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zkzhzj
2020-07-02 12:16:12 작성 2020-08-24 12:55:11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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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

  • 무명소졸
    6k
    2020-07-02 12:27:16

    일은 원래 힘든거 고요

    물론 어느 정도 적성이 필요하겠지만

    적성 찾으며 남의 돈 받는 건 너무 낭만적이네요




  • 10k
    2020-07-02 12:48:55

    적성보다 타직업에 비해 돈을 많이 주니

    돈에 적성을 맞힌 느낌이라고 할까요..(저 10년차)

  • 암것도모름
    142
    2020-07-02 12:50:30

    적성도 중요하겟지만 현재 상황이 별로안좋아보이네요..사수도없고  고민털어낼사람도없는거같기도 해보이네요..좀더 고민해보시고 이직이나 위에 말해보시길...

  • 74794C6565
    6k
    2020-07-02 12:59:24

    힘내시길...

    무슨일이던간에 일을 한다는건 고된거 같습니다. 


  • 열대어아빠
    22
    2020-07-02 13:04:55

    스케쥴보다 조금씩 늦어지거나 일이 잘 안풀리면

    아 이 일이 나랑 안맞는가보다 라고 생각하다가...

    프로젝트 릴리스하고 별 문제 안생기면

    역시 난 천재인듯 ㅋ 라고 생각하다가...


    이거 반복하다보니 벌써 10년도 넘었네요

    힘내세요!

  • 몽몽이다
    22
    2020-07-02 13:07:05
    그냥 제가 살면서 느낀건데 힘든 일이 생기면 상황을 바꾸려고 해야지 포기하든가 버리든가 뭐 그런 극단적인 일을 해버리면 인생이 꼬이더라구요..
  • yamanin
    2k
    2020-07-02 13:18:33

    신입 혼자서 무언갈 하는건 어떤일이건 힘들어요.

    배울 수 있는 사수를 찾는게 좋겠지만... 그런 사수 만나는거도 운이라

  • 닭강정
    501
    2020-07-02 13:23:52

    처음은 언제나 힘든거죠. 저도 회사개발은 재미 없어요. ㅎㅎ 그래서 취미로 게임 개발이나 이것저것 해보면 또이건재밌더군요. 뭐든 속박되고 내가 만들고 싶은데로 못만들면 흥미는 떨어지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처음 입사후 1년정도 매일 난 개발자와 안맞는게 아닌가... 내가 하루 난리친게 다른 선배 한시간 분량인것 같고 별별 생각을다하며 출근했던 것 같아요.

    근데 또 막상 적응하고 공부하고 시간이 지나서 내가 실력이 월등하다는 아니라도 이걸로 밥은 먹고 살겠구나 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전 이제 4년차 초보입니다.ㅎㅎ

  • 만년코더
    8k
    2020-07-02 13:59:38

    회사가 잘못했습니다.

    애초에 일정내로 워라벨을 지키면서 할 수 있는 분량의 일을 줘야죠

    PM이 잘못했네.

  • 아게루
    162
    2020-07-02 14:21:19

    위 에다가 내가 이래저래 하니깐 이 일정으로는 일 못끝낸다고 말씀하시고 조정 하시는게 좋아보여요


    몇몇개 프로젝트 해보셨으니 자기 속도랑 퍼포먼스가 어느정도까지 나오셨을테니

  • 힘내라마소
    1k
    2020-07-02 15:58:49

    개발이 재미없는게 아니면 적성에 맞는거 아닐까요?

    지금 문제는 과한 일정인거 같은데요.

    신입한테 프로젝트 맡기는 회사를 욕하세요.

  • lnomadism
    1k
    2020-07-02 17:58:10

    일하는건 싫지만 적어도 적성하나만큼은 맞는것같습니다.

    코딩 자체는 정말 재밌다고 느낍니다.

  • 7이닝
    805
    2020-07-02 19:56:06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보통 업무의 적성은 한가지 일을 주어졌을 때 평균적으로 1년 반 정도는 지나야 판단이 될 겁니다.


    본인 스스로에겐 스스로 업무에 자신감이 생긴다던지 혹은 요령이 생긴다던지요

    타인이 볼때도 일을 맡겼을 때, 생각한 만큼의 퍼포먼스가 나온다면 적성이 있다고 평가하지요

  • 반창고
    106
    2020-07-03 14:58:27

    신입인데 너무 중압감을 느끼는 게 아닐까요.

    신입이 일 좀 못한다고 그렇게 타이르는 회사는 잘 없는데요.

    너무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이 잘 안 됩니다.

    책임감은 느끼되, 중압감은 좀 떨쳐내시길.

    그리고 이미 취업한 이상 적성 찾아 다른 곳 가는 건 대단한 결심이 아닌 이상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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