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manian
90
2020-03-11 14: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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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공채 관련 질문입니다.


이직 준비를 하던 도중 드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중견이상급의 큰 회사들은 매년 공고가 올라오고 그 공고 규격도 크게 변하지 않는거 같은데,


매번 모든 부서의 인원을 충원하는건가요?


아니면, 매번 공고만 올려놓고 마음에 드는 조건의 지원자가 생길때까지 안뽑는건지... 궁금하네요


서류 탈락의 고배를 마시다보니 잡생각이 계속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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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

  • 이설란
    3k
    2020-03-11 14:37:43

    전 사장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

    단 알고 있는 중견기업중에서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을 때까지

    사람을 뽑지 않았던 곳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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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fult
    5k
    2020-03-11 14:40:15 작성 2020-03-11 14:53:42 수정됨

    부서를 정확히 명시하지 않은경우는 자사 아무데나 인력 필요한부서 혹은 자사 계열사로 돌리기도하고

    붙어도 연수 이후 평가를 통해서 한번더 거르기도하니 모집인원 전체가 다음해까지 남아았는 보장도 없습니다.


    근데 이런것도 전부 케바케라서 실제 각각의 회사 인사담당자 아니면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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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
    16k
    2020-03-11 14:44:09

    보통의 경우엔 공채로 한번에 뽑아서 TO 부족한 부서로 배치가 됩니다.

    이때 채용된 신입의 입장에선 자신이 그닥 희망하지않는 곳으로 갈수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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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cnam
    3k
    2020-03-11 15:38:54

    대기업 신입사원이 입사 1년만에 그만두는 비율이 74%였나 그런다고 하니 뭐..

    매년 공채를 열어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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