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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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18: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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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VS 독학


안녕하세요. 31살 1년차 개발자입니다. C++에서 JAVA 웹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JAVA는 전혀 모릅니다.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핑계이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제 의지로는 독학이 어려워 보이네요 ㅜㅜ

퇴사 후 국비지원을 듣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회사를 다니면서 계속 독학을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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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0

  • Doneky
    793
    2020-01-22 18:50:02

    회사를 다니시면서 독학하시는게 나아보여요.

  • hisuica
    3k
    2020-01-22 19:01:57

    현재 어떤 업무를 하고계시는지 모르겠지만..

    Java를 안다고 웹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고, 웹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계셔야 웹개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지금 퇴사하고 국비지원을 들어가시면, 커리어도 그렇고.. 늘어지실 것 같은데

    회사를 다니면서 살살 짬을 내서 조그만 게시판 같은거라도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무턱대고 퇴사하는건 별로 좋지 못합니다 ㅠ

  • 니플
    2020-01-22 19:17:52

    퇴사는 하지 마세요

    독학하면서 취업할 수 있도록 실력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Rawfish
    904
    2020-01-22 20:15:06
    퇴사하고 이직준비하시고 이직하신 분이 쉬다왔다고 연봉 후려침 당했단 경우도 들어봤어요
  • linuxer
    2k
    2020-01-22 20:39:04

    Rawfish// 우리나라는 깎는 문화가 심한거 같아요

    외국도 이럴까요?

  • mockito
    41
    2020-01-22 20:41:02

    회사다니면서 독학하세요, 인프런에 좋은 무료강의 많습니다

  • linuxer
    2k
    2020-01-22 20:43:01

    C++ 경험자라면 자바 전향은 학원 안다녀도 되지 않아요???

  • Hello띵
    30
    2020-01-23 09:17:04

    제가 좀더 노력해서 회사 다니면서 준비해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mirheeoj
    11k
    2020-01-23 09:30:27

    linuxer // 외국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리소스를 최대한 싸게 쓰고 싶은 것은 누구나 당연하죠. 저 상황에서 쉬었다고 깎자고 한 건 그냥 명분이고, 쉬지 않았다고 해도 다른 명분을 내세워 내부적으로 생각한 가격까지 깎으려고 했을 겁니다. ("형평성 때문에..."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내부 테이블이 xxx이니까"...) 중요한 건 결국 최종 가격이죠. 대신 근로자에게는 그렇게 제시된 금액이 마음에 들면 받아들이고 아니라면 협상을 하거나 돌아설 권리가 있고요. 



  • linuxer
    2k
    2020-01-23 21:15:24

    mirheeoj //외국에서 근무하시나요? ^^ 어느 나라에서 근무하세요? ^^ 부럽습니다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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