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
97
2020-03-25 2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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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이 나의길이 아닌지 갸늠할수 있는 방법같은것 있을까요


그냥 다른이야기 다 빼구

이쪽으로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 꼐서 보시기에

그동안 주변에서 봐오거나 경험을 토대로

개발이라는 직업이 나에게 맞는길인지 아닌지

대략짐작할수 있는 그런 감같은게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 드립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정말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개발쪽

국비학원 등록해두고 이제 2주정도 앞두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진로를 변경해야할까 

나에게 맞는길인가 다시금 되묻고 싶은 순간이 오네요..

알려주시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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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

  • LichKing
    15k
    2020-03-25 21:12:44

    시작하기도 전부터 그게 맞는지안맞는지를 알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ㅎㅎ

    확신없으면 다른길찾고 하기로했으면 할수있는데까지 해봐야지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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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grammerEgg
    440
    2020-03-25 21:41:32
    흥미가 중요할거같아여
    저는 처음부터 재밌어서 1년동안은 혼자서 밤 새면서 했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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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uxer
    2k
    2020-03-25 21:42:44

    흥미여부같아요

    근데 뭐든 쉽게 포기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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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rio
    30
    2020-03-25 22:14:50

    저도 현재 국비 7일차 20대 후반 입니다. 글쓴분과 같은 고민을 해봤지만 여기 선배님들 조언을 통해 해보는데 까지 해보고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포기하지 말고 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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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de-01
    1k
    2020-03-25 22:55:35 작성 2020-03-26 10:45:01 수정됨

    해보기전에는 모릅니다. 

    2주후 국비수업이 나의 적성에 맞을까 안맞을까 고민하는것보다 

    지금이라도 생활코딩들어가서 뭐라도 해보는게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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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uxer
    2k
    2020-03-25 23:58:15

    알단 죽어라 해보시고

    판단해보세요

    자신이 익숙치 않아서 주눅이 들어서 그럴수 있어요


    자신감 생길때 까지 

    잘해졌을 때 가서 다시 판단해보세요


    잘해도 싫다면 그때는 다른것을 해야하는게 맞을거에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행복하게 사는거에요


    돈이 된다더라  라서가 아니라

    정말 좋아서  안하고는 못 배긴다  는 일을 해야죠


    근데 좋아하는 일이 별로 없다면 헬조선에서는 공무원이 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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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급 개발자
    518
    2020-03-26 00:48:21

    점쟁이가 아닌 다음에야..

    그냥 즐기면서 하세요. 하다가 불행하다고 생각되면 그 때 바꾸시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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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두
    11k
    2020-03-26 01:32:31

    먹고살려고 무조건 하는거죠.

    그러다보면 

    길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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