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u
54k
2020-04-01 00:34:44 작성 2020-04-01 00:39:11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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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으신가요? 고민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 번도 안 가 본 길이라, 오른쪽으로 갈까 왼쪽으로 갈까 고민이 많은 줄 압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으니까요.

다른 사람의 인생길을 책을 통해서, 유튜브로 만나고,

간접 경험을 합니다.

하지만, 선택은 자기 자신이 해야하고,

책임소재는 다른 사람에게 탓할 수 없습니다.


나는 진정이었지만, 상황 때문에, 저를 이용하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맘대로 안 됩니다. 적어도 제 경험에는 말이죠.


하지만, 마포대교에서 성재기님처럼 무모한 도전은 무리입니다.


저는 조용히 제 길을 가려고 합니다.

옳은 길 따위는 없어요. 내가 택한 이 길이 나의 길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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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kenu
    54k
    2020-04-01 00:37:10

    자바는 잡아야죠

    http://j.mp/okjava2020

    뉴비 분들은

    구독 추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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