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닥다리
10
2020-01-15 04:07:44
4
480

통계학사 -> (빅데이터 석사 vs 컴공 석사)


통계과를 전공한 학생이라 개발자로서의 현실에 대해 잘 모릅니다.

현재 빅데이터 석사 준비중에 있습니다.


RISS사이트를 통해 석사 논문들을 보고있지만, raw데이터를 구하기 어려운지 데이터량들은 매우 작은사이즈였습니다.

빅데이터쪽 석사를 나온다 하더라도 제 능력이 발전할수 있을지 불안합니다...


학부시절 html, css, javascrip이용해서 간단한 홈페이지 만들어본 경험이 있고

python은 기본, R-Hadoop에서 시각화 패키지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데,

이러한 경험을 통해 무언가를 만들며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컴공쪽도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연구목적으로 가려는게 아니라 취업 목적으로 컴공 대학원 진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국비지원 학원을 마치고 취업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발자를 고려하는 다른 이유는

다른 직군보다 이직의 자유로움(?).

개발자에 대한 많은 수요(?),

무언가 만들었을 때 뿌듯함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ㅠㅠ

0
0
  • 댓글 4

  • 만년코더
    2k
    2020-01-15 08:35:14 작성 2020-01-15 08:35:43 수정됨

    일단 통계학인데....컴공석사 커리큘럼을 버티거나 유의마한 논문 쓰실 수 있겠어요?

    그냥 빅데이터쪽가는게.


    그리고 취업자체가 목적이라면

    일자리의 질은 몰라도

    학력이 높을 수록

    그 학력에서 맡아야하는 TO가 한정적이라서

    취업확률이 더 떨어집니다.

    0
  • hello222
    1k
    2020-01-15 10:02:53

    컴공은 너무 원론적이라서..   취업이 목적이시라면


    전망쪽으로 가세요. 고집 부리시다가 ㅋ 돈도 못벌고 공부만 죽어라고 한 케이스 됩니다 

    ㅜㅜ 

    0
  • staticVar
    296
    2020-01-15 10:54:52

    컴퓨터는 진입장벽이 낮아 비전공 학사만 되어도 훌륭한 학력입니다. 빅데이터 계열로 가십시요.

    0
  • 샤커
    656
    2020-01-15 12:47:24

    통계학이고 빅 데이터 생각하고 계시면 데이터 분석이나 인공지능 계열의 R&D 포지션으로 가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