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중복된값을피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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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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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취업했던 국비교육생 입니다 ㅎㅎ (결국퇴사결정)


음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는 "비전공자" 였구요 너무 성급하게 취업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물론 회사마다 "환경"이 다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제가 배웠던 분야(JAVA, 스프링 등등)는


정말 극히 일부분이 였고.. ㅎㅎ 전혀 다른 개발환경 이였습니다 (닷넷, C 등등..)


거기에 심지어 저는 사수도 없이 두둥!ㅋㅋㅋ(리얼 헬) 혼자서 머리 싸맨... ㅠㅠ 


학원에서도 간신히 따라갔는데 후 ㅋㅋㅋ 물론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 제 잘못이긴 하죠 ㅎㅎ....


저 오기 전 JAVA로 만든 프로젝트가 있어서 코드 분석 좀 해보라고 하는데(인수인계 파일 일절없음)


제가 제대로 이해 하고 있는 건지 알려 줄 분도 없으시고.. 구글링 으로 관련 된 내용을 검색해 봐도 이게 맞게 이해를 한건지 알려 줄 사람도 없고.. 이곳 커뮤니티에 와서 내용을 찾아봐도 바로 적용 시키기 에는 제가 너무 터무니 없이 부족했죠 ㅋㅋㅋ

결국은 제 수준에서 결국 한계를 느꼈고 이 "분야"(백엔드) 는 저랑 안맞다 라고 판단을 했고 곧 퇴사를 ㅋㅋ..


이 분야에 계신 선뱁님들 존경합니다!


(저는 결국 여기까지 인 듯 )ㅋㅋㅋ


결론은!  정말 단순하다면 단순한 이유라고하면 이유가 맞겠지만  교육 과정 중 정말 흥미롭게 했던 

(실제로도 게시판 만들기 외에 이 분야를 정말 재밌게했었습니다 ㅎㅎ  팀플 서도 메인 담당)

UI 분야, 퍼블리셔 분야에 공부를 좀 더 해서 (인강이든 주중 학원이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해보려고합니다!


"국비지원", "비전공자"로 도전 하시는 분들 힘 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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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John Suhr
    2k
    2020-05-23 12:04:58
    씨샵 개발자가 필요한 곳은 이상하게 자바 개발자를 뽑아서 시키더라구요... 저도 첫 현장이 닷넷이었는데, 참 힘들었습니다. 힘내시고 다음번엔 좋은데 취직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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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nomadism
    1k
    2020-05-23 23:52:44

    이전 프로젝트에서 짧게 c#이랑 .net해본적있다고 이력서에 쓰니까 c#쓰는데가 귀신같이 와서 오퍼주더라고요. 수요는 좀 잇는데 공급이 딸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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