 얼마 진행한것으로 봐야 되나요

일정 딜레이 된걸 보니 뭔가 많이 안된 느낌인데

2명이 개인사정으로 한꺼번에 나갔다는것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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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ropal
    719
    2020-07-05 19:14:50

    90% 됐는데...

    10%기능 구현 할려니 

    설계가 잘못되서

    싹다 다시만들어야 된다.


    이런케이스 아닌데 개발자가 10% 남기고 나갈 정도면...


    100% 완료됐어도 오픈 및 안정화 하려면 

    소스 이해도 높은 기존 개발자가 남아서 버그 잡아야되는데

    100%됐다고 해도 할일이 많지 않을까요?

  • defult
    6k
    2020-07-05 19:47:52

    90%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절대 신용해서는 안됩니다.

    특히나 영업시선으로만 어필하는 사람들 기준은 외견만 돌아가면 90퍼 같은 소리 할수도 있습니다

  • 얌방구
    338
    2020-07-05 23:17:57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국내에 FP 계산법이 보편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프리 생활하면서 코로나 이전 근무처에서 사용하던 IBM에서 고안한

    Function Point 계산법을 잘 활용하고 보편화 시키면 남은 일감이 대략 어느정도인지

    인지하게 해주는 지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중없고 객관적인 기준없이 10% 남았다. 하는 의미가. 누구의 기준이고 어떤 기준이지

    알수없기 때문에 해당 회사에 FP로 계산해서 얼만큼 될까요? 하고 물어본다면,

    어떤 답변이 돌아올까요....;;


    이미 대기업 원청에서 하청을 줄때나, 공공기관 프로젝트에서는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인데.

    그곳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 C#린이
    2k
    2020-07-05 23:47:03
    글쓰실때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시니

    말씀하신 곳도 어차피 안들어가실 것 같네요ㅎㅎ


    연차 오래되셨으면 경험치만큼 감이 올텐데

    PM의 90% 얘기를 곱씹어보시는 것도 이해가 되진 않아요.

    윗분 말씀하셨듯, 10% 남겨놓고 기존 개발자가 발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요.

    설령 정말 진행률이 90%라 하더라도

    나머지 10%를 위해서는 진행된 90% 업무를

    어느정도까지 파악해야겠네 라는 감이 안오실까요.
  • onimusha
    8k
    2020-07-06 09:42:52

    개발 완료된 것 없이 일정만 90% 갉아먹은 경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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