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도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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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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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학원은 강사가 중요하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던데요.


전에도 글을 작성했지만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국비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 1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수업 분위기도 지금 정말 좋고, 강사님 수업도 

대학교에서 수업 듣는 거 보다 자세해서 좋더라고요.

지루하지도 않고 오히려 그냥 넘어간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제가 전공자이지만 많이 부족하고.. 아직 자바 초반이라

강사님 실력이 어떠한지 잘 모르는데요.

보통 국비학원은 강사가 중요하다는데 어떤 포인트 

말씀하시는건가요? 


이건 그냥 쓰는건데 제가 주변 사람 말에 잘 휩쓸리고 처음 만난 공간에서 친구 만드는 성격도 못 되어서 벌써부터 주변에서 떠들썩 한 거 보니 마음이 동요되는데..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복습잘하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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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

  • 에르딘트
    2k
    2020-02-13 22:48:01

    수업을 듣고 불만이 생기지 않으면 괜찮은 거죠.

    진도에 밀리지 않고 열공하시면 됩니다.

  • 캐츠비
    1k
    2020-02-14 00:31:02

    물론, 제 주관적인 얘기지만...

    목적을 명확하게 정하세요. 

    그냥 취업하고싶다. 이런거말구요. 개발자로써의 포부...

    n to n  영상대화 솔루션을 만들어보고싶다.

    카카오톡과 같지만 나만의 아이템을 추가해서 만들어보고싶다. 등등


    그 목적에 다다르기위한 솔루션을 스텝별로 제대로 '키'포인트만이라도 잘 잡아줄 수 있는사람이라면

    좋은 강사라고 봐요. 


  • 분노의도로1
    110
    2020-02-14 01:37:08

    ㄴ캐츠비님 감사합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되었지만 머리속에 취업이라는 단어만 박고 공부하고 있었는데요. 말씀해주신거 잘 기억 하겠습니다.

  • kenu
    50k
    2020-02-14 01:56:09 작성 2020-02-14 10:40:36 수정됨
  • 분노의도로1
    110
    2020-02-14 02:09:06

    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독했습니다. 

  • 평범하게
    495
    2020-02-14 04:56:21

    현재는 못느끼시고 나중에 졸업할때 느끼실듯 합니다.

  • 1122cc
    396
    2020-02-14 16:46:44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 부분이 있습니다.


    강사 본인이 개발 실력이 좋은 것과

    잘 가르치는건 엄연히 다른 문제다.

  • 분노의도로1
    110
    2020-02-14 17:46:15

    ㄴ 댓글 감사합니다. 후자가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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