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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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8: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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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스터디 특징


- 자신이 의견을 내고 싶다면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

- 모두 적극적인 생각을 가져야 돌아간다

- 소수가 도태되면 힘들지만 서로 알려줄 수 있지만 다수가 도태되면 정말 답이 없다.

- 다수가 지식을 습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스터디를 하게되면 스터디 시간내내 지식을 습득한다는 명목 하에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

- 모든 스터디원의 학습 수준과 실력이 비슷하지 않다면 학습 수준이 높은 사람이 끌어가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잡힌다

(자신이 아는 것을 끝날 때까지 말하지 않는다면 숨길 수 있지만 쉽지는 않다.)

- 스터디에 뒤쳐지는 사람이 보일때 그 사람에게 맞추면 목표한 대부분의 진도를 나가지 못한다.

- 공부에 열의가 없는 사람이 많다면 매번 근황토크하다가 끝나게 된다.

- 스터디를 진행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이 없다면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물론 스터디를 진행 방향을 잡아주는 것에 이견이 없어야 한다.)

- 스터디하는 시간에만 공부하면 실력이 절대로 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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