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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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41:33 작성 2020-05-28 14:50:31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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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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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우루부루구루
    1k
    2020-02-18 20:04:26

    제가 클라우드는 잘 모릅니다.

    제 주력은 웹입니다.

    굳이 서브를 거론하자면 모바일이구요.

    근데 일하다 느낀 게 IT 쪽에서는 본인이 파악하고 나면

    "어? 별 거 아니네?"하는 기술들이 정작 남을 시켜보면 남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제가 클라우드랑 네트워크랑 서버 쪽은 잘 모르기에 글쓴 분이 쓴 기술들이 대단한 건지,

    아니면 글쓴 분 말대로 별 거 아닌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일하다 느낀 거나 책 등을 보면서 점점 피부로 와닿는 건

    클라우드는 이제 돌이킬 수 없는 흐름입니다.

    여기저기 다 클라우드 바람이 불어요.

    그렇다고 모든 게 다 클라우드로 바뀌는 건 아니고,

    온프레미스 영역이 계속 존재하고, 클라우드로 갈 수 있는 곳은

    클라우드로 가는 방식으로 가는 걸로 보입니다.

    클라우드도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자세한 건 규모 좀 되는 기업들의 IT 종사자 분들과 그곳에 클라우드 영업하시는 분들이 아시겠죠.

    애저라면 마이크로소프트일 것 같은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에서 얼마나 고객을 확보하느냐에 따라 글쓴 분의 미래도 갈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어설프게 아는 제가 봐도 클라우드 미래는 좋아 보입니다.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하면서 배운 컴퓨터 기초 이론을 보면 중앙 서버에 각종 클라이언트 컴퓨터들을

    연결해서 쓴다는 과거의 개념이 클라우드라는 것으로 발전한 것 같기도 하고,

    그게 그거인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2010년 초반부터 끊임없이 나오던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2020년을 접어들면서

    불붙기 시작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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