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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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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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개발자의 2019년 회고록


안녕하세요. OKKY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취준생 때 많이 들락날락했었는데 취업한 후에는 가끔 Q&A에 답변 남기거나 눈팅하는 정도로 들어오곤 했었네요.ㅎㅎ


이번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서 항상 생각만 하고 있었던 회고록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겪었던 경험들을 풀어내보았습니다. 아직 많이 모자란 실력이지만 제 글을 통해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미리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https://eastglow.github.io/%EA%B8%B0%ED%83%80/2019/12/30/%EA%B8%B0%ED%83%80-2019%EB%85%84-%ED%9A%8C%EA%B3%A0%EB%A1%9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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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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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23:59:55
    글 잘 읽었습니다. 입사하신 곳은 코딩테스트 대신 과제테스트를 진행하였고 과제테스트로 면접의 기회를 얻으신건가보네요. 이직하실 때 코딩테스트보다 과제테스트 보는 곳이 더 많다고 느끼셨나요? 
  • EastGlow
    1k
    2019-12-31 08: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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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제 체감상 10에 2정도만 과제 테스트를 보고 나머지는 코딩 테스트를 봤던 것 같습니다. 과제 테스트 2도 경력직 채용공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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