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bo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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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19:00:03 작성 2020-01-11 19:01:1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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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잡 퇴사율 믿을만 한가요?




두곳 합격했는데


.

한곳 퇴사율이 굉장히낮아요.. 10년 이상됐고 매출액도 인당1억이고요...

중소기업치고 믿기 힘들정도로.. 


그래서 퇴사율 낮은곳으로 가고싶어졌습니다..

크레딧잡

퇴사율믿을만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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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니플
    36k
    2020-01-11 19:06:58

    믿을 만한 정보는 아닙니다

    그런데 왜 퇴사율이 회사 선택 요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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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마늘
    479
    2020-01-11 19:09:21

    퇴사율이 많은건 도망치는사람이 맘ㅎ은거고 이유가 잇을거같아요

    0
  • choboㅠㅠ
    424
    2020-01-11 19:14:36 작성 2020-01-11 19:15:06 수정됨

    니플 

    퇴사율이 40%  이러면 대부분이 1~2년 버티고 경력만 쌓고 도망간다는 소리 아닌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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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가방가2
    1k
    2020-01-11 20:28:41 작성 2020-01-11 20:30:23 수정됨

    퇴사율은 상당히 과장되어 있습니다. 회사에서 정규직만 고용하면 모르겠으나, 계약직과 아르바이트, 인턴도 고용하고 이들도 4대보험 납입자로 잡히게 됩니다. 문제는 이들의 고용 형태가 어떤 유형인지 판단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또, 최근 유명한 카X오의 경우 대기업 제한을 회피하기 위해 무차별적 분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적한 직원들의 기존 직장에서는 4보험 납입자에서 탈퇴하게 되므로 역시 퇴사율로 잡히게 됩니다.

    불명료한 정보로 인해, 기업에 괜한 선입견을 가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퇴사율이 아니라 4대기업 가입, 탈퇴율로 정정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런 퇴사율은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습니다. 지주 회사 체제로 갈수도 있고, 퇴사율이 높은 부서 등은 페이퍼 자회사에 둘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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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좋아함
    596
    2020-01-12 00:33:44

    방가방가2님이 말씀하신것도 일리 있긴한데 중소기업에서 굳이 그렇게 까지 안하는게 보편적이라고 생각되네요


    퇴사율이 낮다는건 연봉 인상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연봉만 제대로 올려줘도 사람들이 잘 안나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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