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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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6:37:42 작성 2020-01-29 16:37:55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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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데이터 관련 직군을 정리해보자


https://brunch.co.kr/@itschloe1/38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데이터를 다루는 직군은 과거에도 존재했었습니다. 단지, 불리는 이름이 조금씩 달랐고 활용하는 툴이 요즘처럼 다양하진 않았을 뿐입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직군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요즘에는 미묘하게 경계선 상에 걸쳐져 있다거나 기존 카테고리에서부터 별도로 분리되어서 표현하기 애매한 직군도 있지만요)

구축하는 사람과 분석하는 사람일 텐데요. 이 두 가지 분류를 보다 쉬운 해석을 위해 '집 짓는 사람'과 '집을 예쁘게 꾸미는 사람'으로 구분해보았습니다. 집은 긴 시간의 공사 끝에 결국 우리에게 안락하고 만족할만한 구조의 공간을 가져다줍니다. 단번에 안락한 공간을 얻을 수 없듯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인사이트를 얻고 비즈니스에 활용하여 대박을 터뜨리기까지의 과정에서 연관된 직군은 다양합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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