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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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20: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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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학원 다녀보신 분 있으신가요?


자바 웹개발 배우는 5~6개월 국비지원 학원은 수업시간의 대부분을 강사가 앞에서 코드 치면 학생이 그거 따라서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이번에 개설되는 과정 하나 지원했는데 학원쪽에서 저의 영타 속도를 물어보더라구요. 왜 그런가 했더니 타자가 느리면 수업진행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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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kenu
    48k
    2020-03-24 21:17:39

    타자연습 하세요.

    적어도 영타 분당 300은 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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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실레이오스
    175
    2020-03-24 21:22:50

    저 같은 경우는 화면에 PDF 화면 띄어놓고 자바 내용에 대해 강사가 설명한뒤 각자 다운받은 예제 코드 pdf 보면서 예제를 쳤던 기억이 납니다. 왜 타자 속도를 물어보냐면 딱 어느 시간까지 끝내라고 하는데 만약 손이 느리거나 처음하는 사람이라

    엉뚱한 오타나 기본적인 실수를 할 경우(저 같은 경우) 진행이 안되면 시간이 늦어지는데

    강사는 자기 목표가 있으니 기다려주질 못하고 계속 빠르게 수업을 진행하고 이러면 수업에 못따라갈 수도 있을까봐

    걱정하는 경우겠지만 사실 타자는 잘 치는데 오타가 종종 있어서 그거 보느라 늦어지는 사람보다는 조금 느리더라도

    오타 없이 무사히 수업 진행하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수업 받을때도 타자는 느렸지만 강의실에서 에이스였던

    형님이 있던걸 봐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걱정할 필요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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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페리우스
    338
    2020-03-25 00:33:18

    보통은 그럴거에요. 그래서 코딩 처음 배우시는분이 5~6개월 다니면서 수업을 이해하는건 거의 불가능입니다. 따라치는게 고작이에요.


    그리고 저가 다녔던 학원같은 경우는 따라치라고 하긴하지만 소스파일 다 공유해줘서 굳이 따라칠 필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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